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ㅡ 되게 로맨틱할것같지만, 한손엔 본토 맥주가 담긴 글라스잔, 다른 한손엔 소주병.. ...응? 런던생각나서 노래 듣구 있습니당ㅋㅋㅋ
갑자기 런던 가고 싶네요
아침까지 문 열린 술집은 수도 없이 봐왔는데, 약국은 23년동안 살면서 보지 못했네요. 술집의 절반만 있어도, 괜찮을텐데.
아 정말 부지런 하신것 같아요. 하루 문자중에 98프로가 몽땅 스팸. 불쌍한 내 휴대폰. 사람한테 연락 오는게 스패머들 뿐..
작은 주먹도 뭉치면, 큰 주먹이 되잖아요? 이런 불편한 점들은 얼른 개선됐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들 보내세요!
여러분은 밤에 갑자기 아프면 어떻게 하세요? 정치에 몸담고 있는 분들은 이런걸 좀 어떻게 해봐 진짜! 사탕맛 말만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