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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有/ 미국 유학생 라스베가스 한복판에서 길을 잃는 다면?

콜럼버스 |2010.05.16 15:19
조회 3,266 |추천 5

긴글이라는 것 알고 있습니다.

 

절 도와주신 미국인 아저씨의 선행을 알리고 싶어서 썼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길이 길어졌습니다.

길어도

한번 읽어 주시고

추천눌러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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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경험한 어떤 일에 대해 적어 볼까 합니다.


저는 미국 네바다주 헨더슨에 살고 있는 6핏에 167파운드의 건장한 고등학생입니다.
헨더슨은 라스베가스 바로 밑에 있는 도시에요
저는 영어 실력향상과 대학 진학을 위해 유학중입니다. 9개월하고 반 입니다.
그런 관계로 부모님과는 떨어져 있고요. 홈스테이 중입니다.
(이상 저의 간략한 소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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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섭고 두렵고 좋은 경험 이였습니다.

이야기는 약 2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
 
3월의 둘째 주 토요일 이죠

저는 제가 재학중인 고등학교에서 야구부를 하고 있습니다.(미국학교에서 야구부는 방과후 활동적 성향이 강합니다.)
(물론 대학 진학과 직업을 꿈꾸는 아이들도 있지요)
3월달 부터 시작한 야구부는 친구들과 친해진 계기가 되었죠
미국 친구들과 이제 많이 친해졌습니다. 야구부 연습을 할때는 서로 장난도 치고 재미 있습니다.
남자아이들 끼리 있을 땐 욕도 하고 야한 얘기?도 나눈답니다( 죄송합니다)
야구부는 주중에는 매일 2시간 반정도씩 연습을 합니다. 주말에는 토요일에 연습하고 일요일은 쉽니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겠습니다.

3월의 두번째 토요일 이였지요

저는 야구 연습이 있는 관계로
아침일찍 일어 났습니다. 대략 7시 정도입니다.( 일찍은 아니군요)
보통은 토요일날 9시 정도에 일어 납니다. 학교를 안가니까요 ^^
(IN America 토요일 일요일 => 가족과 함께 or 취미 개발 or 여가 활동 등)

씻고 밥을 먹고 연습을 갈 준비를 합니다. 야구용품도 정비하고 방 정리도 합니다.

이제 버스를 타러 갑니다
먼거리가 아니라서 버스를 탑니다(대략 이대에서 인사동까지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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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여행팁 알려드릴께요
라스베가스에서는 대중교통 왜만하면 이용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일단 전철 지하철 없습니다.
버스  시간간격이 엄청 느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치안이 좋지 않습니다.
라스베가스는 큰거리는 그렇게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택시  아니 택시보다 국제면허증 준비하시고 간단한 미국 운전 수칙 알고
자동차 렌트하시는게 좋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는 주차장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호텔 주차장은 모두 무료 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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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야기를 이어 가겠습니다.

버스를 탔습니다. 낮시간이라서요^^
버스는 생각 보다 빠르더 군요
엠피삼을 듣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Drake의 OVER  요노래가 엄청 인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창밖을 보며 흥얼 거립니다 
till it's over but it for from over~~~♬~♪

제가 말씀드렸던 위험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낮시간이라 그렇게 걱정하지는 않았습니다.
버스를 타는 사람들은 모두들 저를 한번씩 쳐다 보더군요
제생각에는 제가 훈훈하게 생겨서
라는 망할생각 따위는 죽어도 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그들은 아시안이 야구하러 가는게
신기하게 보였던거 같습니다. 박찬호선수 화이팅

 

저는 그러려니하고 다시 노래를 흥얼 거립니다.
한 15분정도 갔습니다.
버스는 아직 붐비지는 않습니다.

버스를 탄지 30분이 지났습니다.

 

이상합니다.

불긴한 예감이 머리를 스칩니다.

저는 오늘 버스를 타기전
구글에서 검색을 해서
어디서 몇시에 몇번을 타는 지 검색했었죠
분명 암기했습니다.
저는 혹시나 잊어버릴까봐
계속 중얼 거렸죠
그래서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어디서 내려야하는 지를 안 외웠어요 ㅠㅠ
그래서 저는 버스 기사님께
주소를 보여 드렸죠(이번에는 코치 집에서 연습이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기사 분께서
아 거기 이러시는 겁니다
라는 말따위 하지 않았습니다.

