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국에서 교환학생으로 학교생활하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중국에서 누나를 만났어요 둘이같이여행도가고 같이 생활하면서 많이 정이들었죠
고백을했어요 좋아한다고 . 누나도 나좋아하고있다고 동생이상으로서 사랑하고있다네요..
문제는 전빠른 92년생이구요 누나는 빠른84년생이에요 8살차이나죠.
저는 검정고시쳐서 대학에 친구들보다 2년빨리 들어갔거든요
아무튼 저는지금 스무살이고 누나는 스물여덟이에요.
서로사랑하지만 나이때문에 스트레스받고있어요.
한번은 같이생활하는 형이누나한테 저는그래도돼지만 누나는그러면안됀다면서
우리는 안됀다는 애기를했나봐요. 누나가 마음이 무지여려요 한마디 한마디에 상처받고
그래서 지금 다른사람시선도있고 나이때문에 갈등하는거같네요
또한번은 우린안됄꺼라고 느꼈고 그것때문에 저도많이힘들었어요
오늘은 이런말을하네요. "너는 아무생각없이 사겨도괜찮겠지만 누나는 여러가지로 생각해야한다" 그렇죠. 누나는 지금 결혼도생각해야할나이고, 저는 아직너무이르고.
여러가지로 갈등이많네요. 누나만보면 키스하고싶고 안아주고싶어요. 저는 누나랑 사귀고싶고 남들앞에서 떳떳하게 사랑하고싶은데 그렇게할수없다니까 이게 돼게 슬프기도하고 서럽기도하고 그러네요. 저희 안돼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