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님 진짜 눈치 없어요 저희이제 결혼한지 2년도 안됐습니다
근데 이번사는집이 계약이 끝나서 집을 얻으려는데 어머님이 계속 같이 살기를 원하십니다
어머님 집이 없으신거 아니예요 번듯한집있고 촌에도 집한채있습니다..
아버님이 촌에서 생활하시기떄문에 집이있죠,,
지금은 시누가 결혼전이라서 어머님이랑 사시는데 이제 곧 결혼을합니다
그럼 전흰 당연히 어머님은 아버님이랑 사시는줄알았져
근데 어제하시는 말씀이 집을 큰거를얻으라네요 솔직히 지금 살고있는집도 저희결혼할때 시댁에서 십원하나 안보태 주놓구선 이거보다 더큰집 을 얻으라고하네여..
어머님도 같이 사셔 야한다고,,
돈은 어머님이 빌려 오시겠답니다,,.
빌려 오는게 문제 가 아닙니다,,
그돈 우리가 갚아야 합니다
번듯한 집은 그냥 놔두고 왜 꼭우리랑 살려고 하시는지,,
같이 살고싶으시면 그집 팔아서 좋은집 얻자는 것도 아니고 빚내서 얻으랍니다
저희 시어머님 저랑 상극이예요,,결혼초 눈치없이 우리집에 들어와서 살아 놓구선 제 살림 살이 당신맘대로 바꾸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시누까지 데꼬와선,,,
그러다가 저랑 트러블있어서 짐싸서 다시집으로 가시드만 또 풀렸는지 이제 주말마다 오십니다,,저희부부 집에 없으면 혼자 문열고 들어와서 계세요,,
와계시는게 문제가 아닌데 ..근데 그건 아닌거같아서요,,
어떡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