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 앞에서 눈을 치우던 도도한 매력남... 알고보니

시크한도시女 |2010.05.18 02:13
조회 159,916 |추천 73

내 싸이따위는 공개안한다.

난 시크하니까

는 뻥이고 맨마지막에 살짝 공개.

http://www.cyworld.com/ihrlieben

(아 그리고 내게 있었던 일을 이렇게 글로 써준 내친구에게 무한한 영광을..

 어쩜 글을 이렇게 잘쓰니 ㅋㅋㅋㅋ<-- 데려가세요 괜찮은 아이임.)

 

http://www.cyworld.com/HO__IT

(친한동생)

 

때는 2월

폭설이 내리던 그날

 

추천수73
반대수0
베플시크한도시男|2010.05.19 09:51
난 이글을 보고 피식 한번 웃어줄뿐 내 가슴에 그 어떤 감동도 의미도 전달이 되지않았다. 난 시크한 도시남자. 베플이 되는말든 난 상관없다. 난 시크하니까. ------------------------------------------------ 일에 집중하고 있는 나에게 베플알림이 귀찮게 한다. 들어와 봤다. 동감 58... 훗.. 100 이 넘지않는다면 난 홈피따위 공개하지 않겠다. 그것이 베플에 대한 매너아닐까. ------------------------------------------------ http://minihp.cyworld.com/dlznr 재미있자고 쓴 글에 악플 단 사람도 있네요. 강하게 한마디. 즐^^ http://www.cyworld.com/turn2me <<이건 같은동네사는 베푸친구 (도와주시겠습니까)
베플님하.....|2010.05.19 11:02
열기와 냉기가 거쳐가는 등짝은 식어 버린 현 우리 인간성과 가위바위보에서 져서 묻혀버린 몸은 우리 사회의 팽배해진 경쟁의식과 일등 우월주의의 현실을 잘 반영하였으며 남매간에 서로 묻어버리는 경악할만한 광경은 사회문제가 가정의 안까지 파고 들어가 가정의 붕괴와 남매도 피할수 없는 경쟁 의식을 여동생의 웃음으로 인한 심한 괴리감을 나타내었다. 이에 글쓴이는 심각한 현실의 냉대속에서 황폐해진 마음을 안고 살아 갔으나 남매의 슬픈 모습에 감정이 복받쳐 같이 게임을 하여 이 남매의 슬픔을 공유한다. 마지막으로 글쓴이는 '톡이 되던 말던'에서 볼수 있듯이 지독한 염세주의와 비관적인 성격을 반영하며 이는 나와 성격이 잘 맞을것 같으므로 번호를 남겨주시면...... ===================================================================================== 베플러의 노래 마음 깊이 나는 소망합니다 내가 얼마나 베플을 간절히 원했는지 톡커들이 알아주기를 여름 한낮의 그 오랜 기다림, 운영자의 얼굴 같은 오래된 컴퓨터 수줍어 돌아앉은 외로운 글쓴이까지도 얼마나 동감했는지 당신의 작은 동감 클릭에 얼마나 가슴 뛰었는지 나는 꿈꾸기 시작합니다 어느 햇빛 맑은 아침 다시 깨어나 퀭한 눈으로 네이트에 선 베플을 만날 수 있기를 -_- 감사합니다 http://www.cyworld.com/jangpange (감동도 즐거움도 개념도 아무것도 없는 싸이....)
베플시크한데?|2010.05.19 09:18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