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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분들 성형많이하지마요 ㅠㅠㅠ

 

한국은 너무 급속도로 변하는듯..

오랬동안 유학갔다가 왔는데

5년만인데도 불과 서울은 엄청바껴있고..

그닥 썩 인터넷을 끼고 살진않아서

그저 바뀐 서울모습이 낮설었는데

사람들 들고다니는 핸드폰도 다르고[하긴 뭐 이건 전세계공통이긴하지만]

예전의 서울에 비하면 사람들 패션도 참 과감해지고..

대학초기시절 알던 여자애들도 만났는데

반갑게 만났는데 아니 누구세요...ㄷㄷ 모르는 여자들이 등장..

그중 3명보고 정말 딴사람같다고

얼굴 못알아보겠다고 말을 했더니

좋게변했냐고 나쁘게변했냐고 장난식으로 묻는데

 

난 플라스틱 서저리 거친 여자를 알아볼뿐이고...

직업상 어쩔수 없는지라..

 

몸은 이국땅에있어도 마음에 항상 담아뒀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분도 많이 바꼈네요.....정말이지 그모습 그대로가좋았는데

수수한 모습 그대로..

사람 마음만 안변하면 된다는거지만...

얼굴까지 100% 다른사람으로 바껴버리니 씁쓸하네요...

 

한국여자분들 너무 많이고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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