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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알긴 아까운 실수들!

아하하하 |2010.05.19 14:54
조회 63,033 |추천 14

허헐;; 이게 ;; 톡이 될줄은 정말 정말 몰랐는데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ㄳㄳㄳㄳ 우와.. 진짜 신기해서 뭐라 생각이 안나요;

여튼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감사 (--)(__)(--)(__)

연휴 다들 잘 보내시구요,

심심하시면 글쓴이 싸이 한번 놀러오세요

 

www.cyworld.com/yaelim486  << 요거는 글쓴이꺼.

www.cyworld.com/kisshaza << 요거는 우리 언니님 싸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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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소에 판을 즐겨보는 25세 직딩녀 입니다.ㅎ

제 주변에 잇었던 흔한 말실수들 혼자 알기 아까워서

공유하려구요.ㅎㅎ

 

에피소드 1.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치킨에 맥주한잔 하러감.

친구. 서빙오신 알바생에게 당당히 주문함.

 

" 여기 치킨에 맥주한마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바생분 대놓구 웃지못하고 소심하게 웃고감.

 

에피소드 2.

 

날씨가 너무 좋음. 바람쐬러 가고 싶엇음. 친구한테 이번주 주말에

놀러가자고 조름. 친구 ok 외침.

그 주 일욜에 만나기로 함.

친구 약속있나 확인하겠다고...

 

"야, 이번주 일요일은 무슨 요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글쎄.? 난 뭐라 말해줘야 하니-_-

에피소드 3.

 

나의 하나뿐인 사랑스런 우리 언니.

블루 블랙 렌즈를 브라운 렌즈로 바꾸고 본인 스스로 매우 뿌듯해 함.

 나와 함께 버스타고 이동중 날 보며

 

"세이야 내눈 봐바. 나 렌즈 바꾸니깐 내눈 너무 섹스 해보이지 않니.??"

 

 -_- 섹시해보인다고 말하고 픈 울 언니엿드랫지;

버스안에 사람 꽤 많앗음. 우리 언니 목소리도 카랑카랑한데다가 현영이랑

비슷함-_- 나 창피해 언니 진심 버리고 싶었음-_-

 

에피소드 4.

 

이것도 우리 언니 이야기 임.

 

친구한테 전화 걸던 우리 언니, 친구분 컬러링이 심히 맘에 드셨는듯.

핸드폰 통화음 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옆에 있던 나한테도 다들렸음.

친구분 전화 안받음. 핸드폰 폴더를 살포시 덮으며 나에게 물어봄.

 

"야 이노래 완전 좋다. 이거 스켈링 누가했어.?"

 

-_- 아.. 언니... 피처링....ㅠ

 

에피소드 5.

 

스카치 테이프를 칼로 자르지 않고 입으로 물어 뜯던 우리 언니

테이프가 질긴듯 잘 안 뜯어지자 스카치 테이프 집어 던지며 짜증냄.

 

"아 ! 이거 뭐 스테이크가 웨이리 질겨.!!!"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난 고기가 먹고 싶어. 스카치 테이프 사줘~ 1등급으로 ~"

요랫다가 등짝 후갈겨 맞음;ㅠㅠㅠ

 

에피소드 6.

 

이건의 나의 이야기임. 

 민속주점을 하시는 우리 이모님, 가게가 바쁘다고 하루 알바하라고 전화옴.

열심히 일하다가 슬슬 지친나는 멍때리고 있었음-_-

때마침 남자손님 5~6명이 가게를 찾아옴.

 친절하고 픈맘에 두손 배꼽에 모아 90도 인사 하며.

"어서오세요~" 를 외쳐줌.

그리고 나선 몇분이요.? 를 외쳐야 함.

자리 안내해줘야 하니깐.

 

하지만 난 너무 멍때리고 있었음...

 인사 90도 하고 순간 고개 들고 나니-_- 웬 내눈앞에 모르는 남자 5~6명이 있는거임

나 너무 놀람. 흠칫. 뒤로 한발짜국 물러서며.

 

"누구세요.? " 매우 정색하며 물어봄..

 

"-_- 저희는 손님입니다."

 

그치..가게에 온 손님한테 누구세요 물어본 나는 뭔가요;;;

하지만 손님이라 친절히 대답해준 그분들.

센스에 감사.(--)(__;)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에피소드 7.

