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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有 )헬스장에서 여자에게 잘보이려다그만ㅋㅋㅋㅋㅋㅋ

헭스남 |2010.05.06 18:12
조회 47,888 |추천 14

허러러러럭

톡이됫네요ㅋㅋㅋㅋㅋ

하룻밤자고나면 톡된다더니

전꼬박 4밤 자고나서 톡됫어요ㅋㅋ

제 에피소드를 널리알리게해주신 운영자님께 감사드립니당!!

 

저도 댓글하나하나 다읽어봣는뎅 너무재밋네요 제얘기보다 댓글이 더 재밋는듯..ㅋㅋ아무튼 감사합니다.

 따스한봄이와야하는데 겨울다음에 바로 여름이 온것같네요

일교차가 심하다고하니 감기들 조심하시고

다음에 또 재밋는 얘기거리있으면 찾아뵐게요 ^^

여러분안녕~~!

 

 

이건제홈피! 홈피공개해두되나요 ㅜㅜ? 

놀러와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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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2살 남 입니다

 

처음쓰는 판인지라

먼저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엇그제 잇엇던 슬프고도 안쓰런 제 얘기한번해볼려고여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지금도 생각하면 타자로 제왼쪽새끼손가락이 <ㅋ>자에 손이가게 만드네요ㅋㅋㅋㅋㅋ

 

 

글의 재미를 위해

요즘유행하고계시는 "~~ 했음 " 용어로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

 

 

경북지방에 살고있는 한 평범한 男임^^

현재는 입시준비생이라고 해두겠음

 

 

옛말에 군대갔다오면 사람된다    라는말이 있음

군대갔다온 정신차린 남자라면 다 알거임

군대에있을때  

사회에 나오면 꼭해야지라고 마음먹은것이 있었음

하나는 앞으로 내미래를 생각하여 한가지내꿈을 밀고가는것이었고

두번째는 운동을 열심히해서 멋잇는 몸을 만들어보고자 하는것이었음ㅋㅋ

 

그 두번째 마음먹음을 실천하고자 2달전부터 헬스를 시작함

첫달은 친한친구2명과함께 같이하기로했음

친구들과함께하면 서로 의지도 되고

운동은 도와가며해야 근육이되어 돌아온다고 누가그랫는데 ?

ㅇㅋ 내가 그랫음

재미없음?

 

아무튼 헬스장은 시내에 위치하고잇으며

우리집에서 버스를타고 보자..하나..둘..셋.. 대략 10정거장은 가야함

중간 운동 내용은 건너뛰고

 

그렇게 30일이 반복하여 한달이 지났음

솔직히 동네에서 혼자 해도 열심히 할수있는데

매일같이 버스 왔다갔다 차비만 2천원씩 나가고 x30이면 한달에 6만원이 내주머니에서

교통카드로 충전이 되고있었던거임

아놔 난 결심했음 6만원이면 헬스장을 한달더끊고도 닭가슴살통조림 몇개 더 살수있는돈임 더이상 이렇게가선안되겟구낭

 

그리고 윗글에서 말한 "친구와함께하면 근육이 붙어요 "라는 내 정체성은

dog소리로 판명됨

그리하여 두벗쨋달은 친구에게 사정을말하고

집에서 걸어가면 2분 차타고가면 30초 기어가면 ? 한 5분정도 걸릴 집바로 옆 헬스장에 등록했음 ㅋㅋ아 이제 속편함 버스안타도됨

 

그리고 엇그제도 동일하게 헬스장에가서 운동을 즐기고있었음

 

 

헑 !!!!!!!!!!!!!!!!!!

 

 

그때였음 오늘 처음 등록한건지 아니면 원래 있었던 건진 모름

벤치프레스(가슴운동)를 하고있는데

 

아리따운 여성분이 향긋한 냄새를 풍기며 옆으로 아령을 가지러오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나도 남자인지라 그리고 또 사람인지라 이성을보면 잘보이고싶다는 생각이드는거임 그리고 또 누구한태 들엇음 "여자는 땀흘리며 운동하는 남자에게 굉장한 매력을 느낀다고 들었음 이번엔 내가 한말아님

 

아무튼 난 가슴운동 마지막셋트를 하고있는지라 힘이 굉장히 없엇지만

그 여성분에게 멋있어 보이기위해  

마치 처음 벤치프레스에 누운듯마냥 중량을 더늘려 "하나""둘" 들어올렸음 ..

