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지잡남임
지방이라 지하철 따윈 없음
학교 갈때나 어딜가든 버스를 타고 다님
버스 타고 다닐때 이런 사람들 짜증남
1.정류장에 버스가 멈춤
2.내 앞에 자리가 났음
3.음 할머니가 타고 있음
4. 음 할머니에게 자리 양보해야겠음하고 자리에 안앉고 있음.
5.근데 할머니 좀 걸음 느림
6. 난 기다림
7.딱봐도 할머니 앉으라고 안앉고 있는거임.
내 다리가 무쇠는 아님. 나도 앉고 싶음.
8.근데 개념녀가 내 앞에 빈자리 앉음
9.할머니 서서감.
10. 개념녀 도도하게 창문만 쳐보다가 감
11.할머니 계속 서서감
12. 짜증남
이럴떄도 있었음
피곤한날이라 자리 앉아서 가고 있었는데 할머니 탐
피곤해도 난 양보해야겠다는 생각에 자리에서 일어나서 "할머니 여기.."
이러고 있는데 개념녀께서 사뿐히 앉아주심 .
난 할머니에게 양보한거임 이런 ㅅㄴ아 라고 욕해주고 싶은데
싸움날꺼 같아 그냥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