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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명대사모음

이나영 |2010.05.20 17:59
조회 4,049 |추천 10

 

"븅신"

"내가....븅신이라서...손 안내주는거야...??"
"......차가워서"

"어??"

"...내 손은 차가워서 안준다...잡으면 현한정 감기나"

 

[왕기대]반하다-지어린

 

 

"햇님이....사람은 일년에 열두번만 울라고 했는데...

그것보담 더 많이 울면 그림자가 젖는대...한정아"

 

[왕기대]반하다-난동경

 

 

"........지어린"

"엉??..내가 아프면 너의 어디가 따라 아플거 같냐니까..."

"..지어린.."

".."

"..지어린이 아프다........"

 

[왕기대]반하다-지어린

 

 

"마음에 두고 애틋하게 생각하여 그리워함.

 못난아..나 너 동경해"

 

[왕기대]반하다-난동경

 

 

"..만자가 밤마다 건물 안에서 타 죽는 꿈을 꿀 때.......

..너도 영영 엄마 손을 놓치는 꿈을 꿨잖아....

박만자가 학교를 그만뒀을 때..넌 엄마 기다리는 것을 그만 둬야 했잖아...

박만자가 모든걸 잃었다고 생각했을때..
........너도 가진게 없었잖아.."

 

[왕기대]반하다-현한정

 

 

"또또 내기할까?"

"뭔 내기"

"김형광이 온새미로 잊는데 걸리는 시간"

"좋아!!!!내기라면 나 또 환장하는거 알지??!6개월 건다.깔끔하게.넌??"

"난.."

"넌 뭐 세꺄"

"깔끔하게.백년건다"

 

[가그린]온새미로-김형광

 

 

"못난이 못난이 하면서.

내가 너 못난이라고 한번했다고 나랑 조카 싸운거 아냐??

니 연락 안온다고 지성질대로 핸드폰 부셔놓고

연락올지 모른다면서 고쳐야 한다고 얼마나 개지랄 떨었는데

니 생각한다고 혼자 키득키득대는 정신병자 녀석이다.

애들이랑 놀때도 너 보고싶다면서 뛰어나간 세끼고

너 만난날이면 우리한테 하루종일 자랑하느라 정신없었던 세끼야.

김형광 딱 그만큼 너 좋아해!!!!!!!!"

 

[가그린]온새미로-도원석

 

 

"솔직히 무섭거든. 나.

죽는거 무서운데..

앞으로 하고 싶은것도 많을텐데..

이러는거 후회할수도 있는데...

50년은 더 살수 있는데 죽는거 억울하기도 한데.

소중해서...

암만 생각해도 김형광한테 온새미로는 전부라서.

앞으로 살 오십년하고 바꿨어. 내 사랑."

 

[가그린]온새미로-김형광

 

 

"권아영만을"

"아끼고 사랑할것을"

"영원히 맹세합니다"

 

[도도퀸단비]열병-강 권

 

 

"너희들이 오늘 한 잘못. 3개가 있다."

"첫째. 내 친구놈들도 아직 못 본 내 마누라를 본 것.

둘째. 내 마누라를 꼬시려고 했던 간악한 마음.

마지막 세 번째. 내 마누라가 니들 앞에 이쁘게 하고 나온 것."

 

[도도퀸단비]열병-강 권

 

 

"너 때문에 뛴다. 권아영 아니면 이 심장도. 죽는 거야."

 

[도도퀸단비]열병-강 권

 

 

"넌만약에.내가 없다면.내가 니 옆에 없다면.

어떻게 될꺼같어..?"

"음.."

"모르겠어..?"

"...아마도.."

"....?"

"잠자겠다.쿨쿨.."

"..그게뭐냐.."

"영원히.."

 

[귀여니]내남자친구에게-권은형

 

 

"없잖아.."
"............"
"지켜주고 싶은데 지켜줄수가 없잖아.

함께 있고 싶은데 함께 있을수가 없잖아.

사랑하고 싶은데."
".........."
"사랑할 수가..없잖아."

 

[가그린]혼수상태-신언호

 

 

"나는요."
"이깟 위암은 하나도 안무서운데요.