근데 거기서 그냥 끝내고 샤워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야됬음

마지막 한개를 팔이 "부들부들 " 떨면서 온전신에 힘들다주고 들어올리는데.........

.

.

.

.

.

.

.

 

 

그랬던거임......

내팔은 더이상 내팔이 아니었음

결국 여자분은 도와줬지만 ..

나.......이제 어떻.........

힘없고 나약한 헬스하루이용권 끊고 들어온 ㅄ으로 낙인됫음........

흙흙

여러분

헬스장은

운동하라고 있는곳입니다.

무리하지마세요

이틀동안 쪽팔려서 헬스장 못가고 잇어요

저 헬스장 옮겨야하나요?? ㅜㅜㅜㅜㅜ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2010.05.06 18:51
1. 어떤분이 제주도에 사시는데 경품 당첨이 되셨는데.... 그게 제주도여행 당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어떤분이 잠결에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와서 핸드폰 자판을 안보고 누구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한참 있다가 아닌데요.. 이렇게 답문이 오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뭐라고 보냈는지 확인해보니깐 (후추세요?) 이렇게 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추 아님ㅋㅋㅋ 3. 내가 기숙사 살아서 2주에 한번씩 집에감. 어느날은 신나는 마음으로 2주만에 집에 갔는데 집이 아예 없뜸ㅋㅋㅋㅋ 걍 이사 간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집이 없어!!!!!!! ? 소방도로 뚫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 다 밀림 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갔는데 집이 없어!!!!!!! 4. 친구가 엄마가 학교가서 먹으라고 백설기 싸줬는데, 수업시간 도중에 몰래 먹으려다 선생님이랑 눈 마주쳐서 지우개인척 책상에 빡빡 문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어떤분이 학교에서 창문밖에 대고 트름하는데 하필이면 바람이 교실로 들어와서 옆에있던 친구분이 "야 쓰레기차 온다 문닫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어떤분이 캔모아에서 빙수 먹으려고 빙수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아는 오빠한테 문자가 온거임 ㅋㅋㅋㅋ "뭐하니" "아 오빠 저 캔모아 빙수 먹으려고요 ^^" 그랬는데 오빠 답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뜰하구나 ^^" 캔모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안방에서 뺨때리는 소리가 나길래 부부싸움하나 싶어서 뛰어들어갔는데.... 아빠 스킨 바르고계셨음 ㅋㅋㅋㅋㅋ 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 어떤분이 면접보러가서 면접관이 "아버지는 뭐하세요?" 이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밖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9. 어떤 인터넷소설 작가분이 감정기복이 엄청 심하시대여ㅋㅋㅋ 어느날 그작가분 시험망치고 열받아서 소설속 남자주인공 자궁암으로 죽였다고 ㅋㅋㅋ 10. 어떤 할머니가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 한대 더 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아이고 저 버스를 탔어야 됐는데 잘못 탔네" 이러셔서 버스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가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다시 앞문으로 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방에서 나올때 불끄는게 습관인 분이 면접보러 갔다가 면접보고 나오시면서 불끄고 나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어떤분이 자다가 가위눌려서 친구한테 "나 가위눌렸어"라고 말해야 되는데 순간 가위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야! 나 자다가 렉걸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빕스에서 "저기요" "네손님?" "저 부가세 안먹었는데요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버스를 탔는데 자리가 없어서 위에 둥그렇게 달린 손잡이를 잡고 타고가고 있었는데 그 손잡이가 뽑혀서 당황해서 내릴때 핸드백인척하고 내림 ㅋㅋㅋㅋㅋㅋㅋㅋ 15. 