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만 골라보는 웹파인더.
마이웹 저장기능을 통해 어플하나로 모바일웹을 관리한다”
웹파인더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웹사이트 찾아보고 나만의 웹사이트를 관리해보세요

웹브라우저(사파리)를 통해서 인터넷에 접속해서 제가 원하는 사이트에 들어가려면 조그마한 키보드에 일일이 주소를 입력을 하거나 검색을 해야하는 불편이 있었지요.
한번 들어간 사이트는 “+” 버튼을 통해서 책갈피에 추가하면 되는데 이 책갈피에 추가하는 것도 많아지면 리스트로 쭉 나와서 찾기도 쉽지가 않더군요.
아이콘이랑 GUI가 대세인 이때에 즐겨찾기처럼 주소 리스트가 쭉 나오는건 뭔가 안 어울리기도 하구요.
이 웹파인더는 그런 불편함을 한방에 해결해주었습니다.
그것도 무료로 !!!
뉴스에서 소개한 웹파인더 내용을 볼까요?
‘웹파인더‘는 아이폰용 모바일웹 링크 응용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즐겨찾는 뉴스·포털·커뮤니티·SNS 등 다양한 분야별 모바일 웹사이트를 한 번에 모아 보여주고, 응용프로그램 안에서 웹사이트 내용도 보여준다.
아이폰 이용자들이 웹브라우저로 일일이 검색하거나 웹주소를 입력해야 했던 수고를 덜고, 손쉽게 주요 모바일 웹사이트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웹파인더는 현재 145개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들을 11개 카테고리로 분류해 제공한다.
웹파인더에서 볼 수 있는 모바일 웹사이트는 꾸준히 추가될 예정이다.
이용자가 관심 있는 웹사이트만 골라 따로 저장할 수 있는 ‘마이웹’ 기능도 제공한다.
임완택 KTH 모바일인터넷사업본부장은
“쉽고 빠른 인터페이스의 웹파인더는 스마트폰에 갓 입문한 아이폰 초보 이용자들도 어려움 없이 편리하게 쓸 수 있는 필수 응용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마디로 이 웹파인더는 모바일 웹의 게이트웨이
주요 기능을 살펴보면…
-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카테고리별로 제공
- 관심 있는 웹사이트를 마이웹에 저장하는 기능
- 초기화면 설정 기능
카테고리별로 사이트가 한눈에 정리가 되어 있어서 아이폰에서 앱을 선택하듯이 가고 싶은 사이트를 그냥 클릭만 하면 바로 접속이 되네요.
갈수록 점점 세상이 편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자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도 없이 그냥 손가락으로 원하는 버튼 누르기만 하면 되니까요.

사용해 본 소감으로는 여러 사이트가 한번에 모여있으니, 사용하기도 편리하고 속도도 나름 괜찮아요.
모바일 웹에 무관심했는데 이 앱을 다운 받고 나서는 자주 이용하게 되네요.
정말로 제가 너무나도 기다리던 바로가기 어플이군요.
국내에 있는 유명한 사이트는 다 있는데, 그래도 제가 자주가는 사이트를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 없는 게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또 보기 싫은 사이트를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없는 것도 옥의 티로 남아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동영상으로 제가 직접 웹파인더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동영상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초간단 설치와 쉬운 사용법이 이 웹파인더의 장점이 되겠네요.
기존의 사파리로 인터넷을 하려면 모바일에 최적화되지 않은 사이트를 볼 때, 화면을 이리저리 키우면서 봐야해서 정말 사용하기 불편했는데,
이 웹파인더는 그런 불편함을 한방에 해결했네요.
그럼 이제 제가 주로 사용하는 사이트가 이 웹 파인더에서는 어떻게 보이는지 살펴볼까요?
여행이나 맛 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르는 사이트인 wingbus
서울에 유명한 맛집들이 주요 위치별로 잘 정리가 되어있네요.
리뷰 및 평가가 같이 뜨니 그거 믿고 어디로 갈지 정하면 되겠죠?
맘에 들면 바로 ‘전화 걸기’로 예약까지 한방에 가능하네요.
뉴스에 CNN이랑 Time지가 있군요.
평소에 거의 안 들어가보지만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실시간으로 뉴스를 볼 수 있으니, 영어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유용한 사이트가 되겠는데요.
돈 안내고 공짜로 뉴스도 보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으니..
맨 아래 S.Korea urges halt of trade with North 라는 기사가 있네요.
우리나라 기사도 세계적인 기사꺼리인가 봅니다.
영어를 공부하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바로 구글 번역을 누르면 되요.
웹 파인더를 붙여 쓰니까 못 찾더니, 떨어뜨려 놓으니까 찾는군요. ㅎㅎ
네이버에 들어가보니 네이버의 기능이 전부 모바일로 전환이 되었군요.
블로그랑 카페를 이제 웹파인더 내에서 한방에 해결할 수 있겠는걸요.
사진을 좋아하는데 SLR 버튼을 보고 정말 반가웠습니다.
SLR 클럽도 이제 모바일로 즐길 수 있다니.. 아 밀려오는 이 감격.
매일 따끈따끈한 사진을 심심할 때 볼 수 있어서 좋은데요.
국내 거의 유명한 사이트가 이미 모바일로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바뀌었다는걸 알고 새삼 놀랐습니다.
모바일 환경에 적응하려는 사이트들의 몸부림을 알 수 있었고,
사람들의 요구가 있으니 바로바로 이렇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주네요.
이제 간단히 정리하자면…
웹파인더
장점은?
모바일 페이지가 있는 사이트가 요약되어 나오니 좋네요
특히 마이웹 기능이 편리하군요.
잘 활용하면 어떤 유료 어플보다 훨씬 유용한 어플이 될거예요~@
단점은?
새로운 사이트를 등록할 수가 없네요.
아래 하나 N 머니에서는 기존에 항목이 없으면 ‘항목 추갗라는 버튼이 있어서
제가 원하는 항목을 추가 할 수 있는데 그런 기능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둘째는, 아이폰처럼 버튼들이 이동이 안되네요.
한번 고정된 버튼을 바꿀 수가 없어요.
원하지 않는 사이트는 없애고, 중요한건 맨 위로 옮기고 싶은데 그게 안되네요.
카테고리도 제가 원하는데로 편집하고 싶은데 그런 기능이 없어요.
마이앱으로 원하는 사이트를 모을 수 있지만, 그것도 많이 쌓이면 한 눈에 보기 어려울 수 있을거예요
마이앱도 카테고리별로 분류하거나 좀더 더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모바일 웹의 게이트웨이
웹파인더
사람들의 필요한 점을 바로 catch하고 무료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웹파인더가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좀더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해줬음 좋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