친구와 버스타고 조치원 시골에 짱박혀 있는 친구를 만나러 가고 있었음.

버스에서 우리둘은 매우 심각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음.

 친구 사람이 왜그러냐 세상사는게 참 힘들다. 이러쿵 저러쿵.

나 고개 끄덕 끄덕 거리며 친구 이야기 주의 깊게 들어줌.

가끔 맞어 그러치 맞장구 두 쳐줌.

그러다가 친구 이야기에 공감하듯 친구를 위해 한마디 날려줌.

 

"그치.. 사람 마음이란게.. 참 감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각한 분위기였는데 친구 빵터침.

나 사실은 사람마음이란게 간사하다고 말하고 싶었음.ㅋ

 

에피소드 8.

조치원에서 있었던 일임.

여름휴가를 조치원에서 보냄-_- 그동네 진짜 할꺼 없음.

친구 자치방엔 티비도 고장나서 안나옴. 미치겠음. 

 친구 자취방엔 친구 혼자 사는게 아니엇음. 바퀴벌레님들과 함께 생활함.

나 바퀴벌레 진심으로 싫어함 ㅠㅠ

그러다가 친구랑 편의점 갓다가 나먼저 올라옴 문여는 순간 바퀴벌레 5마리가

사삭 사라지는 광경을 목격.!

 친구한테 전화걸어 얼른 튀어오라고 외침.

친구 오자마자 바퀴벌레 잡으러 댕김-_-;

4마리 잡고 한마리 못찾음. 암만 찾아봐도 없엇음.

그러던중... 나 바퀴벌레발견..

 

방안 한가운데는 내가 젤 좋아하는 프링글X 오리지널이 있었음.

바퀴벌레.. 그 과자 통 밑에서 위로 뽈뽈뽈 기어 올라감.근데 그 바퀴벌레

너무 웃긴거. 직진으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뱅글뱅글 통을 돌며 뽈뽈 기어가고 있음.

 

 그 한마리 보쟈마쟈 어이도 없고 웃기기도 하고ㅋ

웃다가 급 서러워 울어버림-_-; 현관에 쪼그리고 앉아.

 

"흐어엉 ㅠㅠ 내가 그래서 오늘 올라 가쟈고 했잖아 ㅠㅠㅠㅠ 흐엉 ㅠㅠㅠㅠㅠ"

 

 

나 그후로 그 과자 못먹음-_-

내친구 4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그놈의 바퀴벌레 사건으로

날 사골뼈마냥울궈먹음.

 

 

 

 

일단 기억나는게 이거밖에 없는 듯; 몇번더 있었던거 같은데;;;

난 참 이당시 재밋었는데 ... 흠 쓰고나니 재미없는 듯; 아하하하하

 

조용히 사라지겟음;

 

