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orld IT Show (하루 더 참가하고 내용 수정됩니다)

임한눌 |2010.05.26 12:35
조회 2,877 |추천 0

 

3층 입구 들어서자 날 반겨준 거대한 아이폰

 

 

 

갤럭시스 대항마로 나왔다는 옵티머스Q. 하지만.. 글쎄..

 

트랙볼도있고 4방향 내비게이션 키에 쿼티를 원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만 하다.

 

근데 동영상 재생이 맘에 좀 안들었다. 풀화면으로 해도 웬지 부족한 느낌이랄까.

 

중요한건 갤럭시스느님도 쿼티 버전이 준비되어 있다는거 ㅋ

 

 

 

꿩대신 닭. 갤럭시스느님 대신 엑스페리아x10을 체감해 보구 왔다. 5월달까지만 나와줬어도 이걸 구입 했을텐데.

 

체험 후기는. 흠. 역시 변호사가 만든 핸드폰은 틀리구만.

 

  

 

전기자동차. 내부는 특별한게 없었다. 그냥 이뻤다. 어느쪽이든 ㅋ

 

 

 

생각만 했었는데 빔프로젝터가 달린 핸드폰이 최초로 나왔다.

 

30인치 화면에서 재생되고 있는걸 찍어 오려고 노력 했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찍지는 못했다.

 

 

 

이런 방에서 살고 싶다 ㅎㅎ 직접 들어가서 보면 음향효과라던지 몰입감이 굉장하다. 

 

 

 

콘텐츠 자판기.. 와이파이를 전국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게 될텐데 자판기만의 특징이 있을까?

 

 

 

그새 에그2가 나왔네. 대전은 언제 되려나..

 

 

 

엄청 기대하고 써봤는데 생각보다는.. 그래도 가상현실 게임에 한층 더 가까워졌다는 점에서 인정할만 하다.

 

진현아 어쩌면 고딩때 내가 말했던 리니지3는 가상현실로 할 수 있을거라는 내 말이 이루어질 수도 있겠어 ㅋㅋ

 

 

 

아아... 낚였다.. 갤럭시스느님 만나뵈러 여기까지 왔는데 고이 봉인되어 계신다.

 

이것도 한국에서 발매될 모델이 아니라 해외 판매중인 모델이다.

 

아.. 6개월 동안 꿈꿔온 갤럭시스님도 이제 곧 손에 쥘 수 있을거라니까 설레인다 덜덜덜

 

 

 

샤방샤방 ' ㅡ' 안드로이드 인형이 막 팔 휘두르며 춤추는 영상 담고 싶었는데 아쉬웠지만 한때 인기 최고였다.

 

미남미녀들의 월드컵 응원 공연이 시작되자 사람들 등뒤에서 서성이며 소외받긴 했지만 귀여웠다 ㅎㅎ

 

SK그룹 회장님도 오셔서 거대한 축구공에 사인 하고 가셨는데 사람이 너무 붐벼 찍지는 못했다.

 

 

 

월드컵 응원 공연 미남미녀들. 도저히 가운데서 찍기 힘들거 같아서 구석으로 와서 촬영했는데

 

이쁜 여자가 내 쪽 보면서 자꾸 손 흔들어주니까 설레였음 이지랄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거대한 안드로이드. 오늘 하루 더 참가해서 내용 수정됩니다.

 

하루 둘러본 결과 확실히 기술적인 면에서는 대기업보다 중소기업 제품이 좀 더 획기적인 상품이 많이 있었다.

 

몇몇 무의식상태를 이끌어내 기분을 바꿔주는 엠씨스퀘어 같은 제품과 진동기능 이어폰 같이 왜 만드나 싶은 제품들도 있었지만 대기업 부스는 대부분 디자인과 스펙 위주였던 반면 중소기업들의 기술들은 남달랐다. 아니 오히려 대학생들이 만든 소프트웨어들 조차도 독창적이었다. 대기업들도 충분히 가능할텐데 왜 이런 창의적인 기술을 선보이지 않을까 싶었지만 곰곰히 생각해 본 결론은 역시 상업이었다. 이러한 생태계에서는 확실히 중소기업들은 죽어가고 대기업들 주가만 치솟는 것 같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