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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무서운 그녀

르네젤무거 |2010.05.04 18:26
조회 409 |추천 0

안녕하세요.ㅋㅋ

슴살후반에 직딩녀입니다..

 

회사언니가 당한 일인데 너무 웃겨서 글을 써봅니다.ㅋ

내용은 짧아용.ㅋ

 

본론으로 들어가서!! (말 짧게쓸게요^^ )

 

한가로운 오후 (오늘)

언니 부서로 한통의 전화가 왔다.

남직원 내선으로 온 전화를 언니가 땡겨 받았다.

"감사합니다. oo팀 ooo입니다~ "

 

보이스 피싱 전화였다.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ㄱㅁ은행입니다.  미납된 금액이 있으니..어짜고 저짜고

상담원을 연결하고 싶으시면 9번을 누르세요" (기계음 목소리)

언닌,, 9번을 눌렀다.

 

보.피녀 : "안녕 하십니까~ (솔톤/완전상냥) 고객님. 미납된 금액 어짜고 저짜고...

 

회사언니 : "아예~ 근데 요새도 이런걸로 장난치는교?"(경상도임)

(정적...)

 

 

 

보.피녀 : "씬.발.x(ㄴㅕㄴ),, 꺼져라!!" 뚜뚜뚜뚜뚜뚜뚜..........(엑센트 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한 보피녀였습니다.  이정도 깡은 있어야 보피녀로 활약하겠죠?ㅎㅎ

깜놀이였습니다.

언닌 기분나쁠만도 한데 웃기다고 난리입니다..ㅋㅋ

근데 참 궁금합니다.

조선족일까요? 순수 대한민국 국적일까요?-_-;;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내일 어린이날인데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슴여덜 어린이-_-도 내일 즐기러 갑니다;; 캬캬^^

 

아차차!! 혹시나, 만약.. 톡이란걸 하게된다면..

요위에~ 주인공 우리 회사언니아 홈피 공개합니다! (쏠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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