수고들 하셔라'ㅡ'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추가요|2010.05.22 10:06
1.제 친구가 피자먹는다는 얘기를 문자로 [나지금 피지먹어] 어쩐지 너 피부가 좋더라 2.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 있는데 남자친구의 문자... [좋은감자만나] 나쁜놈... 3.작년에 봉사활동 가던 도중에 엄마한테 문자가 왔는데요 보니까 [어디쯤 기고있니] 엄마 제가 기어서 가나요 4.할머니에게 "할머니 오래사세요"를 적어야 할것을 [할머니 오래사네요] 5.엄마한테 늦게 들어간다고 문자햇더니 답장이 왔어요 [그럼 올때 진화 하고와..] 피깟휴.. 6.엄마한테 학원끝나고 "엄마 데릴러와"를 잘못써서 [임마 데릴러와] 뒤지게 맞앗음 7.생일날 여자친구한테 "원하는거 없어?"라고 문자가 왔어요. 딱히 없어서 [딱히 원하는건 ㅇ벗어] 최고의 생일선물이였네요 8.소개받은 여자한테 "너 심심해?"라고 물어보려는데 [너 싱싱해?] 싱싱하다네요.. 9.친구한테 보낸다는걸 잘못해서 택배아저씨한테.. [오늘 울집오면 야동보여줌ㅋ] 결국 택배아저씨 왔을때 집에 없는척했슴..(근데 계속 문두들김..-_-) 10.친구한테 여자를 소개시켜주고 저는 빠지면서 "저녁 잘먹어^^ㅋ ㅋ"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저년 잘먹어^^ㅋ ㅋ] 친구야 오해야... 11.문자내용이 많을수록 문자요금이 많이 나가는줄 아신 어머니. 딸이 밤늦도록 들어오지않자 [오라] Yes, My Lord 12.할머니가 중풍으로 쓰러지셧습니다.. 급하게 엄마에게 [할머니 장풍으로 쓰러지셧어] 13.내신발을 사러가신 어머니, 내 신발사이즈를 물어보려 [너 시발 사이즈 ㅁㅕㅈ이야] 14.문자가 서투르신 아빠한테 문자가 왔어요. [아바닥사간다] 아버지는 통닭을 사오셧습니다 15.아빠는 가끔 힘드실때 저한테 문자를 해요 [아빠가 너 엄 창 사랑하는거 알지?] 나도 엄 창 사랑해..ㅜㅜ 16.여자친구한테 생일선물 받은걸 보답하기위해 생일을 물어봤습니다. [너 생ㅇ리 언제야?] 비록 오타였지만 좋은 정보다 17.오늘 여자친구한테 선물을 사줬더니 [고마워 자기야. 사망해~♡] 맘에 안들었나봐요.. 18.어머니께서 보내신 무엇보다 무서운문자 [아빠 술 마셨다. 너의 성적표 발견. 창문으로 오라] 어째서 창문.. 19.곧있으면 휴가철입니다. 친구들과 함계 놀러가고싶었던 저는 친구들에게 [곧휴가철이다] 철곧휴로 불리게되었습니다 20.우울할때 남자 친구에게 위로받고 싶어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오늘 또울었다...." [나오늘 똥루었다....] 최악의 문자였습니다. ----------------------------------------------------------------- 오.. 처음으로 베플 되보네요 ^.^ 아직 동감이 100아니라서 싸이공개는 .. 있다가 .. 동감 100되면 싸이공개 할께요 ^^ 오늘 무한도전 하네요!! 열심히 보시구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동감 100 안되는데 싸이 올리면 지워진다던데 ..ㅠ 그래도 살포시 싸이를 공개 ♥ 죽어가는 내 싸이 투데이좀 올려주세요 http://www.cyworld.com/S_i_K
베플aa|2010.05.21 02:47
어떤사람 수박먹다가 씨가너무신기하게생겨서 엄마한테 "엄마씨봐" 했다가 쳐맞은겈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티비에서 아웃사이더가 난외톨이 외톨이 그러니까 어떤할머니께서 "자랑이다 미친놈아"ㅋㅋ 어떤분 커피샵?에서 아웃사이더 봤는데 이름이 기억안나서 "어..외톨이다..외톨이다..외톨이.."ㅋㅋ ㅋㅋ바재범이 화장일에서 쉬야를하고있는데 어떤남정네가 바재범을 화장실에서 만난거임 그남정네가 바재범보고 "박재범씨!! 저팬이에요!!" 박재범曰 네 감사합니다 그럼같이싸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분 친구랑 문자로 싸우다가 "야니가잘했다는거냐?" 라고 보내야되는데 잘못쳐서 "야니가잘했다는거냐♥" 어떤분이 여동생이랑 음악프로보는데 동생이 자꾸 춤따라추면서 티비가려서 빡쳐가지고 "아 깝치지마ㅡㅡ 티비 안보이잖아" 이랬는데 옆에서 듣던 엄마가 "동생한테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니야 개같은년아" 어떤학교 교장선생님이름이 지동갑인데 어떤 남학생이 교장선생님 뒤에서 "움치키 움치킈 마이네임이즈 지동캅 지동캅" 해서 강제전학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에 오빠눈썹깍아놨는데 다음날 아침에 나 바리깡으로 머리다깍일뻔 어떤분이 1박2일 상근이가 넘귀여워서 싸이메인에다가 상근아사랑해♡ 이러케써놧는데 어느날밤에 전남친이 술먹고 전화해서 "상근이란 놈은 잘해주냐....." 이랫다곸ㅋㅋㅋㅋ 어떤님이 길을가고있는데 앞에 엄마가 걸어가는게 보인거임 ㅋㅋ 그래서 엄마!!!!!!!!!!!!!!!!!!!!!!!!!!!!!!!!!이렇게 완전크게불렀는데 보니까 엄마가 아닌거임 그래서 하늘보고 "하...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식간에 엄마는 황천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쭉빵인이 컴퓨터 하고있다가 오빠가 옆에와서 나와ㅡㅡ이랫는데 안비키니까 오빠가 계속 괴롭혔는데 하지말라고ㅡㅡ이래도 하길래 쭉빵인이 흥분해서 말이잘못나왔나봐요 그래서 "하지말라!!!!!!!!!" 