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민언니의 제안으로 영천 보현사 별빛 축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4월 30일 부터 5월 2일까지 행사를 했는데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었네요.
파이팅이 넘치는 언니들 입니다. ㅋㄷㅋㄷ
준비하기 하루전에 도토리 총각이랑 연락하다
도토리 총각이 자기도 가고 싶다고 해서 같이 왔습니다. *^^* 왼쪽이 도토리 총각집이고
오른쪽이 포카혼절스의 집입니다. ㅋㄷㅋㄷㅋㄷ
금요일날은 비도 오고 바람도 무지막지하게 불어서
도토리 총각의 담뇨랑 겨울 파카를 뺏어 입고 놀았습니다.ㅋㄷㅋㄷ 0
"도토리 총각~!! 안춥지!!? 넌 산골에 사니깐 ㅋㄷㅋㄷ"
손님이 별로 없길래 행사장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주행사장 올라가는 길래 바람게비가 설치되어 있고 대나무 기둥 밑에 한지로 만든
초롱이 달려 있는데 불은 건전지 LED로 되어 있네요 낮에는 보이지 않고
밤엔 빛난다고 하는데 ㅋㄷㅋㄷ
한지로 만든 부채와 초롱 만들기 체험이 있길래 찍어 봤습니다.
나머지는 저랑 상관이 별로 없어서 안 찍었는데
초등학생 어린이가 있는 집에는 하면 좋을듯한 과학 체험등이 있더군요.
그리고 마차 타기 체험을 하더군요. *^^*
태어나서 처음으로 말을 만져보기도 했습니다.
생각보다 털이 너무 부드럽고 말이 순해서 ~ 예쁘다 예쁘다 그랬습니다.
마지막말 일요일
옆 부스의 핸대자동차 영천지점에서 나오신 분들이 고기를 한턱 내셨습니다.
돌판에 구워 먹는거라서 더 맛있었습니다.
날씨는 참 좋은데 손님 주 행사에 많아서 아쉬웠는데
야외에서 먹는 돼지 고기 정말 ~ 잊을수 없네요. 같이 먹었던 동동주역시
참말로 맛났습니다.
핸대자동차 차장님이시면서 주말엔 사과농장 주인이신 분입니다.
굉장히 열시미 사시는 분입니다. *^^* 고기를 구워 주셨답니다.
비누공방 언니와 현대자동차 영천 지점장님 그리고 오랜만에 만나 고기를
넘 맛나게 먹고 있는 도토리 총각입니다. ~
비누랑 ~ 향초가 가장 인기가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알록달록한 색감에 듬뿍 빠져서
향기나는 아로마 향초 비누를 만들어 갔습니다.
도토리 총각은 ~ 도토리 도장만들기, 그리고 도토리 악세서리 등등..
다양하고 귀여운 제품들을 많이 가져왔는데 .. 생각보다 손님이 없어서
섭섭해 하고 있네요 *^^*
많았다면 대박 났을 건데 .. ㅋㄷㅋㄷ
영천보현사 권역 주민분들이 길놀이를 하시네요. *^^*
제가 가지고간 문패, 그리고 목걸이 만들기 입니다.
손님이 너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행사장에서 저희 부스가 가장 이쁘고
가장 할게 많았었는데 ㅠ.ㅠ
햇살을 받아서 너무너무 이뻐 보여서 찍었습니다.
우리 이쁘이들 많은 사람들이 봐야 되는뎅 ㅋㄷㅋㄷ
그리고 나름대로 사람들도 만나고 현장에 오랜만에 있어서 그런지 즐거웠습니다.
또 이런 행사가 있으면 참여 하고 싶어지네요 ㅋㄷㅋ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