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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초심을 잃지 마라.

주경덕 |2010.05.08 01:26
조회 142 |추천 0

 

 

 

 

 

 

 

보고싶다,

사랑한다,

행복하다,

 

 

 

 

 

그렇게 쉽게 마음속에서 우러나지 않는다는 거지.

아니. 우러나오지만 입 밖으로 내뱉기 힘들다는 거지.

그게 아니라면. 정말 마음속에서 우러나오질 않거나?

 

 

 

 

분명 이세상에서 누군가는

그 말을 항상 듣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테고,

적당히 필요할 때만 하는 사람이 있을테고,

굳이 하지 않아도 알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을테고,

항상 표현해야만 하는 사람이 있지 싶다.

 

 

 

 

누구나가 사랑하는방법이 다르며,

다른 남녀가 함께 만나서 손을 잡고 얘기를 나누지,

그러다가 서로의 문제점을 알게 되고 대화를 하거나

말싸움을 해서라도 고쳐나가거나 앙금이 쌓이지.

그렇게 싸우면서 정이 드는거야.

 

 

 

 

어느 커플 하나 안싸우고 살아가는 남녀는 없어.

아무리 잉꼬라도 서로의 다른점을 파악하고

풀어나가거나 고쳐나가거나, 바꾸려고 노력하다보면

트러블이 생기고 그러다 보면 말싸움도 하게 되지,

 

맞아. 그렇게. 물드는거야. 천천히.

 

 

 

 

모든 걸 이해 하려 하는 건 좋아. 그렇지만.

서로를 보완해주며 고쳐 나가는 모습이야 말로.

정말 사랑하는 두 남녀의 모습이 아닐까...

 

 

 

당신이라면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지.

중요한건 얼마나 표현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생각하느냐 라는 거야.

 

 

 

누구든 어떤 사람이든

생각해주는 마음이, 그 진심이 자연스레 전해진다면,

알게모르게 행복하다는거야. 굳이. 과도현 표현이나

과도한 선물이 아니라도 사랑할 수 있다는 거지.

 

 

 

 

 

 

정말 사랑하는 사람.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부끄러워 하지말고 적극적으로 사랑하길....

 

 

 

 

남자는 처음순간부터 활활 타오르기 시작하고

여자는 서서치 불이 붙고 타기 시작하지.

여자가 활활 타오를 때쯔음,

남자는 서서히 꺼지기 시작하지.

 

사랑하면서 제일 중요한 것...

절대 초심을 잃지 말라는것...

 

 

 

 

 

사랑하는 사람의 말투, 행동, 스타일 하나하나가

변할때마다 신경쓰게되고 상처받거나 행복해하는게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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