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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쥬의 일상

카사노바 |2010.04.28 17:25
조회 119 |추천 0

어제 퇴근하면서 잊고 두고간 가사들이 적힌 종이를 아버지가 보시고, 처음으로 음악을 한다는데 긍정적으로 말씀해주셨다. 얼른 완성해서 보여달라고. 푸핫
등심?! 아침부터! .. 다음달 중순으로 생각중이야
어느 덧 퇴근까지,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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