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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닷컴의 더러운 실체

억울해서 그냥 지나칠수 없었음//

 

5월 5일 어린이날 선물로 타지역의 조카들에게 선물 할려고 마르코폴로라는 옷을 3장을 구매했습니다(노랑2개. 코발트 블루1장)

입금은 당일날 하였고 늦어도 토요일날 올 기대를 가지고 계속 배송조회만 했습니다.

다행이 금요일날 오전에 배송완료로 송장번호를 입력을 해 놨더군요~

그래서 금요일 아님,, 늦어도 토요일은 배송이 될 줄 알고 시골로 가지고 갈려고 이미 조카에게는 말을 다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이건 왠... 토요일날도 배송이 되지 않더군요..

3시에 확인할려고하니..

송장번호만 입력을 해 놓고 택배사에서는 송장 조회가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급히 롯데닷컴, 택배사, 판매자 모두 전화했는데..연결이 되지 않더군요..

 

전 주말에..부픈 기대를 가진 아이들에게 결론을 선물을 하지 못했습니다.

고모,,외숙모로써..전 이게 머가 되는건가요....

 

월요일 오전 판매자가 연락이 왔습니다.

물량이 없어서 배송이 안된다고요..이런 어이없는..전화..

어떻게 주문할때도 색상별로 사이즈별로 주문가능 수량이 900~1000장 이렇게 있어서 주문한건데..어떻게 운송장번호까지 입력하고 발송완료로 해놓고 이제야 물량이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롯데닷컴 센터로 전화하니

죄송하다고 그럼 취소하고 10프로의 배상을 해준다는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저는 아이들에게 선물해줄려고한건데..이따위 10프로의 혜택을 받을려고하는것도 아니고..

 

업체로 확인해달라고 했더니 4시간만에 전화와서 그것도..제가 다시 센터로 전화해서 연락없다고하니

연락와서 하는말이 5시안으로 전화를 주겠다는겁니다..그럼 저는 또 배송지연인데...

 

이렇게 여러차례 통화 후 판매자가 연락와서는 다른 색상은 있다고 다른색상으로 바꾸라는겁니다..

이게 무슨 ...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됐다고 무조건 해달라고하니 롯데닷컴 측에서 전화와서 하는말은 그럼 취소해드릴까요

이러는겁니다..

 

한달전에도 가구를 롯데닷컴 측에서 구매했다고 한달도 되지 않아 가구가 무너지는일이 생겼습니다.

그때도 몇번을 센터와 통화했지만 해결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무조건 14일이내라는 기준만 찾는 롯데닷컴..

가구가 물건을 걸어놓기 위해서 구매하는건데 그때도 날짜가 지나서 무너지더라더 as만 된다고하더군요..

그때도 배송문제..설치비 문제..엄청 많이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이런일이...

 

대기업이라는 롯데가 이렇게 업무처리를 하는건가요?

 

판매자에게 왜 도대체 운송장번호 입력하고 배송완료로 했는지 물어보니...

말을 더듬더군요..그리고 하는말 " 연락이 안갔나요 '" 이렇고 있습니다.

 

롯데닷컴,,정말 고객을 가지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이게 머하는짓인가요?

 

높은사람이 연락주면 해결되나요? 물건이 없는데..

콜센터 전화하면 무조건 상담사는 해결해 줄 수있는게 한계가 있다고 팀장님 연결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가구로 통화를 해 본 결과 팀장이라는 사람과 통화해도 결국 소비자에게 참고 있으라는 얘기밖에 되지 않습니다.

 

고객만족을 외치면서 업무를 하는 대기업이 이런식으로 해도 되는건가요?

 

아진짜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그냥 지나칠수없네요

인터넷에서 롯데닷컴쳐보면 다 안좋은 얘기들... 진짜 기분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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