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6살 직딩 남자이구요 이름은 하재엽 입니다.
그냥 이러저래 판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친구랑 며칠전에 이야기 하던게 생각 나서 혹시
판에다 글을 쓰면 해결할수 있지 않을까 해서 글을 씁니다.
다름이 아니라 친구를 찾고 있습니다.
제가 아주 어렸을때 부터 만나던 친구가 몇 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전부터 같이 놀던 친구들 인데요 그중에 한녀석만 빼고
다 연락을 해서 아직도 만나고 있습니다.
며칠전에 그친구들과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때 친구들중에 한명이 연락이 안되요.
친구들과 어떻게 찾아 보려 해도 현재 방법이 없네요
그래서 그 보고 싶은 친구를 찾아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잠시나마 글 읽고서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연락좀 주세요 꼭 찾고 싶습니다. 그녀석만 빼고 그때 그 친구들이
다 모여 있거든요.... 부탁 드립니다.
동갑이구요. 제 기억으로는 그 친구도 저처럼 빠른 85년생으로 알고 있는데...
혹은 84년생 일지도 모릅니다. 이름은 이훈희 라고 하는데
같이 놀던 친구 놈들은 이훈 으로 기억을 하더군요 ㅡ.,ㅡ;
하지만 이훈희가 틀림 없습니다. 이훈희라고 쓴 명찰을 달고 찍은 사진이 있거든요
어렸을때 아버지 회사가 구로에서 안산으로 이사 오면서
저희 가족이 안산으로 이사 오게 되었는데요.. 4살 무렵이었던거 같습니다.
(주)세광알미늄 이라는 회사를 다니셨어요
저희가 살던 동네는 경기도 안산 초지동에 풍년사택으로 말그대로 회사 사택 입니다.
지금은 사택이 아니라 풍년주택으로 바꼇지만요 건물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당시 처음 사귀었던 친구 입니다. 해어진게 초등학교 1학년 마치고 해어졌으니
대략 3~4년 정도 같이 지냈었어요.
그당시 안경을 썼었구요. 약간 통통한 체격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때 한창 동네에 태권도 열풍이라 제나이 또래 애들은
올림픽 체육관 이라는 태권도 학원을 다녔어요.
저랑, 성배, 훈희 이렇게 3명이서 나이도 같고 사는 동네도 같아서
항상 같이 다녔는데 그당시 장난끼가 많아서 동네 말썽꾸러기 였습니다.
술래잡기, 땅따먹기, 한발뛰기 등등.. 여러가지 놀이하며 같이 놀았었는데...
옛날 생각 나네요 ㅎㅎ
제가 1학년때 다른곳으로 이사 가게 되면서 점점 연락이 뜸해 지다가
중학교 이후로는 완전 끈겨 버렸습니다.
이훈희라는 친구는 안산에 관산초등학교를 졸업 했고
중학교는 선부중학교를 나왔습니다. 그이후 는 불분명 하지만
혹시라도 주변에 아시는분들은 제가 찾고 있다고 연락좀 해주세요~
판에다 글쓰는게 처음이라 약간 횡설 수설 했네요.
혹시나 참고를 위한 사진 한장 올립니다.
그친구도 아마 이사진이 있을꺼예요.
태권도 학원 다니던때 사진입니다.
왼쪽에서 오른쪽 순으로 저, 훈희, 성배 입니다.
가운대 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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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혹시 주변에 친구이름이 이훈희 라면 이글좀 읽어 봐달라 전해 주세요 ~!!
그리고 꼭 그 훈희가 맞다면 제싸이 방명록에 댓글좀 달아 주세요
http://www.cyworld.com/gkwoduq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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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배 기억속 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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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학원에서 저얼굴에 여장도 했었음!
비위가 약하신분들을 위해 인증샷은 안올릴게요 ㅋㅋㅋ
훈희집에 놀러가면 먹을것이 항상 가득했던것도 기억나구요
흥분해서 말하면 입에서 항상 분비물이 많이 나왔던걸로 기억나는데~
그래서 맨날 옷 소매로 입을 닦던것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