이러고 오빠는 무릎 한쪽 꿇고 손 앞으로 내밀면서 "예!!!장군님!ㅋㅋㅋㅋㅋ" 이러면서 갔다고ㅋㅋㅋㅋㅋ 어느 고등학교에서 스쿨오브락한다고 강당에 모이라고해서 폭풍달려갔는데 복장.두발검사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차타고가는데 갑자기 창 밖으로 엄마 모자날라가는거보고 엄마 목 날라가는줄알고 울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는 바이킹출발하기전에 신발끈묶고있는데 안전바가 내려와서 몸이반으로접힘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 발 붙잡고 왈츠춤추면서 눈물연기 "왜 날 떠나려는거야 가지마 나 사랑하잖아" 김제동이 누워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방에 들어오셔서 보시더니 "얜 불도 안 끄고 자네." 하면서 이불 덮어주시고 나가신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희준이 옛날에 밖에 팬이 너무 많아서 여장하고 나갔는데 어떤팬이 밀치면서 "저리비켜 이 뚱땡이년아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어느날 꿈에 그 좋아하는 연옌이 나온거임ㅋㅋㅋㅋㅋㅋ그런데 그연예인이 말할때마다 밑에 자막두 같이 나왓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아빠랑 에버랜드가서 아빠랑 범퍼카 탓는데 마지막에 아빠가 범퍼카 주차하고내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애 이야기인데 엄마가 슈퍼가서 귤 오천원어치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떠요 근데 귤이 없는거임! 그래서 귤껌 오천원어치 사갔다가 엄마한테 오천만원어치 맞은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 다 끝나서 선생님이 "오늘수업끝!" 하니까 어떤애가 벌떡 일어나더니 "누가~ 수업끝이래~"했다가 교무실끌려간거 ㅋㅋㅋ 3D입체영화를 보러갔는데 처음부터 주먹을 날리는 장면이 나오는거에요 근데 주먹날아오니까 옆에있던 아저씨 아이쿠! 하면서 넘어지심 ㅋㅋㅋ 체육시간에 장애물넘기를 했는데 어떤애가 넘어지면서 무릎꿇고 손을 모은거임 그후로 걔 별명이 마리아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제주도에 사시는데ㅋ경품담청이됬느데 그게 제주도 여행당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잠결에 모르는번호로 문자가와서 핸드폰 자판안보고 누구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한참있다가 아닌데요..이렇게 문자가 오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뭐라고 보냈는지 확인해보니깐 후추세요? 이렇게 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추아니에ㅠ ㅋㅋㅋㅋㅋ 내가 기숙사 살아서 2주에 한번씩 집에감. 어느날은 신나는 마음으로 2주만에 집에 갔는데 집이 아예 없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이사간것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이 없어!!!!!!! 소방도로 뚫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 다 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갔는데 집이 없어졌어!!!!!!! 어떤애가 엄마가 학교가서 먹으라고 백설기 싸줬는데 수업시간 도중에 몰래 먹으려다가 선생님이랑 눈 마주쳐서 지우개인척 책상 빡빡 문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백설기ㅂㅂㅠㅠㅋㅋㅋㅋ 어떤분이 학교에서 창문밖에대고 트름하는데 하필이면 바람이 교실로 들어와서 옆에있던 친구분이 "야 쓰레기차 온다 문닫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밥먹고 헤어져서 집에 가는길에 왠지 이빨에 꼬추까루 낀거 같고 마침 거리에 사람도 없고 한적하길래 썬팅 잘된 차 창문에 이~~ 하고 꼬추까루 꼈나 안꼈나 확인하는데 갑자기 창문이 슥 내려가면서 어떤 여자분이 "아..안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월드컵때 치킨시켰는데 배달오니까 골터진거임 치킨아저씨 우리집에서 같이 치킨먹으면서 축구봄ㅋㅋ 어떤분이 가족끼리 아빠차 타고 어디가는데 아빠가 성격급하신분이라 휴게실 안들리시는데 그분이 너무 똥이 매려워서 창문열고 궁디 내밀고 고속도로 달리는데 똥쌋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똥이 일렬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 아버님이 밤에 술취해서 들어오셔서 발씻으려고 세면대에 왼쪽발을 올려놨음 근데 오른쪽발을 보더니 "아이고 이쪽발이나와있네" 하면서 오른쪽발 올리다 병원에 실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님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방에서 뺨때리는소리가나길래 부부싸움하나 싶어서 뛰어갔는데 아 빠 스킨바르고계셨음 ㅋㅋㅋㅋㅋ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떤사람이 면접보러가서 ㅋㅋㅋㅋㅋㅋㅋ 면접관이 "아버지는 뭐하세요?"