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가 그렇지만 버스에서 웃기기거 황당한 일 하나쯤은 있죠
그래서 눈팅만 하다가 저도 토커가 되기 위해서 한번 써봤습니다ㅋㅋㅋ
설렘미다 저도 이제 토커가 된다고 생각하니 ㅋㅋㅋ
필자는 책가방은 오래 메었지만 가방에 책이 든적이 없어서
글을 발로 쓰므로 이해해 주세요ㅋㅋㅋ
에피소드1 입냄새편
뭐 어느날과 다름바 없이 학교 강의를 모두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이였음니다
필자는 버스 제일 뒤좌석을 가장 사랑함니다 그래서 그날도 어김없이 뒷자리에 착석하고 밖의 경치를 구경하며 가만히 가고 있는데!! 미모의 승객이 버스에 탑승을함니다
그런데!!! 현재 버스내부의 좌석상황은 앞의 노약자석과 제일뒷자리에서
필자의 자리 바로 옆!! 내옆에 올 확률이 높음 물론 내옆에 온다해서 뭐 생기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필자는 본능적인 인간이라 그냥 좋았음 그러던중 진짜로 옆에 앉았음
10분가량 지나니 그녀 잠이 들기시작함미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기댈확률이 높슴니다.
시간이 지나니 아하~ 역시 그녀도 필자의 버스경험20년동안 흔히 볼수 있는 사람임니다. 필자는 이날을 위해 버스를 탓나봅니다. 그녀 필자 어꺠에 기대어 잠드는데 시간이 지나니 고개가 자꾸 앞으로 갑니다. 한마디로 그녀의 머리제 필자의 가슴쪽에 있고
시선은 필자의 부끄러운 부분을 보고 있습니다. 헐 그때부터 난감합니다ㅡ.,ㅡ
이걸 깨워야 나 말아야 하나 온갖생각하는데필자 손은 단전(배꼽부분)에 가만히
점쟌하게 나란히 깍지를 끼고 올려노았는데!!! 갑자기1!!!!!!!손이 촉촉합니다.
그녀 이제 막나갑니다 침까지 흘립니다. 필자 미칩니다 계속흐릅니다.
정수기 같았습니다. 여기서 갑자기 어이없이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냄새!!!!!!!!
과연 침냄새가 날까??? 필자 용기를 내서 손을 코로 가져 갑니다. 헐~
냄새는 대략 술을 자주 마시고 담배를 자주피던 남자가 술이 만취된 상태에서 자기전에
담배를 피고 커피한잔을 마시고 쉬다가 실수로 잠이들어서 그다음날 깨었을때 입냄새
그냄새가 지금 내손에서 나고 있습니다.
여성여러분 잠은 자도 되는데 입은 다무시고 주뭅시다.
에피소드2. 영웅심리편
이건 앞에꺼 보다 짧습니다. 필자가 버스를 타고 거던도중 그날은 서있었습니다.
앉아계신 할머니가 내릴려고 합니다. 그런 할머니꼐서 짐이 많으셨습니다.
마침 필자가 또 영웅심리도 있고 친절도합니다. 버스가 서고 문이 열리자 필자는
할머니의 짐을 들고 내려 주었습니다. 할머니 감사합니다 하고 도로가에서 인도위로 올려주는 순간 버스 문이 닫힘니다. 필자 그저 웃습니다.
에피소드3. 외국인
필자가 버스를 타기위해 버스를 기다리는 기다리는 데 한 외국인이 다가옵니다.
외국인 겉모습 디자인을 보니 유럽계통인거 같습니다. 필자 또 유럽그러면 환장합니다.
그냥 좋아합니다. 보니 대구의 명덕이라는 곳에 가는 것인데 필자는 대구 시내로 가려던 참이였고 명덕은 필자가 가려던 곳에서 두정거장만 더가면 됩니다. 그래서 필자는
친절히 한국의 미소를 전해주기 위해 같이 타자하였고 필자가 알려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둘이 같이 타고 있으니 분위기가 머슥머슥하고 암튼 땀찔찔의 분위기기고 뭐 할말도 없고 둘다 한쪽은 영어 못하고 한쪽은 한국말 못하고 그래서 서로 말도 안통하고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이제 그 분위기가 익숙해지고 나니 평온해 져버립디다. 그래서 마음을 가라안히고 필자는 목적지에서 안전하게 하차를 하고 친구를 만나고 좋은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데 기분이 찝찝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외국인에게 몹쓸짓을 해버렸습니다. 명덕은 동성로 다음다음이라는 말을 안하고 내렸습니다.
서로 버스 앞뒤로 앉은 상태라서 앞에 그 외국인이 있다는 생각조차 깜빡하고 전 내려 버렸고 그외국인은 뒤에 제가 있는줄 알고 가만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 지금도 기다리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하하 그 외국인 지금 어디서 무얼 하는지 모릅니다. 그날 어떻게 된지도 모릅니다.
다만 살아있기만을 바랍니다.
에피소드4
새로이 생기는데로 해드리겠습니다.
이밖에 더많치만 더하면 저의 신분이 밝혀지므로 요기까지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저의 톡질 처녀작입니다
안웃겨도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주세요
만약 제가 톡이 된다면
이거보다 더 황당한 버스이야기를 적도록 하겠습니다
신분이 밝혀짐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좋은밤 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