안아픈데요. 견딜수 있는데요."
"이햇살 우는건 무서워요. 아파요."
"..못견디겠어요."

 

[가그린]혼수상태-신언호

 


"햇살아 나는."

"응.."

"사랑해서 헤어진다는 말 믿어."

"...뭐?"

"그러니까 울지마.

신언호는 이햇살을 너무 사랑해서 헤어지는거니까.."

".......미친놈.."

"미친놈은..요"

"..............."

"이햇살이라서 많이 행복했습니다."

 

[가그린]혼수상태-신언호

 

 

"니가 울렸냐"

"뭐?"

"니가 울렸냐고. 이햇살"

"니가 상관할일 아니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울지 말라고 보냈는데 울고있어, 근데 상관할일 아니라고?"

"유해안. 분명히 말하는데 시비걸지마"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웃는게 너무 예뻐서 웃으라고 보내줬는데

울고있어, 그게 상관할일 아니라고?"

 

[가그린]혼수상태-유해안

 

 

".......너..민하원 건드리면 죽여..

걔 눈도 내꺼고...입술도 내꺼고..

손가락도 내꺼야...

하나라도 만지면 정말로...죽여버려"

 

[왕기대]개기면죽는다-이반지

 

 

"...야.....난감아....."

"어...??어...."

"난감아....난감이........난감아."

"....왜.왜.왜...."

"삼년치 한꺼번에 불러놨으니까....

인제 2005년되면 또 세 번 부르면 된다..."

 

[왕기대]개기면죽는다-심태진

 

 

"아...그거......? 아까 방금까지는 내 대가리가 멈췄었거든...."

"뭐...?"

"내 대가리가 멈췄었다고........

난..........................

이 류신아 빙딱이 있어야지 내 대가리가 돌아가고.......내 대가리 뇌세포 하나하나가

지랄하기 시작하거든............"

 

[하얀고양이]아빠가된일진짱-권강한

 

 

"Heart throb향수.. 널 위한 나만의 향수다. 최대한 류

신아 너의 향기를 찾다..이 향수를 만든거야..이건..니 향

기야...Heart throb심장의 고동..이건 내 심장을 미치게

하는 니 향기야."

 

[하얀고양이]아빠가된일진짱-권강한

 

 

"해바라기는 해만 본다.

해바라기는 해만 사랑한다.

별이 있어도, 달이 있어도.

해바라기는 해만 보고, 해만 사랑한다. 

...난 너한테 그런 사람이다."

[러블리걸]은겸에게-김은겸

 

 

"다시는 가지 않을 게. 다시는 비겁하게 숨지 않을 게.
항상 네가 보이는 곳에만 있을 게. 바로 네 옆에만 있을 게.
혹시라도 내가 보이지 않을 땐 그렇게 생각해 줘.
네 바로 뒤에서 널 감싸고 있다고...
은겸아. 재영인 너랑 떨어지지 않을 래.
재영인 은겸이만 좋아. 은겸이만 사랑해."

 

[러블리걸]은겸에게-윤재영

 

 

"강라하 내꺼고. 강라하 나만 사랑해.

앞으로 라하한테 양다리라고 지껄이기만 해.

다 죽여놓을테니까....."

[휘나]음악시간-손지휴

 

 

"하늘을 날고 싶어... "

"휘현아....."

"하지만 난 날개가 없어..."

 

[휘나]음악시간-임휘현

 

 

예전에... 책에서 이런 얘기를 읽은적이 있다_.

세상엔 슬픔과 기쁨이 반반씩 존재한다는 말.
아프고 슬픈건 다 내가할게.

그만큼 넌 웃고 기쁜것만 해. 지휴야.

 

[휘나]음악시간-강라하

 

 

"나 이제..너네 둘 눈 감고도 구별할 수 있어.."

"........."

"니넬 구분하는건 내 눈이 아니라..내 심장이야..."

"........."

"내 심장이..한원영 널 구별한다고..."

 

[핑크퀴츠]그림자흉내내기-청파도

 

 

 

 

인터넷소설 명대사 모아봤음><

인소 너무 재밌는것 같애 ㅋㅋ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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