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저녁
종로2가에 있는 연탄구이집 갔다왔습니다.
소금구이랑 돼지껍데기를 시켜서 먹었는데요,
소금구이는 구워서
상추에 밥 조금 넣고 싸서 먹으면 좋고
그냥 먹어도 고소합니다.ㅋㅋㅋ 배고픈데 모 다 맛있죠ㅋㅋ
두둥~ 이건 껍데기 사진인데요
껍데기는 콩고물과 양파절임하고 곁들여서
소주한잔하면, 그날 스트레스는 -끝-입니다.ㅋㅋ
저는 된장찌게도 시켜먹었는데요.
사진은 못찍었네요..
안주는 다 먹었는데, 술이 조금 남으셨다면
된장찌게 남은거에 밥넣고 끓여서
된장밥 해드시면 마무리 안주로 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