기사분께서는 그런 집주소는 너무 작은 곳이여서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
근처 대로를 알면 찾기 쉽다고 하셨죠

너무 멀리 온거 같아 일단 황급히 내렸습니다.
걸어 갈까생각했습니다만
중요한건 가는 길을 모르니 그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길을 잃었습니다.
아니 길을 잃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아니까요

 

저는 핸드폰도 지도도 GPS도 없었습니다. ㅠㅠㅠㅠ

 


일단 무작정 걸었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두리번 거리면
길을 잃은 것처럼 보이니까요
그럼
거리의 하이에나들의 먹잇감이 됩니다.

제가 한 곳에서 계속 서있었다면
먼저 말을 걸었을 겁니다.

절대 두리번 거려서도
스트릿명을 확인해서도
갈팡 질팡 해서도 안됩니다

 

그냥 차가 많은 큰 도로를 걷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없습니다.(제가 걷었던 곳이 고속도로와 연결되어있었어요 ㅠㅠ)
그래도 혹시나 해서
당당하게 걸었습니다.
마치
지금 내가 이길을 걷고 있는것은 지구가 만들어지기전부터 정해진것처럼 걸었습니다.
이길은 원래 나의 길인 것 처럼 걸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계속 걷기만 해서는 답이 없을 것같았습니다.

관공소를 찾습니다.

하지만 절대 고개를 돌리지 않습니다.
건물은 적어도 70M이상 멀리 있는 것만 봤습니다.


없습니다.

 

그래서 지도를 보고자 CVS로 갔습니다.
CVS는 편의점 과 약국이 합체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지도를 봅니다.
모르겠습니다.
지도가 너무 작습니다.


그래서 할수 없이 코치에게 연락을 취하고자 합니다.
진작 할것 그랬습니다.
괜히 부탁하는 것이 싫어서 안하려고 했지만 해야겠습니다.
저는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지라 현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현금인출기 앞으로 갑니다.

 

 

잉??

 

카드가 맛이 없나 봅니다.
자꾸 인출승인 실패를 나타낸뒤 카드를 뱉어 냅니다.
계속 시도합니다.
뒷 사람 눈치가 보여서 다시 뒤에 줄을 습니다.
그리고 제 차례가 왔을때 다시 시도를 했습니다.
승인실패입니다.

!
!!
!!!
!!!!
!!!!!

잔고를 확인했습니다.
20불이 안됩니다.ㅠㅠ(미국 인출기는 보통 20불이 최소 인출 단위입니다)
하늘이 흔들립니다.

CVS에서 나와 맞은편  자동차 정비소로 갑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 지구상에서 자동차를 많이 만지시는 만큼 길을 잘 아시리라 생각했습니다.
들어 가서 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컴퓨터를 쓰라고 하십니다.(일반컴퓨터가아니고 주소에따른 차량을 검색하는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정보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빌렸습니다.
전화기가 꺼져있나 봅니다.
신호음이 가지 않습니다 ㅠㅠ

 

저는 나와서 다시 길을 걸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질 것같습니다.
마치 그리스 로마신화의 지구를 드는 벌을 받는
아틀라스께서 잠시 자리를 비운 모양 입니다 ㅠㅠ

그래도 포기하기는 이릅니다.
저는 호텔을 찾습니다

 

++++++++++++++++++++++++++++++++++++++++++++++++++++++++++++++++++++++++++++++++++++++
여행팁 하나더 알려 드릴께요
베가스에서
길을 잃으셨다면
큼지막한 호텔로 들어가서 물어보세요
베가스에서 호텔은 많은 도움을 줍니다.
친절하구요 그리고 웬만하면
한국인 직원분일 계실겁니다.
호텔들은 카지노를 사업하기때문에
보안 경호 안보가 철저합니다.
안전하죠
++++++++++++++++++++++++++++++++++++++++++++++++++++++++++++++++++++++++++++++++++++++

 

호텔이 보입니다.

저기 보입니다.

약 7 Km 앞에 보입니다ㅠㅠ

보인다기보다

아른 거립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여행객도 아닐뿐더러
정확히 따지고 보면 미아는 아닙니다.
돌아갈 곳은 확실하게 갈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다시 한번 길을 걷습니다.

