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우왕 ㅠㅠㅠ 첨으로 글썼는데 정말 톡됐어요 ㅠㅠㅠ
흑흐그 넘감사드려용 ㅋㅋㅋㅋㅋ
암소식도없어서 걍 그런건줄알았는뎀 ㅋㅋㅋㅋ 흑흑흑
싸이 공개는 안할께요~ 싸이 홈피가 남 보여주기 부끄러울정도로 없어서 ㅠㅠ
모든분들 덧글 센스에 웃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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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를풀어드릴께요 ㅋㅋㅋ
사료통에 사료가 별로없으시다 하시는데~
그거 저 사료통이 원래 시장에서 파는 김치통이라 하면 아실려나 ?암튼 그거예요 ㅋㅋ
원래 산 사료는 봉지형태여서 제가 봉지형태 싫어서 집에 굴러다니던 통에
넣어서 그런거예용 ㅋㅋㅋㅋㅋ돈없어서 젤작은 사료샀는데 흑흑
오해마시길 인증샷찍으려 했는데
봉지를 벌써버렸네용 ㅠㅠ저거다 친구한테 주고 사진을 얼마뒤에 찍은거라
좀뜯겨져있는거도 있었을듯 ㅋㅋㅋㅋ 오해마시길~
길게 쓰면 안읽어보실까봐 ;; ㅋㅋㅋㅋ ♡
ㅠㅠ 오해들 하셔서 저 집에서 레알쫄 ㅋ;;; 인증하려고 쓰레기통 다뒤진저 ;;ㅋㅋㅋㅋ
저히집에 키우는 냥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껌안먹는냥이
패드안쓰는냥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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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맨날 구경만 하다 첨으로 판을 쓰네요~
저희집에 있는 푸들 이야기입니다ㅎㅎ
어느날 동생이 사촌동생집에서 자던다음날 아침에
제폰에 사촌번호로 문자가왔었습니다
*언니 ㅇㅇ이 보낼때 강아지(푸들) 한마리 보낸다~*
이렇게 말하기에 평소에 동물 완전 ㅠ 사랑하던전 엄마한테 말하면 반대하실까봐
비밀로
*엉 ㅋㅋ 울엄마한텐 연락하지마 *
이렇게 답장을했습니다
날 마트에가서 아직 새끼라고하길래
강아지 귀저기랑 사료 개껌 통조림등 여러가지를 사서 집으로 왔죵
저녁에 동생이 강이지를 데리고 왔는데요
사진 입니다 ~
...... 보자마자 욕
제가 용돈들여서 산물건들 ㅠㅠ 흑흑
짜증 처나서 걍 강아지 키우는 친구한테 줬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