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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천안함에 대한 의문점.

천안함 |2010.04.29 20:38
조회 1,647 |추천 2

다음은 북한 어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천안함 침몰 사건으로 비로소  '친환경 녹색 어뢰'의 정체가 드러났다. 이 어뢰는 '무소음 스마트 수륙 양용 초 스피드 녹색 잠수함'으로 발사할 때 그 성능이 극대화된다.

 

지금까지 밝혀진 친환경 녹색 어뢰의 특징은

 

(1) 열이 없다.


엄청난 파괴력으로 1200톤급 초계함을 한 순간에 두 동강 내면서도 열이 전혀 안 난다. 폭발음 듣고 2분 뒤 촬영했다는 해병대 TOD에는 승조원들은 검은 점으로 나타나는데 천안함이 잘린 면은 바다 온도와 비슷하다. 즉 사람 체온 보다도 더 낮은 열이 발생한다.

 

열 문제는 중요하다. 열이 발생하면 사람도 죽거나 심한 화상을 입을 뿐 아니라 바다 생물들도 죽는다. 그러나 친환경 녹색 어뢰는 열이 없기 때문에 바다 생태계에는 거의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2) 파편이 없다.

 

구조된 천안함 승조원들 가운데 몇 명이 찰과상을 입었을 뿐 다들 멀쩡했다. 보통 어뢰는 폭발과 함께 엄청난 화염이 솟구치고 파편이 날아든다. 따라서 목숨을 건진 사람들도 심각한 부상을 입게 된다. 그러나 친환경 녹색 어뢰는 배만 두 동강 낼 뿐 파편을 뿌리지 않는다. 

 

(3) 물기둥이 없다.

 

처음 기자회견 했던 천안함 함장이나 당시 생존자들 누구의 입에서도 물기둥을 봤다는 말이 없다. 구조된 사람들은 옷이 전혀 젖어있지 않았다. 수심 25미터 정도의 얕은 바다라면 어뢰나 기뢰가 터지면 바닷 바닥의 흙이 위로 함께 솟구쳐 올라왔을 텐데 말이다.

 

친환경 녹색 어뢰는 한마디로 구조된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옷을 세탁해야만 하는 귀차니즘도 제공하지 않는다. 또 물기둥이 솟구치면 필연적으로 바다 속 생물들도 한꺼번에 빨려들어 공중으로 솟구쳤다가 낙하하면서 충격을 받아 죽게된다. 그러나 친환경 녹색 어뢰는 물기둥이 전혀 없기 때문에 바다 속 생물들에게 안전하다.

 

최근에야 해병대 초병이 물기둥을 봤다는 말도 있다고 국방부 장관이 말했다. 배가 두동강 날 당시 승조원이 못 본 물기둥을 2킬로 미터 떨어진 해병대원이 봤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이는 아마 친환경 녹색 어뢰가 군함에 명중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분수' 였을 가능성이 있다. 

 

(4) 정확히 두 동강 낼 뿐만 아니라 충격량을 조절한다. 

 

친환경 녹색 어뢰는 함을 정확하게 두 동강낼 뿐만 아니라 선미는 침몰 시켜도 선미는 몇 시간 정도 떠 있게 한다. 따라서 선미의 승조원을 구조할 시간을 준다.

이는 친환경 녹색 어뢰에 슈퍼 컴퓨터 급 cpu가 내부에 장착되어 있기 때문이다. 즉 군함을 타격하는 순간 친환경 어뢰에 장착된 슈퍼 컴퓨터가 작동해서 충격량을 조절한다. 선미에는 많은 타격이 가도록 하고 선수에는 적은 타격이 가도록 함으로써 선미 승조원은 생존할 시간을 준다.

 

(5) 연료통, 탄약 등은 건들이지 않는다.

