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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컴터에 야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본좌 |2010.05.01 10:32
조회 53,759 |추천 193

 

 누나 또한 판에 열광하는 1인 임으로 제가 머리좀 써서 링크 담니다 ㅋ

http://img.blog.yahoo.co.kr/ybi/1/bb/fc/joun8661/folder/974744/img_974744_982897_14?1159321991.jpg

즐감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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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20살되는

풋풋한 남자 입니당 ㅋㅋㅋㅋ

저에겐 객관적으로 생각해도 진짜 이쁘고 착한 누나가 잇음

키 172정도에 청순 글래머스타일.. 전 187에 운동 많이 함 ㅋㅋ

그냥 소개임 ㅋㅋ

 

제가 일주일 전에 컴퓨터가 고장나서

고치는 동안 누나와 컴터를 공유하고 잇엇음(한 3일 정도)

근데 누나가 수업을 들으러 간사이에

전 누나 컴터를 하고 잇엇음....

근데 컴터가 너무 느려서 (한 2년 정도 됫음)

정말 착한 동생이 되보려고 누나를 위해서 필요없는 파일들을 지워 주려고 햇슴

이리저리 들어가 보면서 폴더들을 돌아다니고 잇엇는데....

한 파일이 유독 용량이 높앗는데 막상 들어가면 아무 것도 없는 것이여슴

전 이게 야동인지도 모르고 그냥 숨김파일 보이기를 한후 다시 들어가 봣음

그런데...두둥....무슨 수리,언어 강의 등등의 동영상들이 잇는 거임

그래서 공부하던게 추억처럼 생각나서 들어갓음.....

그런데...여자가 아무것도 안입고 나오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급 당황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니 웃음 밖에 안나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나한테 문자를 보냇음 (제가 장난기가 많음)

나: 누나 아직 수업 중이야?

누나: 아니,이제 막 끝나고 집에 가고 잇어.

나: 아..그래?? 누나 공부 진짜 열실히 하는거 같아

누나: 응..이 누나가 한 공부 하잖니...호호호호호

나: ㅇㅇ 그런거 같음.. 누나 컴터에 강의 동영상 진짜 많음 ㅋㅋㅋㅋㅋ

누나 한테는 문자가 오지 않앗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누나 나 이 동영상들좀 빌려주면 안됨?? 다시 공부나 하게

누나: 안되...어자피 그거 이제 아쓰니까 지워 버려!(조카 빵터짐 귀여운 누나 ㅋ)

나: 그냥 나 주라... 이런 저런 공부 많이 될거 같음...

누나: 그냥 지워....그리고 내 컴터 그만해

나: 시른데...나 지금 그 강의 동영상들 보고 잇음 ^^

누나: (진심으로 이렇게 답변왓음) .............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죽기 시르면 지워라!! (워낙 착해서 안무서움 ㅋ)

나: 고마워 누나 여친 없는 동생을 위해 이런것도 준비해 주고!!역시 누나 밖에 없다

누나: 5분만 기다려라 나 집앞이다...

나: 응. 강의 들으면서 기다릴게..사랑하는 누나 빨리왕

저는 동영상 일부러 틀어놓고 누나 기다리고 잇엇음 ㅋㅋㅋ 일부러 소리도 틀어 놓고서

부모님은 두분다 일 나가셔서 저녘때 오심 ㅋㅋㅋ

누나가 집에 들어오더니 제가 있는 쪽으로 왓음

그런데 내가 동영상 보고 잇으니까 누나의 얼굴이 빨개 지면서 마무말 안하고 째려봄.

누나가 그렇게 귀여울수가 없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음소리가 절정에 이르럿을때 누나가 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누나 같이 강의 듣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울먹이면서) 그만 꺼라.

나: 왜??? 나 아직 공부 덜햇는데....ㅋㅋㅋㅋㅋㅋㅋ

누나: (결국 울엇음) 끄라고 ㅠㅠ

나: 누나 왜울어??? (당황햇음 그래서 동영상 끄고 지웟음, 솔까고 아깝긴햇음 ㅋ)

누나: 엉엉엉엉x10000000

나: 미안해 누나!! 이해하니까 울지마 (근데 웃음이 안멈 쳣음)

제가 누나를 토닥여 지면서 울음을 멈춰줫음 한 20분 울엇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미안하다고 누나를 꼭 안아 줫음 ㅋㅋㅋㅋㅋㅋㅋ (저랑 누나랑 진짜 연인 처럼 다정하게 지내고 주의에서 사이 진짜 좋다고들 함 ㅋㅋ)

저는 누나가 완벽하고 그럴줄 알앗는데 이런거 보고 사람은 사람이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누나를 계속 위로해 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누나랑 20년 살면서 누나가 그렇게 웃기고 귀여울지는 몰랏음 ㅋㅋ

 - 나중에 누나가 한 변명은....친구가 장난으로 보라고 준거라고 빡빡 우겨서 알앗다고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자들도 야동을 보긴 보는 구나 이런 생각도 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너무 사랑하는 누나 놀려서 미안하고 너무 너무 사랑해!!!!!!<3

톡되면 제사진과 누나 사진 누나사진은 얼굴빼고 올려드림 ㅋ

추천수193
반대수15
베플마끼야또|2010.05.01 10:35
마...형이니까 말은 놀게 이런글을쓸땐 찌라시로 일단 누나 얼굴 모자이크해서 사진올려야 반 먹고들어가는겨
베플ㅎㅎㅎ|2010.05.02 00:40
키와 몸무게 청순글래머 등 개소리하는거보면서자작느낌작살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0.05.02 05:22
야 나만그래? 왜이렇게 자작나무가 타는거같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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