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추악하고 더러운 늙은 게이 녀언.
니 서방..
오늘 개피도 그런 개피... 지 평생 못 잊을 거다.
니 대가리 맛간 정도는 내 짐작대로였고
그 대가리로 멍청한 놈을 교육시켜 보내...
저런 멍청한 놈이 있나하는..
똥꼬질했는 중놈 실물을 바라보는
기관들의 어이없어 하는 눈...
내가 창피해서..
"이 병신아!" 하는 소리가 나도 모르게 튀어 나올까 신경까지 썼지..
변호는 수준이 떨어지니 빼고.. 검.판.내. 죽이는 머리들의 심문...
니 년은 면상만 봐도 니년이 했다고 믿을거다.
기관의
마지막 두 번의 같은 멘트가 죽이더군...
것도 니 똥꼬서방보고 전하랬다.
내가 당한.. 내 아이..
복수를
어떻게 하는지.............
더럽게 돈
늙은 게이 녀언.
세컨드 자리라도 매달리고 싶겠지만..
어쩌겠누..
그 하류인생인
니 전 똥꼬서방도
뒤도 돌아 보기 싫을 걸.
꼬라지 파악 못하고
한참
까불었것다.
내 어린것으로
준 고통.
어떻게 갚을 까..
세상..
재밌다.
지 꼬라지를 도통 모른다.
'색' 에 미친 늙은 게이 녀언!
애걸복걸 매달려도
번번이 차이는..
거짓말은
더러운 입에 달고 사는..
먼저,
꼬라지 파악부터 좀 하고
소설이나 쓰던지..
마지막,,
정신이나 챙기지..
천, 만년 기어 봐..
재미있어 오두방정 떨까.....
지 꼴이
얼마나
역겹고 흉물스러워 보이는 지 알 까...
그 꼴에 색에 미쳐..
똥꼬 대 준다며
애걸복걸 매달리다
차이는 '게이' 녀 언 첨 봤네
면, 고현ㄱ가 더이상 할 말 있습니까?
하지마세요들
계속 소재를 주니까 옳다구나 하는 거 아닙니까?
▶전하고 박이 입 안 열고, 2김이 험담 안 적고, 사람들이 말걸지 않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