 

어뢰가 터지면 군함의 연료통이나 탄약에 충격이 가해져 동시에 폭발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친환경 녹색 어뢰는 절대 이런 것은 건들이지 않는다. 앞에서 말했듯이 슈퍼 컴퓨터급 cpu가 알아서 그런 곳에는 충격이 전달되지 않도록 조절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보통 어뢰의 경우 군함을 타격하는 순간 함교 등이 날아가 버린다. 그러나 친환경 녹색 어뢰는 오직 두 동강 낼 뿐 함교는 건들이지 않는다. 따라서 친환경 녹색 어뢰에 맞으면 함교에 있는 승조원들은 생존할 가능성이 100%다.

 

(6) 얕은 바다에서도 사용가능하다.

 

수심 25미터의 얕은 바다에서 버블 제트를 발생시킨다. 버블제트가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수심 100미터 정도는 되어야 한다. 그래야 엄청난 위력의 물기둥 음속으로 솟구치면서 배를 작살낼 수 있다. 그러나 친환경 녹색 어뢰는 불과 수심 25미터, 더구나 보통 바다도 아니고 까나리 어장이라서 어부들이 버린 온갓 폐 그물들이 널려있어 실제 사용 가능한 수심은 이보다 훨씬 낮을 것이 분명한 곳에서도 위력을 발휘한다.

 

(7) 소음이 없다.

 

당시 한미 연합 독수리 훈련중이었는데 어뢰가 발사된 기미를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이는 친환경 녹색 어뢰가 보통의 어뢰처럼 기계식 추진체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자기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자기 부상 열차처럼 마치 지구상 어디에나 있는 아주 약한 자기를 이용해서 수중을 항해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현재의 자기 부상 열차는 소음이 많이 난다. 그러나 친환경 녹색 어뢰는 영화 아바타에서 나온 것처럼 지구와 소통하면서, 즉 자연과 소통하면서 한 몸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전혀 소음이 나지 않는다.

 

<장자>의 유명한 문구 "내가 나비인지 나비가 나인지 모르겠다"는 말을 기억하라.

 

친환경 녹색어뢰는 바닷 속에서 발사되는 순간, 이게 어뢰가 바다를 헤엄치는 것인지 아니면 바다가 어뢰를 싣고 가는지 알 수 없는 상태가 된다.
 
자매품인 '무소음 스마트 수륙양용 초스피드 녹색 잠수함'의 성능은 더 뛰어났으면 뛰어났지 친환경 어뢰보다 못하지 않다. 처음에는 반잠수정이라는 설이 유력했으나 지금은 잠수함임이 확실시되고 있다.

 

(1) 무소음이다.

 

친환경 녹색 어뢰도 무소음인데 녹색 잠수함도 무소음이다. 한미 양국군이 전혀 접근하는 낌새도 못챘다.

 

(2)바다와 일심동체가 된다.

 

무소음에 더불어 대잠 레이더, 소나에도 전혀 잡히지도 않는다. 이는 녹색 잠수함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워낙 친환경이라서 이 잠수함은 잠수하는 순간 바다와 일심동체, 한 몸이 된다. 즉 잠수함이 바다 속에 들어간 것인지, 아니면 바닷물이 잠수함에 실려가는 것인지 구분 못하는 경계에 이른다.

 

잠수함이 곧 바다요, 바다가 곧 잠수함이다.

 

(3) 엄청난 속도를 자랑한다.

 

파고 3미터의 바다 위를 시속 42노트(시속 77.8킬로)로 달릴 수 있다.

 

(4) 할루씨네이션을 구사한다.

 

이게 정말 무서운 거다. 적 레이더가 추적하면 동체에서 또 다른 홀로그램 이미지를 방사시켜 레이더 상에는 마치 2개 내지 3개로 나눠지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스타크래프트에서 하이템플러의 할루씨네이션 기능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그러니 레이더 상에서는 새 떼가 날아가다가 무리가 흩어지는 것으로 밖에 안 보인다.

뿐만 아니라 약 5분 정도 아예 레이더 상에서 자신의 모습이 사라지게 할 수도 있다. 
 
