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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신발 AS불량 관련 사례를 수집합니다.

안녕하세요.~!

(긴글입니다, 그러나 관심좀 가져 주세요)

 

나이키 신발 불량품에 관한 문제점을 제기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하여 다수의 분들이 신발에 하자가 있으시다고 생각되어진 분들의 사례를 수집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이유는, 제가 루나나이트 베이퍼 투어라는 제품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2달이 지나기도 전에 하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신발의 가죽이 갈라지고 로고에 프린팅된 그림이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이유로 AS신청을 하였으나, 수리거절로 반품되어 내려 왔습니다.

 

그리고, 반품의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원본 그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검사결과 착홧시나 수분노출이후 마찰에 의한 갑피벗겨짐및 접착떨어짐 손삼으로 심의함, 신발은 소모성 제품으로 착화시나 또는 수분노출이후 나타나는 제품의 손상의 제품의 하자라 볼수 없으므로 보상이 불가하며 수선도 붉하여 회송하여 드립니다.

 

위와 같은 진단내용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저의  신발 재질은 Vectran이라는 인조가죽을 사용하였습니다. 이 재질은 기존 재질보다 강한 내구성과 경량성을 가진다라고 하였습니다(이 문구는 나이키의 제품 설명에 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Vectran이라는 재질에 대한 NASA의 신소재 테스트관련 논문 내용에도 위의 내용과 유사한 결과가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저의 주장입니다.

 

1. 수분노출이후 마칠에 의한 가죽 손상

 -> 저는 이 제품을 세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외부 마찰이라면 가죽손상 부위 근처에 또다른 손상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어떠한 손상흔적이 없습니다.

 

2. 신발판정팀의 판점기술수준에 관한 문제제기 입니다.

 ->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한 제품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전문성과 객관적 사실로서만 이야기 해야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이키 측의 전문가 집단은 신발의 원자재의 재질과 특성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특히, 육안적 관찰에 의한 판단기준에 관한 정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습니다. 전문가라고 이야기 하는 생산경력 17-18년되는 분도 신발재질에 관한 전반적 지식이 부족하였습니다.

 

 *결론입니다. 전문성이 없고 업무 능력이 부족한 판정팀의 결과를 신뢰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 3의 기관으로서 소비자보호단체 역시 전문가라 이야기 할수 있는 분들일지 의문스럽니다.

즉,  저와 같이 나이키 신발 불량사례로 피해를 입의신 분들의 사례를 수집하고자 합니다.

 

이 글을을 다수의 게시판에 복사 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iwinsble@nate.com입니다. 피해사례를 사진과 함께 구매시기등을 정확히 기재하신후

 

글을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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