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근처에 자취하고있씀다
직장이 그근처라서요
저도 거기 다녔었어요
님이 말한곳
아마 포덕소였나 그렇게 부를거에요
제사 지내자고하면서 아마
음..
님이 뭐 열매고 조상님 얘기하면서
님이 그걸 뭐 풀어내는 열쇠라는얘기도할거고
치성얘기할거에요 아마
원래 임금만 하는거였다 이런얘기도 할테고..
첨엔 진짜 잘해줘요
제사비 원래 30만원인가 보통내는거 같던데
저 그때 주머니에 2만원있던거 내고했슴다
근데..
결국 얘기는 그거에요
한달쯤 지나니까 돈달라 하더라고요
뭐 조상님의 업보를 풀어야한다고 ㅋㅋㅋ
30만원 달라하드라고요
그사람들 뭘로 먹고 사는거같나요?
다단계에요
신도들한테 얻는돈으로 먹고 사는겁니다..
뭐 진짜 도를 닦는지 어쩌는지는 모르겠어요..
신령얘기도하고 뭐 자기들끼리 내수님 외수님
뭐 그런거 부르고 하는데
갠적으론 말리고싶네요..
일례중하난데여
대순진리횐가..그것도 파가 두개더라고요
성당에서 교회가 나왔듯이요
어쨌든 가정파탄으로 유명한 종교에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