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약 2년전에 인테리어가 주 업종인 지금 회사에 취직을 했더랬죠
경리로요~
모두 아시다시피 경리의 업무는 회사의 살림살이 관리 아닙니까...서류야 기본이지만요
근데!!!!! 2년후인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은
1. 경리업무
2. 인테리어공사 견적서 작성 (실행가 산정 포함)- 한달에 약 10건씩
3. 공사 현장별로 얼마나 남았는지 정산
4. 일용직 노임 관리
5. 일손 부족하면 (청소) 직접 투입-1년에 3번정도?
6. 사장 잡심부름
7. 사장 집구석에 돈 나가는거 까지 관리 (사장 집 대출금, 카드 등 다 관리)
8. 공사에 들어갈 각종 물품 구매, 발주, 관리....
9. 전자계약 및 입찰
10. 결정적으로 급여 130에, 평일엔 6시, 토요일엔 2시30분 퇴근 (거의 지켜지지 않음)
11. 연봉협상도 절대 이루어지지 않고, 보너스도 30만원 선에서 끝이었음
경리직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보시기엔 저의 업무가 과다한지, 적당한지 판단부탁드려요 .... 과연 이직을 해야 되는건지, 걍 참고 다녀야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