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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 쪽팔려 |2010.05.24 00:41
조회 30 |추천 0

하하하하하하하하

 

판 오늘  처음 써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까지는  다른분들  판쓴거  열시미.... 눈팅을....ㄱ-;;;;;;;;;;;;;;;;;;;;;

이제 눈팅 안할께요  제글에  댓글좀 달아주세요 ㅋㅋ  겸손하게 부탁합니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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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랑  팥빙수 머그러 가서  팥빙수 시키고  잘 먹고....  거기까지는 조은데

 

분명  카운터에  "셀프입니다" 가 써있음 에도 불구하고

 

친구한테   "야...이거 그릇...저기 카운터 갔다줘야되?"

 

이러고  물어봤는데    이놈에  친구 시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똑같애 ㅋㅋㅋ

 

"..... 그러게..... 갔다...줘야되나?"  이러는 거예요 ㅋㅋㅋㅋㅋㅋ

 

그때 시간이 pm 7:40분 쯤 되쓸땐데

 

친구랑  가치  고민하면서...."하아... 이걸 어쩌지"이러고 5분을  고민했어요 ㅋㅋ

 

아 지짜  친구나 저나 왜이리 소심한지 ㅋㅋㅋㅋ

 

옆사람들  빨리 먹고 일어나라..... 니네가 과연  어떻게 처리할지 궁금하구나... 이러고 쳐다보고 ㅋㅋㅋ

 

그런데  옆분들은  나갈 생각도 안하고 ㅋㅋㅋㅋㅋ

 

앜ㅋㅋㅋ  님들  제발  빨리먹고 나가줘요 @#$$ %#^ @%^

 

결국..... 오랜 고민 끝에  "그냥...나가자!" 이러고  가방 챙기고 딱 나갈라는 찰나...

 

이 소심한 성격.....  그 그릇들이 왜 자꾸 눈에 밟히던지....  그릇한번  부담쓰레 쳐다보고

 

직원분이 있는 카운터를 흘깃 보는 순간..... 하아....  다행인지 불행인지... 직원분이랑  눈이 마주쳤네요

 

ㄱ-;;;;;;;;;;;;;;;;  눈을  피할수가 없어  제길......

 

뻘쭘하게   직원분한테  그릇을 손짓하며 "아...음... 저 이거  ...." 이러니깐

 

직원분.... "여기 주시면되요^^" 요래......하하하하하 

 

 

그래서  치웠지.. 그런데  요놈에  친구 자식.... 소파에  물흘렸어  ㅋㅋㅋㅋㅋ

 

아낙  모른척 하고  그냥  친구랑  잽싸게 나왔는데.... ㅋㅋㅋ  거기  무서워서  어디 또 가겠나요 ㅋㅋㅋ

 

 

 

뭐 이런 일이 있었어요...;;;;;;

재미없죠  하하하하하  그치만  전  진짜...  웃겼어요  하하하하하;;;;

 

내용이  흐지부지 끝나네요........................

 

마지막  어떻게 해야되지...

 

그냥  다른분들이  하시는거 처럼할께요

 

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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