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어느덧 32살이 되었네요.
학창 시절 돈 욕심이 많아서 이리 저리 장사도 해보고, 무역업도 해보고 ㅎ
중국어가 전공이라 중국에서 무역업을 할려고 하다 사기도 당해보고 정말 학창시절 많은 일을 했던 거 같습니다. ㅋ
월급쟁이 생활도 해봤지만, 다들 아시겠지만 월급쟁이 생활로는 정말 답이 안나오더군요.
백만원씩 매달 저축한다고 해도, 서울에 집사는거는 꿈도 못꾸고 지금은 전세도 못구할껄요. ㅠ
서울집값은 진짜 미친거 같네요.
답 안나오는 월급쟁이 생활보다 제 적성에 맞는 영업사원이 저한테 딱 맞는 직업이라고 느끼고서야
그리고 영업을 하면서 드뎌 제 꿈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에 현재 너무나 뿌듯합니다.
ㅎ 아직은 시작이지만. 현재 2년동안 돈을 모으면서 부산에 집도 사고 서울에 전세집도 구하고
나름 즐기면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많은 분들이 취직난이다 뭐다 하며 다들 힘들어 하시는데요.
많은 분들에게 영업이라는 직업에 대해 한번쯤은 생각해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
혹시라도, 영업을 잘 하고 싶다. 나도 돈 많이 벌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
저랑 네이트 친추해서 대화 나눠요 .^^
아마 즐거운 시간이 될꺼 같습니다.
ohamaru@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