(5) 수륙 양용이다.

 

마지막 결정판이다. 이 잠수함은 수륙양용이다. 이번에 국방부 발표 자료를 보면 그 이상한 물체는 육지에서 사라졌다고 한다. 그래서 새 떼로 보인다는 게 국방부 주장이다. 그러나 국방부는 잘 몰랐다. 이는 친환경 녹색 잠수함이 육지로 상륙해서 '차고'로 들어갔기 때문이다.

 

보통 잠수함 기지를 건설하려면 엄청나게 돈이 많이 든다. 그러나 '무소음 스마트 수륙 양용 초 스피드 녹색 잠수함'은 그런 잠수함 기지가 필요 없다. 그냥 천막 친 차고 하나면 된다. 정말 친환경 녹색의 결정판이다.

 

이상 아고라 [베리타스]님의 글입니다.

 

항간에 믿을만한 소식통에 의하면

북한이 친환경 녹색어뢰말고도 신무기를 여러개 개발하였답니다

이를테면 영화 맨인블랙에 나오는 기억을 지우는 펜있죠?

그걸 개발하였답니다.

 

그런데 그게 어뢰에 달려서 어뢰가 폭발하면

자동으로 가동되어 어뢰에 맞은 배에 있는 군인들이

5분동안 단체로 기억을 못하여 어디에 맞았는지 모르게 된다는 군요

 

이사실은 대한민국 해군 중령인 천안함 함장과 휘하장병들

그리고 국방부장관이하 합참들이 언론에 공개한 바 가 있죠.

5분동안 전원 기억을 잃어버렸다고...

 

천안함 구조후 병원에서 누군가에 의해 :레~드 썬" 당했습니다.

 

그리고 북한 잠수함은 어뢰를 발사하고 도망가도

레이다에 전혀 걸리지 않는 특수 투명망토를 걸치고 있다고 합니다.

평소에는 그냥 있다가

한국이나 미군이 레이다만 가동하면 갑자기 망토를 뒤집어써서

안보이게 된다는 군요...

망토는 자동이 아니라 수동이라는데

물속에서는 어케 뒤집어쓸까요???

 

이 최신 잠수함의 이름은 안드로메다전함이랍니다.

이번에 북한이 안드로메다와 세계최초로 국교를 맺었다는군요

전세계모든 무기를 무력화하는 북한의 최신무기

네에 기대가 많이 되는군요...

 

과연 우리군의 대응은 무엇일까요???

네에 일본출신 대통령께서는 그런거 하나도 안무섭다며

우리에겐 미군과 니뽄이 있다시는군요

 

그래서 오늘도 국방예산삭감하여 4대강대운하사업에 올인하신답니다.

20대 90%가 백수라서 할일이 없을까봐

전국에 산과 강을 다 파 뒤집어시겠답니다.

 

어찌 일제시대 일본놈들도 못한 일을 5년안에 완료하신다네요...

3년후 자기가 물러나면 다시 원상복구하느라

실업자가 없어져서 차기 대통령이 고마워해야 할거라는데..

차기까지 걱정하시는 마음...너무 감동이 되는군요

그래서 국방계획도 2020년이후로 다 미뤄버리신건가???

 

 

 

 

그리고 왜 천안함은 어뢰나 잠수함이 있는지 먼저가서 조사하는데

 

만약 어뢰를 맞았으면 우리나라 기계성능이 얼마나 떨어지는지.

 

그리고 만약 어뢰를 맞았으면 우리는 북한에게 계속 어뢰를 맞을 건지..?

 

우리나라 기술이 그것밖에 안돼면 북한이 어뢰쏘고 도망갈 수도 있는지?

 

 

 

정부에선 두동강이 났다고 진술이 나왔는데 어째서 세동강 사진이 있는지.

세동강이 날 수 있는 상황을 추론해 보았습니다.

