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케이스도 럭셔리 시대! 눈길을 사로잡는 고품격 케이스들

햇님사랑 |2010.05.15 22:37
조회 20,847 |추천 5


 

 

자동차가 품격을 보여준다고 생각하는 남자 분들 많으시죠?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하는 데, 저는 자동차 관리 뿐만 아니라
소지하고 다니는 아이템도 하나하나 신경 쓰게 되더군요.
처음엔 단순히 아이템들의 스크레치 등의 마모로부터 막기 위해
케이스를 씌우다가 어느샌가 케이스 자체에 매력을 느껴
거의 수집하는 수준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휴대폰이라던가, 카메라 등도
 여러 개의 케이스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날 일과에 따라 케이스를 바꿔 끼우기도 합니다
중요한 미팅자리나 외부인사를 만날 땐 고급스러운 레더 케이스를,
여행이나 외출을 할 때는 기분 전환 용으로 개성 있는 케이스를 선택하곤 하거든요

 

제가 가지고 있는 케이스 중 럭셔리한 디자인으로
제 애장품이 된 케이스들을 몇 가지 소개 드리겠습니다,


1. 영국 왕실의 럭셔리 아이폰케이스 맥러브(MACLOVE) - 4만원 대

 

 

 

아이폰은 참 다양한 케이스들이 이미 시중에 나와있지요
저도 디자인 별로 5개 가량 가지고 있는데
그 중 최고라고 생각하는 맥러브 입니다.
클래식한 멋이 돋보이는 맥러브는 영국 브랜드의 가죽 소재 케이스입니다.

 

모든 작업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졌고 최상급 가죽으로 제작 되어서
손에 착 달라붙는 착용감이 좋더군요.
무엇보다 고급스러운 무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 네이비와 레드 컬러 둘 다 가지고 있는 데
가끔은 둘 중에 어느 걸 끼울지 고민 될 때도 많답니다.

 

적당한 아이폰 케이스를 찾지 못해 고민 중이시라면
자신 있게 추천 드립니다!

 

 


2. 고급스러움의 결정판 에쎄 스폐셜 골드 스폐셜 팩 - 9천원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만 느껴지는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에쎄 스폐셜 골드 스폐셜 팩입니다.
처음 선물을 받았을 때 외형에 반해 늘 상 들고 다니며 모으기 시작했는데요
원터치 오픈 방식의 기능으로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
케이스만으로도 소장가치가 느껴집니다.


일반 종이 담배 케이스와는 사뭇 다른 재질이라
험하게 다뤄도 깔끔한 모습을 유지하니 따로 담배 케이스에 담을 필요도 없고
한결 주머니가 가벼워지더군요.
그리고 데스크에 아무렇게나 올려놓아도 절대 지저분해 보이지 않는다는
소소한 장점도 갖고 있습니다.

 

게다가 고급스러운 케이스와 오픈 방식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서인지
어색한 자리에서도 에쎄 케이스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되기도 한답니다.^^

 

 


3. 루이까도즈의 고품격 PEN 가방 - 30만원대

 

 


 

사진촬영이 취미인지라 어딜 가도 카메라를 꼭 챙기게 됩니다.
이미 DSLR이나 일반 디지털 카메라를 소장하고 있지만
얼마 전에 올림푸스 PEN을 보고 한눈에 반해 구입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바디가 화이트 컬러라서 흠집이 생길까 더러움이 탈까 걱정 되더군요.
루이까도즈의 PEN 가방도 함께 구입했는데
바로 위 이미지의 카메라 케이스입니다.


명품 브랜드에서 나온 카메라 케이스라서 그런지
 카메라의 가치를 더 돋보이게 해주고
참 고급스러워보여 무척이나 마음에 든답니다.


옷이 체온 유지라던가 보호 등의 기본적인 기능 외에
사람의 개성, 지위, 직업 등을 나타내고 그 사람의 가치를 더 돋보이게 하듯이
제품의 케이스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의 보호 뿐만 아니라 제품을 돋보이게 하고
더 나아가 소장자의 품격도 높여주는 것이죠.

 

그 외에 독특한 케이스들도 많은데
그것들은 다음 기회에 소개하겠습니다

 

 

 

 

끝으로 이건 제가 정말 갖고 싶은 아이폰 케이스 입니다,
황금과 다이아로 만들어졌다는데 10만 달러라는군요.^^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