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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을 원수로 치부해버린 글들

상실해버린... |2010.05.24 10:13
조회 86 |추천 0

 자기발언적인 글은 모두 존중해야된다는 안일한 태도

부모을 원수로 취급하고

부모을 원수로 치부해버린 불쌍한 영혼

자신이 행한 일은 모두 진리료 부모님 가르치는 교육은 모두 비리라는 상투적인 언사

낮놓고 기억자 모르는 인간은 아닐진데

보이지않는 공간을 이용해 부모을 원수로 취급해버리는  비양심적인글

배움의 값어치와 살라가는 패톤을 인식캐 해주니

모든것을 얻는다음 부모님은 안중에도 없다는 식

막말로 없어도 된다는  식의 언어도단

자식과 부모사이 멀어질때 한없이 멀어지나

가까울때 간슬개빼줄 정도로 가깝다는것

이또한 천륜이기때문에

부모가 자식에게  교육하는 딱한지

배움으로 승화시켜 사회까지 닿게 하엿으니

너희들 인생 너희들 답게 살아가라 단

자기 익만 챙기지 말라 더블어 살아가야된다

고로 그리해 평생 동반자 만나거든 (남자여자)

선택기준을  잘 염두해 두고 선택해 차후 불행한 결혼생활 되지않기을

바라는 부모님의 가장 큰염원이자 자식기 질되기 바라는

어느집 부모 같은 마음

그럴진데  거기에 도달한 자만심이 활개을 쳐

조금이라도 거기에 미치지못할때

부모을 원수로 취급해버리고 인터넷을 이용한 더러운 습작으로

부모을 없이 여기는  인간답지못한 자식들 (일부만 두고 )

 

부모님에게 마땅치 못한 고인 앙금이 내제되 잇다면

부모님과 마주앉아 그것도 해결불가능할경우

상담을 요청해   닫혀진 문을 열면 될터인데

어찌 억지주장으로 자기만 잘낫다면

모둔것을 부모탓으로 돌려 누구나 볼수 잇는 도덕이 상실할만한 값어치을 들고

올리는지 아무리 면상 보이지않는곳이라 이렇게 부모을 증오하는 글로

도배을 해야되는걸까 권리주장만 늘어놓고 부모을

부모로 취급하지않는 못된 놈년들이 있는가

부모님이 자식에게 바른쓴소리 소리을 할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터인데

 잘못이 잇다는 것쯤 생각되어지는데

사랑에 열병앓이로 인간관계가 이렇게 삭막한 현실속에빠져

발악적인 글로 내보일까?

자신맘에든 편은 아주 그럴싸한 묘사로 가미적 장식으로 보이고

그렇지않는 사람은 깔아뭉겨버리는 배타적인 양심

좀더 자신을 추수려 자기만 옳다라는 기고만장한 태도는 고쳐가기을 바라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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