천암함은 사고당일 풍랑을 피해 원래의 기동항로를 벗어나 해안 가까이 항로를 잡았습니다.

작전해역이기는 했으나 풍랑을 피하기 위해 사고당일처럼 해안으로 가까이 근접한 적이 없었기에 수중지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수심 10m 정도의 사고해역을 항해중인 모형도입니다.

(군이 발표한 사고지점의 평균수심은 6.4m 입니다. 만조 때를 기준하면 10m 내외의 수심이 됩니다. 수면 아래 천안함의 흘수깊이 2.5m정도를 제외하면 바닥 해저면과의 거리는 7.5m 내외가 됩니다.)

수심이 얕고 수중에 암초가 있기는 했지만 수중음파탐지병은 충분히 통과할 수 있는 깊이로 판단했을 것입니다.

 

그러다 갑자기 너울성 파도가 천안함으로 밀려 옵니다.

수심 10m 내외인 해안 부근에서 발생하는 너울은 해수면을 순식간에 10m 정도 떨어트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바닷가에서 생활하신 분들이나 배를 타보신 분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이 때문에 천안함은 너울성 파도에 걸려들게 되고 순간적으로 아래로 꺼지듯이 내려갔을 것입니다.

이로인해 수중에 있던 암초에 노출되며 아차할 겨를도 없이 좌초됩니다.

아래는 좌초 상황입니다.

함수 뱃머리가 1차로 암초와 충돌하면서 사진처럼 떨어져 나갑니다.

이 때 선수쪽이 번쩍 들어올려졌을 것입니다.(생존자들이 증언하는 첫번째 쾅! 소리의 원인)

 

곧 바로 1~2초 사이에 함정이 아래로 뚝 떨어지며 함정 중간부분이 암초에 2차로 충돌합니다.

이 충격이 가장 컸을 것입니다.(생존자들이 증언하는 1~2초 후에 발생한 두번째 쾅! 소리의 원인)

1차 뱃머리의 충격은 진행방향으로의 충돌이지만 함정 중간의 2차 충격은 함정이 밑으로 뚝 떨어지면서 암초와 충돌한 것이기에 함수와 함미가 순식간에 두 동강이 나버립니다.

함수와 함미가 절단된 부분(배 밑면)에 커다란 구멍이 뚫렸을 것입니다.

철판의 경우는 심하게 찌그러지며 찢어지겠지만 천안함의 재질이 알루미늄인 탓에 파공이 만들어지며 뻥 뚫려 버린 것입니다.

 

 

천안함에서 구조된 장병들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이 엄청난 물폭풍 속에서, 과연 견시병이 온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냐?

 민군 어용 조사단 발표중 어뢰의 공격이라면 공창표하사와 좌측의 견시병이

살아 있겠습니까?

분명 빠삐용 환자복을 입고 천안함 구조자(견시병)가 물기둥은 보질 못했다고 했습니다.

이는 어뢰가 아니라는 반증입니다. 어뢰라면 물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청각 상실이나 내장 파열은 기본 옵션 입니다.

수백키로 짜리 어뢰가 터졌는데.....ㅎㅎㅎㅎ

 여러분.........이들은 수시로 말이 변합니다.

초기에는 생존 69시간 발표..............이미 수장 되었지만...

또 연돌의 갈라진 틈으로 산소 주입했다.대변인 발표 선미 인양후 연돌이 있었습니까?...

여러분  모~~~두 사기죠......

조금전 정부 브리핑에서는 천안함 조사후 기념관 건립과 함께 전시 하겠답니다.

육방부에서는 천안함 선미 미공개 사유가 현재 동급 초계함 20여척 이상이

실전에 있으므로 선박의 파손된 부분(수밀격벽등..선체보안사유로)을 절대 공개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천안함 전시라뇨???????

 

마지막으로 천안함의 46용사들.

 

돌아오지 못한 6인 유품으로 대신 화장..

 

 

천안함 장병들 이제 편히 쉬십시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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