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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의 숨결이 느껴지는 곳, 장릉보리밥집

세이지 |2010.05.11 13:59
조회 690 |추천 0

단종의 숨결이 느껴지는 곳, 장릉보리밥집

 

 

단종의 유배지이자 마지막 안식처가 된 장릉.

장릉앞에는 유명한 보리밥집이 있다고하여 찾아가게 된 곳은 바로 장릉보리밥집

 

 

들어가는 입구의 다리를 건너 주차장에는

맛집이라 생각보다 많은 차들이 주차되어있다.

 

 

조촐한 가정집을 개조하여 만든 밥집이라

시골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그 곳

 

조촐한 외관과 달리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음식을 주문하고 있어 깜짝 놀랐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감자메밀부침전 & 보리밥 & 동동주.

제일 먼저 감자메밀부침전이 나오고..

동동주 한잔 하며 우리는 눈깜빡할 사이에 감자메밀전을 해치웠다. ㅋ

 

 

다음으로 나온 음식은 메인메뉴인 나물보리밥.

갖가지 신선한 나물들과 함께 보리밥에는 포근포근한 감자가 함께 얹어나온다.

저 포근포근한 감자는 입에서 사르륵 녹는다는...

 

 

이렇게 갖가지 나물을 얹어 쓱싹쓱싹 비벼먹으면

상큼한 산나물 봄내음내가 입안에서 맴돈다.

 

 

나가는 길에는 주인아주머니께서 직접 재배하여 파신다는

색삭가지의 신선한 국산 나물들을 파는 가판대가 보인다.

 

산뜻한 봄나물이 먹고 싶다면 바람도 쐴 겸

영월로 나가 유적지도 보고 장릉맛집도 찾아가보는 것도 즐거운 여행이 되지 않을까?! ^^*

 

<장릉보리밥집>

 

*위치 및 연락처

 

 

 

Te l:  033-374-3986

주소 :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1101

 

* 가격

 

보리밥 : 6천원

도도리묵 : 5천원

감자메밀전 : 4천원

더덕구이 : 1만3천원

동동주 : 大 6천원 / 小 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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