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분위기인 이 시점에
꿈의 광교라 불리며 로또신도시라 불렸던
광교신도시의 마지막 일반아파트 "광교대림이편한세상"이
5월 청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 예정 )
아시겠지만 광교신도시의 럭키세븐 블럭에 위치한 대림e편한세상은
광교의 중심부 위치,광교 대형평형의 빅3 최고의 브랜드 이며
최고의 입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사를 보면 에너지절약50%의 친환경 아파트라고 광고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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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15/2010041501500.html
요즘 보금자리 조차 분양가격이 오른다고 말이 많습니다.
토지보상가격이 올라 서울을 제외한 곳은 주변 분양가와 크게 차이가 없어질것 같답니다.
광교의 경우 비교대상이었던 판교신도시와 분당신도시의 반값분양 이라는 점때문에
청약열풍이 불었던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현 판교시세가 2500선으로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광교신도시의 1300~1400선과 비교해 볼때 가격적으로 상당히 매리트가 있었습니다.
혹자는 오히려 판교나 분당보다 더 높은 녹지율과 공공임대비율이 적다는 점을 들어
광교가 더 좋다는 분도 계십니다.
제생각엔 판교가격만큼 따라간다는것은 무리가 있지만
현재 이미 붙어있는 프리미엄을 볼때 입주후 가격대가 2000가까이 형성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비슷한 입지에 얼마전 분양한 레미안이 최고 700대1의 경쟁율을 보인것을 감안한다면
광교신도시의 최대단지인 대림 역시 경쟁율이 만만치 않을듯 합니다.
분양가격 역시 레미안과 비슷하다고 하던데
만약 그렇게 나온다면 광교 최대의 경쟁율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세대수가 많아 평면이 여러가지 나올 가능성이 있으니
청약통장이 약하신 분들은 비인기 평면에 청약을 한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4월중 분양예정인데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잊지말고 꼭 넣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