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녕하세여
22살 백조입니다
오늘 어버이날이라서, 점심때 오늘 남친이랑 놀러갈돈으로
시장을봐서 갈비찜을 해드렸거든요
이렇게 비싼건지 몰랏네여
엄마 내가 갈비찜해줄게 먹구나가 응?
배고프다고 빨리하라더라구요
인터넷에서 열심히 숙지해서
미친듯이 만들엇습니다
그리고 완성
엄마가 놀랫어여 너 이런것도할줄아냐고 ㅋㅋ
그리고 엄마가 한입 시식햇죠
고기를 한입물고 씹으시더니 ㅋㅋ
바로 젖가락놓고 "엄마나간다~"
그냥 쌩 ~나가버리시더라구요
제가 다시 맛을봤더니 완전 ㅋㅋ 그 뭐랄까?
내가 왜 식초를 넣엇나 모르겟네요 ㅡㅡ;
어디서본 요리법이지? .... 나의 레시피엔 식초가 2스분이엇는데 ㅋㅋㅋㅋ
암튼 오늘 망친거같애여..
차라리 갈비찜하지말고 남친이랑 술먹고,모텔이나갈걸 그랫네
님들 요리는 역시 엄마가 해주는게 맛납니다
사먹거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