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지금까지 10년지기치구입니다..(여자)
7개월연애끝에 결혼하게된친구가있습니다...
남자라는사람은 운송업이라고하는데...x료..배달..ㅡㅡ친구는말하고다니는게
존심이 상하는지 직업만물어봤다하면은 정색을하더라구요..ㅡㅡ그게머죈가..
콩깍지가씌인건지는몰라도...연애때...점을보러갔답니다..
재미로보는점이지만..머...첫인상에도그리나왔겠죠..
점쟁이아줌마왈..
여자는...남자만을바라봐준다고...머...순정녀가 결론이었지만..
남자는...바람끼가있다고 여자문제로 힘들꺼라고...
물론재미겠지만..참..상당히 거슬립니다..
사귄지 6개월째되던해..소개를받았죠...
남자친구라며...커플끼리 한잔하기로했죠..
물론보자고한건 제쪽이였지만...
그래도...처음만난자리면 아무리피곤해도...매너있게행동을보이든가..예의를좀
지켰음하는데...
어의없게도...
둘이소근소근...2시간여만에...기나길고지루한대화가끝나고..정말친한친구였기에..
그리서먹
하지않을거라 생각하고 억지웃음지으며 자리를 떴죠...
그래요...제가약간유치한생각일수도있겟지만..
술값계산을 오빠가하고있었습니다...저또한옆에졸졸따라갔죠..
그런데...자리에서나오지도않는것입니다..운동화끈을 아주...만든줄알았습니다..
커플끼리...아주작정을한거겠죠...
아...정말예의없고..매너없는....거참..말이라도이쁘게해준다면모를까..
"어머나..이러고싶어이런거아닌데 상황이이리됐네..........?!!!!!!!"
라는말에...기가찼죠..어의없었고...
그렇게 첫만남은 씁쓸하게 기분이나쁜체로끝나고...
며칠뒤 친한친구멤버중...한친구가 둘째를 낳았다고 산후조리원에있다네요...
남자친구랑 다정하게 첫째도애기인지라...
짜요짜요??라는왜...그거있잖습니까,...
그걸두박스사들고갔죠...
그렇게 두번째만남에 인사를했는데...그사람또한...제삼자커플과 다정한정도는아니였지만
자기가허리가아프다며...산후조리원에서 대짜로 여자친구의 무릎을베고 누워있는것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건좀아니죠..게다가 남자친구랑..두번째만남인데..
반갑게인사도아니고..시큰둥...예의상..으로하는 그런가식적인모습이보였습니다..
남자친구랑 참고로 동갑인데...아직은서로 남자들만의
머 ..그런거있나요?신경전이랄까..휴.......
가깝게해주고싶어도 그사람성격이그렇다보니..제가더 꺼려지게되고..
앞으로 둘이결혼도할친구의 신랑인데..
그런사람가지고 머라할수도없고..ㅡㅡ참....당황스럽고 걱정됩니다..친구가...
고생할까봐;;;
그렇게서먹한..두번째만남으로 조리원에서나오기전...자고잇는첫째아기가 일어났습니다..
저야당근...xx야..이모가 맛있는거 짜요짜요...사왔다~~~
오빠한테 하나 주면서 애기한테 가져다주고 눈에좀익히라고 말하고 줬습니다..
알았다는오빠손에 짜요짜요를 그친구의 남자친구가...
훽!!!!!!!!!!!
여시같이 가로채가는것이였습니다...
ㅡ,,ㅡ
순간 화가나서...저도모르게...
야!!!!!!!!!!!머야~~~~~~~~~~~!!!!!!!!!!
라고소리지르게됐고 분위기약간;;;좀그랬죠..ㅡ.ㅡ머...
웃자로끝나고 헤어질때쯤 서로차에 가면서
인사를했죠 친구랑저랑..담에보쟈~하면서....
저도예의상인사했죠~ㅡ,,ㅡ
"오빠 아까 반말한거미안했어요~~~~~~~~~^^~~"
라고..ㅡㅡ저도유치했지만..참..화가나더라구요~아...
이런거하루이틀도아닐텐데....
그래요 어쩔수없다치지만..남자친구끼리서로 가까워지면 좋겠고만...
차라리 나이라도달랐으면...아님차라리...
사는곳이라도 달랐으면..
이것도 은근더 신경쓰이네요~ㅠ......해결책없을까요?이런남자어케
대처를해야하는지...
남자들끼리 어케가까워지게할수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