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그렇습니다.
바로 몇시간전
어제, 성대 축제에서 신나게 마시고 즐기며 놀았습니다.
정말 밤을 꼬박새며 내가 이밤을 결코 술이없는 맨정신으로
보내지 않겠노라 다짐을 하며 갔지만..............................................
핸드폰 저편으로 들리는 -
집에 들어와 자는 꼴은 보이지 않으면
아들이고 뭐고 목 내놓을 준비하라는.
칼갈고 준비하신다는
어머니의 엄포가 있었기에..
막차를 놓칠세라 부랴부랴 혜화역으로가서
사당행 전철을 탔습니다
술도 얼마먹지않아서
같이간 친구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한정거장 건너 도착하고
이곳이 과연 어디인가.
내가 사당에서 집으로 갈수 있는 차 시간대에
과여 갈 수 있을것지이에 대한..
확인 차 역 이름을보려고...............
뒤를 돌아보는 순간
아 . 뿔 . 사
지킥에서 창조하여 만들어진
떡실신 남 or 녀 를
보았습니다.
정말 헉 = 0=!!!!!!!!!!!!!!!!!!!!!!!! 소리가 나오는데
찍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괜히 찍다가 나 잡으러 올거같아서
지하철 문 닫히고 출발하는 찰나에 찍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내가얄미운거같지만 ...찍고는 싶었지만...
무서웠지만........................그래서.................
술이 뭐이기에...................하악..
그분을 위해서 가릴건 충분히 가렸사와요....
자신이다 생각하시는 분은...
리플에 하트 달아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거 톡 떳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지못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