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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권에 의한 결혼피해 사례를 들으며

임실사랑 |2010.04.27 14:06
조회 929 |추천 0

이슬람권에 의한 결혼피해 사례를 들으며

미리 한국 여성들을 일깨워줄 수 있었다면

한국 여성들이 이슬람권에서 근로자로 혹은 사업차 한국에 온 남성들과 결혼 문제가 얽히면서 피해사례가 급격히 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다.

이 들은 잘생긴 외모에다가, 무슬림이었는데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하고, 교회에 꼬박꼬박 출석하고, 세례를 받는 등 갖은 유혹과 끈질긴 구애 끝에 결혼한다. 그리고 성공을 하면 결혼허가를 받는다는 목적으로 한국 아내를 이태원 이슬람 사원에 데리고 가서 무슬림으로 개종시킨다. 이를 거절하면 학대가 시작되며, 한국 여성은 여필종부 사상과 부끄러움 때문에 참고 견디다가 “학대가 인내의 한계를 넘게 되어 이혼을 요청하면, 한국 국적을 취득한 후 이혼해 주겠다고 한다”며 이용당했다는 사실에 울분을 금치 못한다.

이 런 호소를 들으면서 한국 여성들에게 이슬람의 결혼문화에 대해서 반드시 알려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선 결혼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인류의 행복을 위한 가장 좋은 제도로, 결혼한 사람들은 서로 사랑하며 한평생의 반려자로 의지하고 도우면서 행복을 만들어 가는 것이 정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즉 결혼은 상호간의 인격적 사랑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일단 결혼을 했다면 배우자의 허물이 허물로 보이지 않고 내가 품어야 할 부분, 혹은 내가 대신 담당해 주어야 할 부분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그 짐을 대신 져 줄 때 시간이 지나면서 상호간의 신뢰가 쌓이고 평생 믿고 의지하면서 고락을 같이 하는 동반자가 되어가는 것이다.

이슬람권에서의 결혼은 성격적, 혹은 보편적 가치관과 달라

그 런데 그것은 성경적인 가치관 및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보편적인 인륜적 가치관으로 볼 때 그런 것이지, 일단 다른 문화권으로 넘어가게 되면 전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이슬람권에서의 결혼의 의미는 무엇인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슬람권에서의 가치관을 보려면 우선 코란과 무함마드의 언행록을 살펴야 한다.

혹자는 이슬람의 예언자 무함마드는 호색가이기 때문에 많은 여자들을 아내로 거느렸다고 말한다. 무함마드는 심지어 6살짜리 아이샤(Aisha)라는 이름의 어린 여자아이와도 결혼을 했고 9살부터 합방에 들어간 사례도 있으며, 자이드(Zaid)라는 양자의 아내 자이네브(Zaineb)가 너무 아름다워서 마음 속으로 사모하다가 그녀가 이혼하자 그녀와 결혼했다고 한다. 이런 사례를 들어서 무함마드가 호색가라고 주장을 하는 데 대해서 이슬람 학자들은 동의하지 않는다. 이런 사례들이 역사적 사실임을 동의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가 아름다운 여인만 보면 참지 못하고 결혼을 하는 호색가였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무함마드가 다른 무슬림들에게는 4명까지 허용된 아내를 16명씩 거느렸던 이유를 이슬람학자들은 어떻게 설명을 할까?

그들의 설명에 의하면 무함마드는 특별한 목적이 있어서 그렇게 많은 여인들과 결혼을 했다는 것이다. 즉 새로 탄생한 국가의 결속을 다지며 무슬림 공동체간의 우애를 견고히 하기 위해서 자신의 오른팔 역할을 하는 아부 바크르의 딸 아이샤를 아내로 삼았으며, 왼팔 역할을 하는 오마르의 딸 하프사를 아내로 삼았다는 것이다. 혼인관계 때문에 그들이 무함마드를 배신을 할 수 없으며 더욱 충성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었다. 그는 전쟁포로의 인권을 회복시켜주기 위해서 전쟁포로와 결혼했고, 이웃 부족장의 딸과 결혼함으로 그  부족과 화친하게 되었으며……(최영길, 무함마드와 이슬람, 도서출판 알림, 1998.9.7, pp79-103)

이는 무함마드의 결혼이 서로간의 사랑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정치적인 혹은 다른 목적 때문이라는 것으로 요약된다. 여기서 우리는 이슬람의 결혼관을 확인하게 된다. 이슬람의 결혼은 일부다처제이며 그 결혼 동기는 서로간의 인격적 사랑이 아니라 어떤 다른 목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무함마드의 경우를 모델로 하여 무슬림들이 따라 배우게 된다는 것이다.

한국에 노동자나 사업가로 들어 온 무슬림들이 국적 취득을 위해서, 혹은 합법적으로 체류비자를 받기 위해서 한국 여성들의 일생을 망쳐가면서 그들의 육체를 이용하고 있다. 이것이 이슬람의 문화에서는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것을 몰랐기에 한국 여성들은 이용당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코란은 여인이 남편에 복종하지 않을 경우 때리라고 돼 있어

또한 이슬람에서는 남편이 아내를 때릴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이슬람 법은 여인이 그 남편에게 절대 복종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만일 복종하지 않을 경우에는 세 가지 조치가 취해지는데, 먼저 타이르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동침하는 권리를 박탈하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매질을 하라고 되어 있다(코란 4장 34절). 이것은 어느 학자가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이슬람의 선지자 무함마드가 알라로부터 계시를 받았다고 하는 이슬람의 절대 지침인 코란의 구절이다. 최영길 박사가 번역한 한국어 번역에는 이를 “가볍게 때리라”고 번역하고 있다. 그러나 아랍어 원문에는 “가볍게”라는 말이 없이 그냥 때리라고 되어 있고 영문판에도 때리라(beat them)고 번역되

어 있다(Holy Quran, Ansariyan publications in Iran, Translated by M.H. Shakir, p.75).

