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버스 탈때마다

버스남 |2010.05.09 00:56
조회 274 |추천 0

23살 지잡남임

지방이라 지하철 따윈 없음

학교 갈때나 어딜가든  버스를 타고 다님

버스 타고 다닐때 이런 사람들 짜증남

1.정류장에 버스가 멈춤

2.내 앞에 자리가 났음

3.음 할머니가 타고 있음

4. 음 할머니에게 자리 양보해야겠음하고 자리에 안앉고 있음.

5.근데 할머니 좀 걸음 느림

6. 난 기다림

7.딱봐도 할머니 앉으라고 안앉고 있는거임.

   내 다리가 무쇠는 아님. 나도 앉고 싶음.

8.근데 개념녀가 내 앞에 빈자리 앉음

9.할머니 서서감.

10. 개념녀 도도하게 창문만 쳐보다가 감

11.할머니 계속 서서감

12. 짜증남

 

 

이럴떄도 있었음

피곤한날이라 자리 앉아서 가고 있었는데 할머니 탐

피곤해도 난 양보해야겠다는 생각에 자리에서 일어나서  "할머니 여기.."

이러고 있는데  개념녀께서 사뿐히 앉아주심 .

난 할머니에게 양보한거임 이런 ㅅㄴ아 라고 욕해주고 싶은데

싸움날꺼 같아 그냥 넘어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