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벌써 어버이날이네요 :)
어린이날에 주인공이 안된지가 몇 년 되다 보니 어버이 날도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어요 ㅠ.ㅠ
그러다 보니 제대로 된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다는 마음에
오늘 저녁에는 맛있는 저녁을 부모님과 함께 할까 하는 생각입니다 !
그래서 지금은
출근해서 일하고 계시는 엄마 아빠를 위해 문자 한통 드려볼까 해요
(출처: http://mms.show.co.kr/msgportal/mustwo/start.asp )
요즘엔 각 통신사마다 기념일이면 예쁜 사진이나 이미지를 첨부해서 보낼 수 있는
걸 많이 해놨더라구요~~~ 저는 쇼를 쓰니까 쇼에 있는 걸로 한번 보내보려구여
이렇게 이쁜 이미지와 함께 문자를 보내니까 엄마도 무척 좋아하실 것 같다는
평소에 엄마도 성경 구절 같은 걸 문자로 많이 보내주시는데 ㅠㅠ
저는 바쁘다고 답장하나 잘 못했거든요~~~~
항상 다짐하는 거지만 이런 날에만 효도하려는 생각 말고
평소에 더 잘해야 겠어요~!
여러분들도 부모님들께 예쁜 사랑 전달하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