예전에 가족끼리 식탁에 앉아서 밥먹는데 내가 막 조잘조잘 얘기하니까 아빠가 "넌 밥을 입으로 먹냐!!!!!!!!!!!!!" 그럼뭘로먹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미술시간에 먹는 걸 그리는게 있었음. 근데 어떤애가 도화지 전체를 까맣게 칠해서 "김이에요." 라면서 냈음. 근데 그 미술선생님이 도화지를 쫙쫙 찢으면서 떡국에 넣어먹어라 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 17. 전화 받을때 항상 '모시모시' 이러고 받는 분이 있는데 어느날 전화가 와서 '모시모시?' 라고 해도 아무말이 없어서 '모시모시?' 했는데 상대편이 '태.. 택배데쓰'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어떤분이 집에서 빨간 목도리 득템해서, 두르고 밖에나갔는데.. 알고보니 피아노덮개였음ㅋㅋㅋㅋㅋㅋ 19. 내친구 아파트에서 어떤애들이 베란다에서 폭죽터트리고있으니깐 옆에 아저씨가 "어떤노무새끼들이 축복을 터트려!!!!!!!!!!!" ㅋㅋㅋㅋㅋㅋ 20. 어떤분이 봉사활동으로 요양원 이런곳에 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 다 씻겨드리고 너무 힘들어서 눈붙였는데 어떤 여자 두명이 와서 세수시켜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어떤 남자분ㅋㅋㅋㅋㅋ 첫키스 하는데 여친 어딜 잡아야할지 몰라서 멱살잡고 키스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박력있어 좋군 ㅋㅋㅋㅋㅋㅋㅋㅋ 22. 어떤 여자분...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어느날 1박2일 봤는데 상근이가 너무 귀여워 싸이메인에 [ 상근이 너무 귀여워 ><♥] 이렇게 써놓으니까 전남친이 술취해서 전화해서 [... 상근이란 놈은.. 잘해주냐?...] 이런?ㅋㅋㅋㅋㅋㅋㅋㅋ슬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친구랑 같이 롯데리아에서 주문하고 주문한거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콜라컵들고 계산대가서 "콜라 충전좀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난 예전에 까페가서 밥먹고 후식시키는데 "아이스티주세요,.차가운걸로요" 알바 깜짝놀래더라 ㅋ 난 아이스핫초코 달라고했다...종업원이 몇번이나 물었는데 끝까지 아이스핫초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우리과 동기녀석, 교수님한테 " 예수님, 질문있습니다~!!" 하고 큰소리로 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어떤분이 버스타고 가는데 옆에 잘생긴 남자가 앉더래요 그래서 그냥 신경 안쓰는 척하려고 귀에 이어폰 끼고 흥얼흥얼거리고 있었는데 옆에 남자가 자꾸 자기를 힐끔힐끔 쳐다보길래 이남자도 나한테 관심있나...이러면서 그냥 속으로 흐믓해하다가 버스에서 내렸는데 그 남자가 창문으로 갑자기 귀를 가르키면서 웃길래 그 어떤분이 왜 웃지?하고 거울 보니까 그 어떤분이 너무 긴장해서 이어폰이 아닌 후드티에 있는 줄을 양 귀에 꽂았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미용실가서 "머리 쓰다듬어 주세요." 28. " 아 진짜 똥 먹는데 카레 얘기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양말을 아무데나 쇽~벗어던지는 나보고 우리엄마 하는말 "양말을 벗었으면 즉각즉각 냉장고에 넣으라고 했지,!" 30. 헬스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카운터 보는 여자분이 (사물함)키는요? 했더니... 나. "180입니다.".....이러고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어머니께서 "포크레인 먹어라" 하시길래 황당해서 ㅡㅡ;;..알고보니 '콘프레이크'였다는ㅋㅋㅋㅋㅋ 32. 또 제 친구중에 한명이 명동가서 다른친구한테 "던킨돈까스 어딨지?" 33. 예전에 여름에 학원선생님이 반팔을 입고 팔을 올렷는데 겨털이 잇엇음 근데 내 친구가 그거보고 "어 선생님 겨드랑이에 문신하셧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친구랑 밥먹고 헤어져서 집에 가는길에 왠지 이빨에 꼬추까루 낀거 같고 마침 거리에 사람도 없고 한적하길래 썬팅 잘된 차 창문에 이~~ 하고 꼬추까루 꼈나 안꼈나 확인하는데 갑자기 창문이 슥 내려가면서 어떤 여자분이 "아..안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철도대학 먼접 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ㄴ자로 만들고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탈락ㅋㅋㅋㅋㅋㅋㅋㅋ 36. 