2004년 9월 26일 카타르의 Memri TV 방송을 통해서 이슬람 학자가 정의한, “가볍게 때린다”는 말의 의미는 놀랍게도 “멍들지 않도록, 피가 흐르지 않도록, 뼈가 부러지지 않도록, 죽지 않도록” 때린다는 의미라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영문 자막을 넣은 아랍어 동영상을 보려면 다음 주소(http://www.youtube.com/watch?v=0nUI3TUdFCk&NR=1)를 클릭하면 된다.

이슬람에서 아내를 매질할 수 있는 경우를 다음과 같이 4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1)남편이 원치 않는 복장을 했을 때

2)합법적인 이유 없이 남편의 동침 요구를 거절했을 때

3)기도하기 위해서 부정한 몸을 씻으라고 하는데 거절했을 때

4)남편의 허락 없이 외출했을 때

(Mishkat al Masabih, English translation, Book 1, section Duties of husband and wife, Hadith No.50, p138).

이븐 카티르(Ibn Kathir)는 그의 주석에서 권위있는 하디스를 언급하면서 아샤트(Ashath)가 오마르(Omar)를 방문했을 때 오마르는 자기 아내를 끌고 오더니 매질을 하면서 아샤트에게 말하기를 “선지자(무함마드)가 이렇게 말한 것을 기억하는데 당신도 내게 들은 이 말을 기억하라. 남자가 왜 자기의 아내를 때렸는지 그 이유를 물어서는 안 된다(Ibn Kathir, commenting on Q.4:34, this Hadith is also reported by Abu Dawood and al- Nisai and Ibn Magah).”

자신의 아내를 때릴 수 있는 남편의 권리는 지나간 먼 옛날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븐 카티르는 이슬람의 코란 주석가 중에서 손꼽히는, 권위있는 학자다. 무슬림으로서 그의 가르침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가 말하기를 남편이 자기 아내를 때렸을 때 아무도 그 이유를 물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이슬람에서는 남편이 아내를 때릴 수 있는 알라가 주신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결혼과 이주 적극 이용한 이슬람 선교전략, 한국도 예외 아냐

이슬람이라는 종교문화에는 이런 배경이 깔려 있다는 것을 몰라서, 혹은 내 남편은 안 그럴 것이라고 생각해서 결혼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슬람권에서 태어난 여성들이그것을 운명이려니 생각하고 하소연할 곳 없는 눈물을 흘리며 참고 산다지만, 심히 안타까운 것은 여성들의 인권이 완벽하게 보장되고 오히려 여성 상위시대를 즐기고 있는 우리나라 여성들이 스스로 그런 문화 속으로 자신을 던진다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지혜로운 처사로 볼 수 없는 것이다. 아니, 미리 알았다면 그런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나 아무도 알려 주는 사람이 없어서 속을 수밖에 없었다면 그들을 일깨워주지 못한 우리의 게으름을 회개해야 할 것이다.

무슬림들이 한국을 이슬람화하기 위해서 본격적으로 몰려오는 것은 무함마드가 이슬람을 전하기 위해서 메카에서 메디나로 이주한 사건을 들어 이해할 수 있다. 이주는 이슬람의 매우 중요한 선교 전략 중 하나이다. 이슬람 국가에서 한국으로 이주하여 이곳에 씨를 뿌리고 터전을 다지는 것은 무함마드에게서 배운 또 하나의 선교 모델이다. 무함마드는 처음에 이주자로서 메카에서 피난 온 나그네처럼 보였으나 차츰 영향력을 확대하여 그 사회를 점령하고 그 도시의 최고 통치자가 되었고, 힘을 길러 ARABIA 일대를 점령하였던 것이다. 이는 무함마드가 보여준 매우 중대한 행동모범으로, 무슬림들은 이 전략으로 유럽과 동남아 아프리카 미주 등지를 이슬람화하고 있는 것이다.

타 문화권에 이주한 무슬림들은 일부다처 제도와 산아제한을 하지 않는 다산정책으로 선진국의 일반적 인구성장율의 3배에 달하는 인구의 폭발을 보이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2025년에는 기독교와 천주교를 합친, 성경을 경전으로 하는 세계 인구가 코란을 경전으로 하는 이슬람교 인구에게 추월을 당하게 될 것이라는 놀라운 인류학자들의 예언이 있다. 지금 유럽은 이슬람 인구의 급증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여기에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이제 한국을 이슬람 국가로 만들기 위한 움직임이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매스컴 등의 다양한 통로를 통해서 급물살을 타고 진전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한국교회가 먼저 깨워서 공동대처하여 이 나라를 복음으로 굳게 지켜 대한민국이 이슬람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한국교회가 이대로 이슬람의 확산에 무관심하고 있다면 이제는 결혼을 통한 여성 피해자들 문제가 발생할 뿐만 아니라 멀지 않은 장래에 그들은 유럽보다 훨씬 쉽게 각계각층의 모든 분야를 점령하여 한국을 이슬람 국가로 만들게 될 것이다.

 

파키스탄*방글라데시 외국인에 의한 피해자 모임 :

http://cafe.daum.net/leavingpak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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