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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의 시선을 한몸에 받은 나 ㅋㅋㅋ

오메부끄 |2010.05.13 05:49
조회 127,507 |추천 23

오예 파안

 

그리고 뻥아님 실화임 ㅋㅋㅋㅋ

 

아그리고 커피기계를 어떻게 작동해서 만들어먹었냐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여.ㅋㅋㅋ뻥이라고 자꾸 그러시네 치치치 부끄

기계에 커피종류 다 적혀있고 돌리고 막 그런거

다 적혀있던데여.?? 시럽도 있고 뭐 다적혀 있길래

칭구랑 제가 먹고 싶은거 골라서

적힌대로 했어요ㅋㅋ

 

기왕 이렇게 된거 저두 싸이공개 !!

헤헤헤 투데이 마니 올려주세여- 3-

http://www.cyworld.com/BBB1922

베플된 내친구 http://www.cyworld.com/bemylovelll

나없음 못사는 내친구 ㅋㅋ http://www.cyworld.com/hotdog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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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베플 별거 아닌데 신고 먹혔음 ㅋㅋㅋ

참나.

그 이야기 써비스로 못보신 분들을 위해 해주겠음.

 

몇년전에 친구랑 아웃백갔음

직원이 "사이드 메뉴?" 했는데

 

난 "싸이즈어떤걸?" 로 듣고

 

 

 

 

,

,

,

,

,

"왕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혀^^ 그래여 저란 여자 무조건 큰거면 다 좋아하는 통큰 여자.

---------------

 

안냐세여

22살 처자입니다.

 

뭐 다들 이래 시작하길래 저도 ㅋㅋㅋ

 

한달전에 친구랑 백화점 구경하고

(그전날 학교 갔다가 알바하고

잘 타이밍을 놓쳐 잠을 겨우 3시간 정도 잠.

글쓴이 당시 매우 피곤한 상태임.)

 

그덕에 내가 낸지. 친구가 친군지 빵구인지 구분도 몬하고

열심히 정신줄 놓고 돌아 뎅기고 있었음.

 

친구는 옆에서 계속 혼잣말

 난 옆에서"으...?응 그래그래 " 꾸벅꾸벅

안되겠다 싶어서

커피를 마시러 가자했음.

 

커피숍에 들어서자 셀프라고 되있었음

 

앞에 직원에게 물음

"셀프냐고 "

끄덕끄덕 웃으면서 "예~ 셀프예영 언니" 했음.

 

요새 이런대도 있군 함서

들어가서 쌩판 첨보는 기계 요리조리 돌려가메

카푸치노 원액을 취치치치칙~~ 뽑았음.

친구꺼 먼저 취치지지지직~

뽑아주고

다음 내꺼!! 취지지지직~

빨대까지 챙기고

 

뒤돌아 섯음.

카운터 밖에서 한 20명정도 되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그 20명의 녀석들의

"얘네 뭐밍?" 이표정 절대 잊을수 없음.

 

상황파악 못하고

어이없고 황당해서 미칠뻔했음. 

 

"너낸 뭔데 안뽑아 먹고 밖에서 기다리니?

여기 쎌프야!! 이 멍충이들아!! 너희도 어서 뽑아 먹어!! "라는 식의

매우 시크한 표정을 짓고 나옴.

 

저멀리 "어머 제네 미쳤나ㅋㅋㅋ"

표정을 지으며 직원이 놀래서 뛰어옴.......^^

 

알고 보니 카운터 밖에 있는 원두 커피만 셀프.ㅡㅡ

친구와 난 그것도 모르고 카운터 안에 들어갔던 것임..

 

그림으로 대체.

이해되는데 도움이 될지 안될진 장담못함.

 

 

끝까지 당당한 표정유지

매우 챙피했음.

밖에나오자 마자 소리 질렀음.

으악!!!!!!!!!!! 하며 열라 뜀.

그러고 계속 배잡고 웃었음.

쳐다 보던말던 친구랑 소리지르고 배잡고 웃고

난리침.

 

사실 난

 커피 입에도 안댐. 커피 백년만에 먹는건데.

아 놔 진짜 이제 커피 안마심.

추천수23
반대수0
베플펌ㅋ|2010.05.14 17:30
제 언니 친구의 남친이 시골에서 올라와서 아는게 많 이없대요 근데 여자친구랑 그 남자랑 베스킨 을갔는데 여자친구가 베리베리스트로베리를 시킨거에요 그거보고 그 남자가 아 먹고 싶은거 저렇게 주문하면 되는구나.. 하고 주문을 했는데 남친이하는말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닐라닐라 바닐라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라따라따 알아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zz|2010.05.13 16:13
전 글쓴이 친군데요 .ㅋㅋㅋㅋㅋㅋ 전에 나말고 다른친구랑 아웃백을 갔는데 주문을 하고 "사이드" 메뉴를 "사이즈" 로 들었나봐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직원: 사이드는...? 글쓴이: "왕" 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큰거 좋아하는 아주 통큰여자임 얘
베플ㅡㅡ|2010.05.14 09:15
문열어집앞이야 --------------------------------------- 우왕 베플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 *^^* 볼건없지만 싸이공개 http://www.cyworld.com/leeso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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