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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2분에게 보여준 그것은!? [그림 有][17금]

누예삐육 |2010.05.22 00:59
조회 2,772 |추천 17

남녀노소 님들 안녕하세요

 

곧군대 입대하는 21살  남정네입니다

 

요근래 "낯선 그녀들과 엉덩이 튼 사연"  이톡을보고

 

고2때 친구가 겪은 에피소드가 생각나 글적어봄니다

 

음으로 하겠읍니다

 

시작

 

3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고2때  토욜날  학교가 일찍끝나서

 

나와 친구들은 노래방을 갔음

 

근대 이미 다른학교에서 우리학교보다 일찍끝나서

 

노래방을 점령해버렸음.

 

그노래방은 동네에서 젤싼 4천원노래방이였음 시간도마니줌

 

그땐 학생인지라 천원천원모아 노래방가는 형편이였음

 

그래서 노래방 주인님에게 얼마나 기달려야하나 물보니

 

20분기달리라햇음

 

우린는남는게 시간뿐인지라 쿨하게 밖에서 기달리기로함 [지하노래방]

 

근대 친구가 배가 아프다함

 

노래방건물 1층에 화장실로 달려감

 

몇분후쯤 여고딩2분이 오더니 친구 더엉싼다는화장실로 들갓음

 

나와 친구들은 떠엉냄새 날텐대 크크크크큭웃었음

 

1분도안돼서 여고딩2분이 나오심

 

나오시면서 하시는말씀이  "아 저 달랑거리는건 모냐 ㅋ쿠캬루캴ㅋㄹㅋㅋ"

 

그때까진 난 저말이 무슨말인지 몰랐음

 

그러면서 유유히 사라지심

 

친구가 용변을 다보구 나오면서 시x 하면서 나옴

 

내가 왜그래라고 물봣음  [파란색 친구,  주황생 저임]

 

"방금 여자들나왓지?"

 

"응 곧장나오던대 냄새 족카심해서 나온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화장실 문안잠겨서 닫고 쌓는대   변 닦고잇는대 걔네들이 문열고 헐.. 이러고 닫고 나가네 씨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네가 나오면서 뭐라안하디??"

 

" 아맞다 걔네들나오면서 저 달랑거리는모야 이러면서 나왓는대"

 

"어 ㅡㅡ  나 더엉 닦을때 업드려서 닦는단말야 그때 딱 문열었어 "

 

친구들과나는 2초정도 생각하고

 

"ㅋㅎㅋㅎㅋ카핰하캏카하하하카하행해행아해애행해"

 

그렇게 크게웃은거 처음이였음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이런상황이였음

 

못그렸어도 이해해주셈

 

그래도 이해는 가실꺼라 믿음

 

친구가 마지막하던말이 있음

 

"그 여고딩들 좋은경험했을꺼야 평생 보지못한 걸 봐서 ㅋㅋㅋㅋㅋㅋ" [성격이쿨함]

 

아 마무리어떡게하지

 

끝까지읽어줘서 감사합니다

 

끘!

추천수1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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