자동차가 많은 이유를 알았습니다.
이곳은 자동차 딜러샾들이 밀집해 있는 곳입니다.(Sahara Avenue,Las Vegas,NV)
그래서 한 중고차 딜러샾으로 들어 갔습니다.
물론 신뢰가 갈만한 곳으로 골랐습니다
일본의 T모 회사가 운영하는 곳입니다.( 미국에서는 자동차기업들이 보통 중고차 딜러샾을 보유하고있습니다)

들어갑니다.
직원분들이 일제히 저를 봅니다.
(그때 당시에 그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 손님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고개를 돌립니다.
아마 제가 차를 사러 온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셨던거 같습니다.

저는 메인 안내데스크로 갔습니다.
그리고 그곳 직원분께 제 사정을 설명드렸습니다.
물론 최대한 가장 낮은 자세로
엄청 불쌍한 표정을 자아냈습니다.
제표정을 묘사하자면
아무리 인종차별주의자인 미국인이봐도
아 이 학생은 내가 도와 줘야 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말입니다.


그랬더니 이분도 전화를 빌려주시더군요
제가 전화를 하는 사이 그 분께서는
노멀한 컴퓨터를 이용하여 맵퀘스트창을 여시더니 주소를 검색해 주십니다.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코치에게 전화를 걸어 봅니다.
신호가갑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아틀라스께서 다시 돌아오셨다!!!!

 