이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사람이 "밖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어떤 할머니가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한대 더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아이고 저버스를 탔어야 됐는데 잘못 탔네" 이러셔서 버스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가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다시 앞문으로 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방에서 나올때 불끄는게 습관인 사람이 면접보러 갔다가 면접보고 나오면서 불끄고 나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도대학 먼접 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ㄴ자로 만들고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탈락ㅋㅋㅋㅋㅋㅋㅋ ㅋ 어떤사람이 새우깡사서 버스타고 새우깡 의자에놔두고 돈 내고왔는데 새우깡이 없어졌길래 봤더니 뒷자석에 앉은 일진들이 자기 새우깡 먹고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고민하다가 가서 새우깡 줘!!!!!!!이랬더니 웃으면서 한주먹 주길래 더 줘!!!더!!!내꺼잖아 더 줘!!!!이랬는데 또 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만족하고 자리로 갔는데 자기 새우깡은 발 밑에 떨어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다음정거장에서 조용히 내렸다곸 어떤분이 떡볶이코트 입고 학교가서 화장실을 갔는데 치마 안입고옴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시뱌륲ㅍ퓨ㅠㅠㅠ 어떤분 길가면서 놈투 하는데 점프할 부분에서 자기도 점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탓는데 자리없어서 서서 위에 둥그렇게생긴 손잡이잇잖아요 그거잡고 타고가곳잇엇는대 그 손잡이가 뽑혀서 당황해서 내릴때 핸드백인척하고 내림ㅋㅋㅋㅋ 지하철에서 어떤 분이 다리꼬고 앉아서 자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그 앞에 계속 서계신거임 ㅋㅋㅋ사람들이 막 속닥거리고 할머니가 그분한테 막 뭐라고 하니까 그분 잠에서 깨서 자리 비켜드리려고 일어났는데 다리꼬고 있었으니까 츈내 다리가 저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일어나서 두걸음 걷다가 바닥에 쓰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할머니한테 그래도 장애인인데 막 너무한다고 그러면서 ㅋㅋㅋㅋ할머니도 불쌍 본인도 불쌍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가족끼리 식탁에 앉아서 밥먹는데 내가 막 조잘조잘 얘기하니까 아빠가 "넌 밥을 입으로 먹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뭘로먹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축구 보고있는데 우리나라가 너무못해서 "아나 축구를 발로하나 ㅡㅡ"그래놓고 몇초 다같이 조용히하다가 "발으로하는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술시간에 먹는 걸 그리는게있었음 근데 어떤애가 도화지전체를 까맣게칠해서 김이에요 라면서 냈음 근데 그 미술선생님이 도화지를 쫙쫙찢으면서 떡국에 넣어먹어라 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가 술취해서 복도에서 담배피면서 엠피쓰리들으면서 노래부르고잇었는데 같은라인에사는 친구가 문자로 "ㅇㅇ아, 어떤이상한 아저씨가 복도에서 노래불러 무서워ㅜ"이랫음 난 차마 우리아빠라고 할수없어서 "나도무서워ㅜ" 이렇게 보냇음ㅋㅋㅋㅋㅋㅋ미안아빸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잇는뎅 막 서울에서어떤사람이 교통카드를 주워서 그거쓰려고 버스에딱 찍엇더니 장애인입니다 해서 장애인인척하면서 자리가서앉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사람이 똥이진짜너무마려워서 그 ATM있잖아여 거기들어가서 그돈봉투에다 똥쌋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싸고그거처리할려고 들고나왔는댘ㅋㅋㅋㅋㅋㅋㅋㅋ오토바이가 그거날치기해서갖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초인종 울리길래 엄만줄알고 성악톤으로 누~~~~~~~~~구~~~~~~~~~~~~쉐~~~~~~~~~~~~~~ 요~~~~~~~~~~~이랬는데 냉정하게 "택뱁니다"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똥싸는데 누가 벨을 계속 눌러서 엄만줄 알고 "아 똥 싼다고!!!!!!!! 