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무 어이없어서 이런글을 쓰게됩니다...
하루전날 카드긁었던 카드를 취소하려고 갔더니 만두 빚고 있던 남자가
무슨일로 왔냐고 해서 카드취소하고 다른카드로 결재를 할려고 한다고 하니
오늘 캐셔가 쉬는날이 라고 낼오라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무슨 캐셔가 쉬면 카드매출취소도 안된다고 말했더니
자기한테 한거 아니니깐 낼캐셔한테 와서 취소하라고 하더군여..
너무 어이가 없어 다시와야 겠다고 생각하고 이틀후에 갔더니
캐셔가 있어서 취소하고 다시다른카드로 한다고 했더니
우린 그런거 할줄모른다고 하지를 않나 한번도 이런적이 없어서 모른다고 하는거에여...
너무어이가 없어서 다른가게는 다되는데 왜 안된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옆에 그문제의 만두 빚던 남자(점장)가 살짝흥분하면서 자기가 카드회사에 전화해봤더니 본인이카드취소전화하면 된다고 하면서 흥분하는거에여
그러면서 어제오라고 했더니 어제 안오고 오늘 와서 이러냐고 저한테 따지드라구여....
너무 어이가 없고 시간내서 또왔더니 말도 안되는 소리만 막해서
그럼 카드회사에 전화해서 그냥 취소만 하면되냐고 따지자
그 점장이라는 사람이 흥분하면서 하지도 않은 반말했다며 만두빚는 숟가락을던지며
저에게 막공포분위기를 조성하며 소리지르며 덤빌려고 하는거에여~~
그래서 저도 흥분해서 같이 소리지르면서 하니깐 사람칠기세며,
저보고 밖으로 따라나오라하지를 않나 무슨손님에게 그렇게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여.
종업원들이 말리지 않았으며 사람치겠더라구여..
무슨 개인 작은 가게도 아니고 전국에 가맹점이 있는 큰사업장에서 카드취소 교육도 안시키며
점장이라는 사람이 깡패도 아니고 고객에게 너무한거 아닌가요????이럴때 어케해야 하나여??
너무화가 나고 흥분되서 두서없이 막적어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