어떤분이 떡볶이코트 입고 학교가서 화장실을 갔는데 치마 안입고옴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시뱌?ㅍ퓨ㅠㅠㅠ 37. 그것도잇는뎅 막 서울에서어떤사람이 교통카드를 주워서 그거쓰려고 버스에딱 찍엇더니 "장애인입니다." 해서 장애인인척하면서 자리가서앉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 문희준이 콘서트땐가?팬들 놀래켜줄려고 여장하고 팬들사이에 들어갔는데 어떤 팬이 문희준인줄 모르고 문희준한테"아 비켜!이 뚱땡이년아!!!!!!!!!!!!!!!!!!!" 이랫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봉사활동 요양원갔다가 치매걸린 할머니가 응가했다고 기저귀 갈아달래서 갈아주려고 바지 갈아벗길려는데 "오빠 이러지마"한거 ㅋㅋㅋㅋㅋㅋ 40. 어떤사람이 라디오에 문자보낸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아빠랑 둘이 택시타고 어디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택시기사가 길을 몰라서 아빠가 운전하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알미|2010.05.10 08:46
어떤분 장동건 실물보고 "음 뭐 보통이네" 하고 자기 옆에 남자친구 얼굴을 봤는데 왠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오타쿠 뜻 몰라섴ㅋㅋ 계속 알려달라길래 귀찮아서 귀엽고 예쁘단 뜻이야 ㅇㅇ라고 했더니 다음날 개 미니홈피 제목 ' 난 오타쿠당 오타쿠~'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녹차티백 그냥 넣는건줄모르고 가위로 티백잘라서 할머니한테 타다 갖다드렸더니 이 우라질년이 어디서 물에 재를 타왔냐고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친구네 놀러갔는데 그 친구 아빠가 대머리셨나봐요 근데 그아빠가 이불꽁꽁 싸메고 주무시고 계셨는데 그사람이 야 저애기 누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한지혜랑 이동건이랑 사귈때 둘이 어디 행사장인가? 에서 어떤 리포터가 이동건 보고 "한지혜씨를 꽃에 비유한다면 어떤 꽃인가요?" 그러니까 이동건이 피식 웃으며 "감히 꽃따위가.." 이랬다는데 그걸 본 어떤 여성분이 남친한테 이 얘기를 해주면서 "자기야~ 난 어떤 꽃이얌?*^^*" 이러니까 남친이 피식 웃으면서 "감히 너따위가.." 어떤사람이 엄마랑 베스킨라빈스를 갔는데 엄마가아이스크림가격을보더니 "엄만안먹을게" 그래서 딸이 혼자 카운터에가서 "엄마는외계인주세요 ~" 이랬더니 엄마가 뒤에서 화난목소리로 "엄만안먹는댔지!!!!!!!" 어떤분 인터넷에서 어그부츠 싸게사서 신나서 그거 신고 하루종일 돌아다녔는데 명동 한복판에서 어그부츠가 네갈래로 갈라지면서 펼쳐짐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전개도마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컬투라디오 mp3에 넣고 명동걷다가 너무 웃겨서 명동 길에서 무릎꿇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이 버스에서 핸드폰을 떨궜는데 어딨는지 몰라서 앞사람한테 핸드폰좀 빌려달라고 해서 전화해서 벨소리로 찾았음. 그래서 핸드폰 주워서 딱 보니까 부재중 전화 와있어서 전화걸어서 "누구시죠?" 했는데 앞사람이 뭐 이런 병신같은 새끼가 다있어 하는 표정으로 뒤돌아보면서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여성분이 눈이 많이 안좋으신데 길을 걷다가 고등학생 옆을 지나가게 된거긩 근데 걷는데 갑자기 머리방울이 툭하고 떨어져서 "어머 내 머리방울" 하고 주웠는데 뒤에서 고등학생들이 웃고 난리나 나서 봤더니 뒤에있던 고등학생이 뱉은 사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 딸이랑 아빠랑 목욕탕에 갔는데ㅐ딸이 아빠 거기 가르키면서 "이건 뭐야?" 이랬더니 아빠가 "응 이건 아빠한테만 있는거야."라고 말해줬음 그리고 탕안에 들어갔는데 어떤 아저씨 쪽으로 뛰어가면서 "우리 아빠거야 내놔!!!!!!!!!!!"이러면서 아저씨 거기 뜯어갈려고 그랬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스킨라빈스에서 여자친구가 베리베리스트로베리무튼그거달라고했는데 남친이 주문 이렇게해야하는줄알고 닐라닐라바닐라주세요하니깐 알바생이 라따라따 아라따 ㅋㅋㅋㅋㅋㅋ 어떤 분 아버지가 술 드시고 붕어빵을 사오셧는데 그 분한ㅌㅔ 주면서 '가시 잘 발라먹어라.....' 어떤사람습관이방에서나오면서불끄고나오는게 습관인데 어느날 면접보고나오면서 불끄고나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편의점에서아이스크림고르고있엇는데 김기수랑 데프콘 들어왓는데 그사람이 아이스크림고르다가 "어!