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뛰는데 물건을 사고나서 먹어야되는데 물건 계산안하고 자리가서 먹더니 돈도 안
내고 쳐가려고 하길래 좀 열받아서 돈 지불 안했다고 하니깐 왜 손님한테 대드냐면서
쌍욕하는 인간
술 쳐먹고와서 사리분별 못하는 아저씨들 개짜증남 돈을 냈는지 안냈는지도 기억못해
서 그냥 쳐가서 시재 내돈으로 메꿨던 기억이; 대략 4천원;
돈 좋게 안주고 가짢다는 듯이 냅다 개야 받아쳐먹어라 식으로 던지는 인간
사람 많아서 정신이 없는 상태에 왜 일을 더듬더듬하냐면서 짜증내는 인간
사람들 많을때 계산다하고 어련히 물건도 많이 산거 보여서 비닐이 줄건데 개닥달해서
신경 건드리는 인간
알바하시는 분들 공감할겁니다 저도 한지 겨우 2주 정도 됐는데 이런인간들 다 만나봄
할때마다 이제는 손님만 와도 짜증이 날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