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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

파렴 |2010.04.27 01:06
조회 234 |추천 0

그대로요~

글..문자그대로~

교모하고 이중적이고 ...

인간 그냥 글타~

그게 <포커스>였소...너,나 할거 없이~

니만 특별히 교모한 사람이다,그게 아니였고...

더군다나...

자격지심,있으십니까?

세비님껀은 말그대로...

내말 못알아 들어놓고 왜 세비님 탓??거봐요 ..님도 실수할 수 있지..그정도 였소..

질문자가 ...불특정 다수에게 질문(?)...

그 다수중에 내가 포함댐으로 걍 답하고 싶어 합니다..

그리느냐고~??

네 ..그려요~

진실한 사람..
정결한 사람...
앗쌀한 사람...

님을 그리냐는 뜻이오~?

답하오~

아니요~

사랑타령~웬 사랑타령이 나오는지는 몰겄소만...

그..그녀가 사랑스럽지 않냐고요~?

사랑스럽지 않소~

전부다는,아니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스럽소~답할 필요 없는 걸 답했다면 걍 패스~혹 답해야하나해서~

판단력 없고...

근거와 객관 없이 비교 평가 ..내 입맛만 요구해서 미안하오...

그렇게 받아들여질 줄은 몰라서 들이 댔소...

후후..

판단력..

객관성...

비교분석 능력 탁월하신 님이라 역시 다르시군요~


요부분은 확실히 기분나빠지넹...

님도 기분나빠서 발끈 하셨겠죠?

내가 비아냥거렸으니....

처음부터 비아냥의 의도는 아니었는데...

아웃님의 말씀중...애정이 있어서..태클건다...

이거 였소....

친구에게 거는 태클....

친구래봤자 이곳에서지만..

혼자 널뛰듯..객관 ,판단력,비교 분석 없이 키운 친구 감정, 거둬들이겠습니다...

많이 미안했습니다...

꾸벅..

추신) 혹,님이 뭐라 대꾸해도...더는 들여다 보지도 신경 쓰지도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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