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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골 그녀의 실수?

쌈름 |2010.05.14 00:49
조회 650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다음주면 성년의 날을 맞이하는

어여쁜....? 그냥 여학생입니다 ^^

제 주변에는 평소 말실수를 아주 잘~~하시는

일명 M j 옹 이라고 부르는 언니님이 계십니다 ^^

 

 

 

아 진짜 저혼자 빵빵 터지기 아쉬워서

처음으로 올려요 ^^

진짜 지루한 일상에 큰웃음 주시는 우리의 Mj 옹 언니를 소개합니다

 

사오정 시리즈에 버금가는 말실수 시리즈

 

먼저

눈화장을 지우려고 옆방 동생에게 리무버를 빌리려고 하는데....

 

 뱉은말  "야, 리부더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외출을 하려고 .................

 

뱉은말  " 야 택쓰 타고 가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택쓰는 택시죠.... ㅋㅋㅋㅋㅋㅋㅋ)

 

3. 보통 저희는 책을 제본뜬다고 말하죠..? 근데 이 언니가

 

뱉은말 " 야 떠빙 떳냐?"   이언니는 제본을 더빙이라고 말한겁니다....흐기ㅏㅁ니ㅏㅓ ㄹ

 

4. 문막휴게소가 있는데......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

 

뱉은말 " 야 문맥휴게소 들렸다 가자 " 하하하하하.....유ㅠㅠㅠㅠㅣ망 ㅣㅏㅓㅁ나ㅣ러

 

 

5. 갑자기 이언니가 저희에게 진지한 표정으로 물어보는데 .....

 

뱉은말 " 문그녀..ㅇ? "

나      "네?? 뭐라구???"

언니뱉은말 " 문그녕 !!!!! 문그녁있잖아 그거 왜 있잖아..."

나    " 그게 뭐에요? 뭐라는 거지?"

 

  간호학과를 다니던 우린 혹시나 설마... 오늘 강의시간에 배운말이 생각났습니다

나  " 언니 설마.... 근무력증.....?"

언니 뱉은말 " ㅇ.... 그저 웃음 "

그렇습니다. 언니는 근무력증을 말하고 싶었던거지요 하하하하 미;나 마ㅣ러 ㅁ;ㅣ

 

6. 이 언니에게 애니메이션은

" 에미넴" 이 됩니다.

 

7. 핸드폰 블루투스를 하려고 준비중인 순간

 

뱉은말 " 브루투스 켰냐??

 

그리고 대망의 사건!!!!!!!!!!!!!!!!!!!!!!!!!!!

언닌 인출기에서 돈을 뽑으려고 하는데

그때  한창 잘되가던  남자가 갑자기 나타나가지고

당황한 언닌

기계에서는 카드 뽑을 금액을 쓰라고 떳는데

182 만원이라는 돈을 적었고

주변에선 깜짝 놀래서 봤더니

비밀번호를 적은거였음.....

 

혹시 택배차 타보신적 있으신가?

이언니는 타봤음

썬팅도 안되어 있는 택배 앞자리

이유는 데.이.트

 

톡되면 사진 공개 하겠음

 

번외편 - 이 언니의 곁에는 덴마크 다이어트를 멕시칸 다이어트라고 하는 친구가 있고

                유유상종이라고 리무더를 문리버라고 했던 친구도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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