좀 기다리라고!!!" 했는데 밖에서.. "택배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생각나네욬ㅋㅋㅋㅋ 전화 받을때 항상 '모시모시' 이러고 받는 사람 있는데 어느날 전화가 와서 '모시모시?' 라고 해도 아무말이 없어서 '모시모시?' 했는데 상대편이 '태.. 택배데쓰'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어떤분이 버스에서 내리려고 벨누르고 문앞에서있었는데 앞에 꼬마애가 있더래요 그리고 문이열려서 나갈려고했는데 꼬마애가 안비켜서 같이 대리고 내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고르고 잇엇는데 김기수랑 데프콘 들어왓는데 그 아이스크림 고르던 사람이 "어! 김기수랑 메타콘이다!"ㅋㅋㅋ메타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집청소하다가 빨간목도리득템해서 두르고밖에나갔는데 알고보니 피아노덮개였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내친구아파트에서어떤애들이베란다에서폭죽터트리고있으니깐 어떤아저씨가하는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새X가축복을터ㄸ트려!!!!!!!!!!!"ㅋㅋㅋㅋ축복을터트려줘도지라리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어떤님이 친구랑 버스를 탓는데 친구는 자기뒤에 앉고 자기는 앞에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어깨가 너무결려서 장난친다고 북한말로 "동무 내 어깨좀 주무러 보라우" 이러면서 옷 자켓안에 손넣으면서 "그렇지 않으면 내래 이 엽총으로 쏴버리갓소" 이러니깐 뒤에 앉은 남자 중딩이 울면서 "저한테 왜그러세요ㅠㅠ"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는 햇빛때문에 반대편 의자에 앉았다고 어떤 님 엄마가 문자로 오늘 저녁 뭐 먹고싶냐?? 이래서 그 님이 삼겹살 이러니까 엄마 답장 "그래?" 난 카레먹고싶어서 카레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왜물어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배온다는 문자가 왔는데 주소가 어떻게 되냐고 아저씨가 물어봤는데 귀찮아서 그 님이 "OO동에서 제일 꼴은 집" 했는데 찾아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봉사활동 요양원갔다가 치매걸린 할머니가 응가했다고 기저귀 갈아달래서 갈아주려고 바지 갈아벗길려는데 "오빠 이러지마"한거 ㅋㅋㅋㅋㅋㅋ 목욕탕에서 엄마 엉덩이 죤나 쎄게 치면서 유레카!!!!!!!!!!!!이랬는데 엄마아닌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ㅈㅅ 안경쓴 사람이 미용실 가서 이제 안경벗고 머리할려고 하니깐 심심하니깐 잡지 보라고 줫나 아무튼 그랫는데 아 눈이 안보여서... 이랫더니 막 원장인가 막 눈이 안보이신대잖아!!!!! 이랫는데 실망할까봐 나올때 더듬으면서 나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봉사활동으로 요양원?암튼 이런곳에 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 다 씻겨드리고 너무 힘들어서 눈붙였는데 어떤 여자 두명이 와서 세수시켜준거 ㅋㅋㅋㅋㅋㅋ씌발ㅋㅋㅋㅋㅋ 늦게학원이끝나서 집가고잇는데 뒤에서봉고차가 자꾸 따라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병신인척하면서걸어가는데 보니까학원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남자ㅋㅋㅋㅋㅋ 첫키스하는데 여친 어딜잡아야할지몰라서 멱살잡고 키스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박력있어 좋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라디오에 문자보낸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아빠랑 둘이 택시타고 어디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택시기사가 길을 몰라서 아빠가 운전하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ㅋㅋㅋㅋㅋㅋ|2010.05.19 15:10
내 친구 예전에 엄청 이슈였던 임신한 남자 얘기하다가 "야 그 아저씨 원래는 여자였다가 트랜스포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트랜스젠더겠지 아저씨가 변신하냐 아 또 또 울 엄마는 이웃집웬수를 좋아하심 어느날 그걸 분명히 볼 때가 됐는데 안보고있으니까 아빠가 "여보 오늘은 빌어먹을 웬수 안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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