그리고 전화를 받더군요
그래서 저는 제 사정을 설명하려했습니다.
코치가 먼저 인사를 건네더군요
Hello
Im' @@@~~~~~~~~~
~~~~~~~~~~~
~~~~~~~~~~~~~
~~~~~~~~~~~~~~~

please, leave a message for me sorry

 

please, leave a message for me sorry

 

please, leave a message for me sorry

 

please, leave a message for me sorry

 

잉??

잉???

잉????

잉????

잉?!!!!

이 소리는 !!!

갑자기 영어가 모국어 처럼 들리기 시작합니다.
부정하고 싶지만 너무나 또렸합니다.
하지만 저는 수화기를 내려놓고
다시 전화를 걸어 봅니다.
똑같습니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다시합니다

받지않습니다.

그리고 결정타를 들어 버렸죠.


삐~~~~~~~~익

 

아~~~~~~~~
아틀라스께서 화장실을 가셨나보다.
하늘이 내려온다 ㅠㅠ

 

그래서 하는 수 없이 그냥 지도만 보고 찾아 가고자 지도를 메인 데스크 직원분께
여쭙니다.

 

그런데


그런데

이상하게 컴퓨터가 말을 듣지 않습니다.
구글을 검색해도 되지 않습니다. ㅠㅠ
이상합니다
우주가 나를 가지고 농락하는 것같습니다
직원아저씨도 의아해 하십니다.
여러번 시도해 보셨으나
결과는 똑같습니다.

 

아저씨께서 저한테 어디에서 왔느냐고 물어 보십니다.
아마 다른 주에서 왔다고 생각하셨나 봅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에서 국제학생으로 왔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국말 할줄 아냐고 물으싶니다.
그래서 당연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다른직원 분이 오시더니
한국말로 저한테 걱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제가 보기에는
한인 3세정도 되어 보였습니다.(한국말이 능숙하지 않으셨습니다)
직원아저씨가 그분께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그분께서 제 Guardian 전화번호를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가르쳐 드렸고 그 추정 3세분께서
전화를 했습니다만 전화를 받지않았습니다.
그랬더니 데스크 지원 아저씨께서
스마트폰(A모 회사제품이요^^)을 꺼내셔서 검색을 해보십니다.
됩니다

감격이 밀려 옵니다.
그러더니 A4지에 적어 주십니다.

 

 

아틀라스님께서 돌아 오셨도다!!!

 

잉???

이건 버스노선이아니고
자가용으로 갈때 쓰는 정보였습니다.
그래서 버스노선을 알려줄 수 없냐고 묻자?

아저씨표정이 굳습니다.
아저씨의 표정은
이자식 설마 버스를 타고 온거야 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운전면허 있냐고 물으싶니다.
있다고 했습니다.(저는 아직 만17이지만 필기 면허(permit이라고 합니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미국은 만16세때 정식 면허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미국아이들은 거의 모두 면허를 만18세가 되기 전에 따며 많은 학생들이 학교를 자신이 직접옵니다)
그러더니 왜 차를 안몰고 왔냐는 식으로 물어봅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 차를 사지는 않았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다시 생각했습니다.

아틀라스님께서 장염에 걸리신게야 ㅠㅠ

저는 실망을 하고 그곳을 나왔습니다.

 

그러더니 그 아저씨가 따라 나오싶니다.
저는 혹시나 하는 희망을 가지고 돌아 봅니다.
하지만 절대 더이상 뭘 바란다는 눈치를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혹시나는 무슨   아저씨는 자동차 시승을 하고온 손님을 맞으러 가는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아저씨께서 잠깐 들어와서 기다려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더니 어디로 들어가십니다.
그리고 몇 분후 15인치 만한 철판 하나와 종이를 들고 오십니다.

 

 

저는 느낌이 옵니다.
느낌이 옵니다.!!

저는 눈치가 빠릅니다.

저는 알아챌 수 있었습니다.

그 종이는 동의서이고
철판은 로드 번호판이었다는 것입니다(시승할 때 쓰는 것입니다).

아저씨는 저에게 시승하는 형식으로
코치 집까지 바래다 준다고 합니다.
횡재입니다.
엄청난 횡재입다.
저는 너무나 고마운 나머지
나중에 차를 사게 된다면 이 아저씨께 사리라 다짐합니다.

저는 동의서에 싸인을 하고 차에 올랐습니다.

 

아저씨는 차에 가면서 라스베가스에서 제가 몰랐던 유의 할점들을 설명해 주셧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코치집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마지막 관문이 남았습니다.
코치집 주거 단지는 Gate Community였습니다.
Gate Community는 단독주택 단지 입국에
큰 자동식 철문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리모콘 또는 집주인에게 연락하여 열수 있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하지만 아저씨께서는 코치에게 전화를 하십니다.

 

잉???

전화를 받았습니다.

아저씨의 친절함이 코치의 전화를 울린것 같아요 ㅠㅠ


잉?/

아저씨표정이 안좋아 집니다.


전 말씀드렸다시피 감이 좋습니다.

다른말로는 촉이 좋다고 하지요.

느낌이 옵니다.
불길한 느낌이 옵니다.
피해갈 수없는 불기함이 엄습합니다.


이 곳이 아니랍니다.
저는 지금껏 주소를 잘못알고 있었다는
엄청난 실수로 인해 모든것을
말아 먹는 듯한 기분을 느낍니다.

아저씨께서는 코치에게 주소를 물어 봅니다.
저는 옆에서 빠르게 받아 적습니다.
주소가 눈에 익습니다.


다른코치 집에서 연습이 있었던 것 이였습니다.(저희 야구부에는 4명의 코치가 계십니다)

저는 죄송하다는 말을 200M 전력달리기를 한후 1분동안의 심박수 만큼 했습니다.
하지만 아저씨께서는 웃으면 제대로된 곳 까지 데려다 주신다고 합니다.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엄청난 거리였죠 연대에서 건대 정도 입니다)

가는 동안 죄송해서 말을 꺼내지 않았습니다.

 

속으로는 아틀라스께서 지구를 버리지 않으셨어라는 생각을 합니다 ㅋ

 

하지만 아저씨께서 제 심정을 헤아리셨는지
먼저 말을 걸어 주셨죠


자신의 어머니가 한국인이라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뜻밖에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 아저씨는 천상 백인 미국인이였으니까요
아저씨는 한국인인 제가 길을 못 찾는게 안쓰러웠다고 하셨습니다.


아저씨는 저에게 그 것 말고도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 미국에 왔냐? 야구는 어떻게 시작하였는냐?
미국아이들과 지내기는 괜찮냐?
한국 차들은 품질도 좋은데 가격이싸 경쟁업체들이 힘들다
라스베가스는 밤에는 조시해라
그리고 지금 지나가고 있는 도로 잘 기억 해라 등 여러가지 잡담을 나눴습니다.

 

 

정말 나중에 아저씨께 자동차 사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 마침 아저씨께서는 명함을 주시던 군요 ㅋㅋ 센스쟁이삼
직업정신이 투철 하신분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도착했죠^^
결국에는 도착했다는 겁니다.
아저씨께 다시 한번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이 글을 빌어 다시 한번 감사를 표현 합니다.

아저씨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저씨 이름은 샘입니다 ^^^

샘아저씨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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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사진은 없는 관계로

저희 야구부 친구들 사진을 올립니다.^^
 

 


그리고 지도 도요 ^^

검은색이 제가 내린곳

갈색은 제가 간 방향

노란색은 CVS

보라색은 자동차 정비소

초록색이 중고차 딜러샾입니다

하늘색은 고속도로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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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 압박 죄송합니다

당시 정황을 자세히 설명하고 자 했습니다.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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