김기수랑메타콘이다" 라고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를타고가고있는데 어떤할머니가 내리는데 부추를 두고 내리시는거임 그래서 착한짓하려고 "할머니 여기 부추요!" 이러고 창문으로 던졌는데 옆에있던할머니가 "그거내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야자끝나고 늦게 집에가는길에 아무도 없는줄 알고 스텝바이스텝 방구작렬ㅋㅋㅋㅋ근데 뒤에서 따라오던 꼬맹이가 "엄마 나도 저 뽁뽁이 신발사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분이 파리바게트에 갔는데 찬성이 판넬이 안에 있어서 이거 왜 여기다 뒀냐고 하니까 점원이 "밖은 춥잖아요...." 스윗소로우 라디오듣다가 들은건데 누가 말했는지는 잘 기억안나는데 방송연예과 면접을 보러갔는데 자기 순서 전에 어떤 개그맨이 순서였데요 근데 그 사람이 실내화를 신고왔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실내화를 던지더니 '실내홥니다(실례합니다)'이래서 합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 공학인데 5교시에 체육인날 점심시간에 남자애들 교실에 없길래 친구랑 둘이서 검은 목티에 검은 스타킹만 입고 골룸골룸 난 검은 골룸이다 마이 프레셔스 이러고 지랄하는데 누가 일어나서 나감... 알고보니 우리반 남자애................. 한참 보이스피싱으로 떠들썩했을때의 일임 전화를 받았는데 " 너네집 딸 XXX을 납치하고 있다!" 이러는 거임 근데 XXX가 내 이름이였음, 지금 내가 나 납치됬다는 전화를 받은거임ㅋ 난 근데 이 상황이 너무 흥미진진한거임, 그래서 내가 폭풍눈물연기하면서 "저...정말이에요? 우리 딸 무사해요? 목소리라도 들려주세요ㅠ" 그러니 진짜 어떤 여자가 "엄마... 살려줘... 무서워 엄마" 이래서 내가 "XX아, 괜찮니? 그래... 거기서 아저씨말 잘듣고, 밥 잘 얻어먹고... 잘있어" 이러니까 남자가 이상한 낌새채고 "죽고싶어?!" 이래서 "우리 XX 잘챙겨주세요... 고기없으면 밥 못먹는 년이에요. 살 쪘으니까 운동도 좀 시키구요. 수고하세요" 이랬음 어떤분 컴퓨터가 망가져서 상담원한테 전화로 "본체에서 픽소리가나요" 하니까 "픽이세요 삑이세요 ?" 이래서 "픽이랑 삑이랑 뭐가다른데요" 하니까 "픽은 힘없어보이잖아요" 이래서 둘다 5분동안 한참 웃엇다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아침에 카레먹고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중간에 트름을 했는데 어떤 한명이 킁킁거리더니 " 야오늘점심 카렌가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에서 앉고싶은데 사람들 다 앉아있어서 계속생각하고있다가 버스 갑자기 급정거해서 넘어지면서 앉아계시는 할아버지 귓속에 "앉고싶다"이렇게 속삭인거 어떤분이 초인종 울리길래 엄만줄알고 성악톤으로 누~~~~~~~~~구~~~~~~~~~~~~쉐~~~~~~~~~~~~~~요~~~~~~~~~~~이랬는데 냉정하게 "택뱁니다"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뜬 사람이 아보카도를 사서 반으로 갈랐는데 씨가 진짜 신기하게 많은 거임 그래서 엄마한테 보여주려고 "엄마 이 씨봐라!" 이래서 존니 처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택배시켰는데 이름을 주 로 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택배아저씨 주님!!!!!!!주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길가다가앞에엄마있길래"엄마!!!!!!!!!"하고불렀는데딴사람이여서하늘보고"보고싶다^-^......"한겈ㅋㅋ 문희준이 콘서트땐가?팬들 놀래켜줄려고 여장하고 팬들사이에 들어갔는데 어떤 팬이 문희준인줄 모르고 문희준한테"아 비켜!이 뚱땡이년아!!!!!!!!!!!!!!!!!!!!!!!!!!!!!!!!!!"이랫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똥싸는데 누가 벨을 계속 눌러서 엄만줄 알고 "아 똥 싼다고!!!!!!!! 좀 기다리라고!!!" 했는데 밖에서.. "택배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모시모시"이러니까 친구가 "삼베삼베" 어떤선생님이 수업하다고 방9가 너무 뀌고싶더래 그래서 교탁치면서 소리묻히게해서 뀔려고했는데 타이밍 못맞춰서 탁뿡탁뿡탁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읭?|2010.05.10 20:00
베플 읽다가 글내용 까먹었어.... 뭔내용이었지? ---------------------------------------------- 나도올릴래용주소 http://www.cyworld.com/0104769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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