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문가 어뢰 부식 상태 몇 년은 되 보여 →보러가기
[2] 사진 전문가들 북한어뢰 '1번' 의혹 제기 → 보러가기
(픽셀을 조정해서 보니 글자 주변이 어뢰 표면 보다 더 밝아 1> 인양후에 닦은 의혹과 2> 그후 글자를
쓴 의혹이 있다, 전문 사진 추가 조사 필요 )
아래는 요약본
[1]전문가 어뢰 부식 상태 몇 년은 되보여
해난전문가인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미디오늘과의 인터뷰에서 합동조사단의 발표를 반박했다.
바닷물 속에서 10년 가량 빠져있었던 배의 앵카(닻·anchor)와 탄환, 포탄 등을 봤던 경험에 비춰볼 때 합조단이 제시한 어뢰의 수거물의 부식 상태가 몇 년은 되 보이고 도저희 두달만에 생긴 것 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다고 말했다 . 그래서 이 대표는 같은 기간 동안 어뢰의 재질로 구성된 알루미늄, 강철 등의 금속을 연안부두 앞의 바닷물 뻘 속에 넣고 실험한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어뢰 추진 후부의 부식 상태를 보면 녹이 슨 상태는 윗쪽에 몰려 잇고 그 아래쪽은 거의 녹이 슬지 않았는데 이것은 무언가 덥혀 있엇는데 때어낸 것을 보여 주는 것으로 이는 수거한 것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또한 비결정체(하얀 분말)가 어뢰 스크루와 천안함 선체에서 발견됐다는 점이 어뢰의 폭발에 의한 침몰을 입증해준다는 윤덕용 합동조사단 단장의 설명에 대해 이 대표는 배의 상부와 어뢰 수거물 모두 알루미늄 금속으로 구성되 알루미늄이 산화돼 생기는 것이지 반드시 폭발됐을 때의 산화물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폭발물에 의한 산화물이면 폭약 철 등이 산화된 상태로 발견돼야 한다고 말했다.
미량 검출된 것으로 알려진 TNT(트리니트로톨루엔) 성분과 관련해 이 대표는 "알루미늄은 기폭제로 쓰기 때문에 폭발로 인해 차지하는 비중이 적은 반면 TNT의 경우 톨루엔 산화물인 질산 등이 나와야 한다"며 "쇳가루나 철 산화물 언급은 왜 없느냐"고 주장했다. (뭔 소리인지는 모르지만 합조단의 주장을 반박한 것으로 보임^^) 또한 그는 "250kg급 중어뢰가 폭발을 일으키고 폭발물이 그렇게 남아있을 수가 없다"고도 했다.
참고로 이종인 대표는 다음과 같이 자기를 소개한 적이 있다
"나는 배 건지는 게 직업이다. 어뢰 맞은 배도 여럿 봤고 좌초한 배도 여럿 건져 봤다. 진잉호 좌초 때는 '이 배 몇 시간 뒤 부러진다, 다 대피하라'고 말한 뒤 21시간 만에 부러져 가라앉았다. 나는 대학만 나오고 석사도 박사도 아니지만 이 일을 30년이나 했다. 이라크에 가서는 어뢰 맞고 가라앉은 군함을 11척이나 조사했다. " 특히 이종인 대표는 합조단 발표 후에도 좌초를 확신 한다고 했고 이전부터 버블젯트로 동강나 침수하면 절단면이 저렇게 너덜너덜 하지 않고 날카롭고 힘이 한쪽으로 쓸린듯한 모습을 취한다고 말했다.
[2]사진 전문가들 북한어뢰 '1번' 의혹 제기
일부 사진 전문가들은 1번이 찍힌 원본 사진을 여러 각도로 분석한 결과 글자 주변이 어뢰의 표면보다 밝게 나와 다른 재질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국사진학회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인 A씨는 "육안으로는 구별이 쉽게 안되도 픽셀을 조정해 보면 글자 주변이 다른 표면과는 달리 훨씬 밝은 것을 알 수 있다"면서 "애초에 표면 재질이 다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적외선 촬영이나 측면 근접 촬영 등을 통해 진위 여부를 가릴 필요성이 다"고 지적했다.
중견 사진작가로 활동중인 B씨는 "(글씨 주변에) 닦인 흔적이 보인다"면서 "사진만으로 폭탄을 터뜨리기 전에 썼는지, 인양한 뒤에 썼는지는 잘 구별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사진 전문가는 "유리관 너머로 촬영한 사진으로는 한계가 있다"면서 "고증품 감정사나 사진 분석가 등 관련 전문가들을 동원해 과학적인 재조사가 이뤄져서 사진상 의혹을 명확하게 해소했으면 한다"고 의견을 냈다.

해군 사고 당시 작전 상황도에 (좌초)라고 표시 돼 있슴.
실종자 가족이 핸드폰으로 촬영한 것을 '아시아경제'가 보도한 사진 . ⓒ신상철

배 끝에 붙어 있는 스크루의 날개가 희안하게도 폭발력이 밀려오는 배 안쪽으로 휘어져 있다. 함체 중간에 폭발이 있으면 스크류는 배 밖으로 휘어지지 안으로 휘지않는다는 박선원 박사 발언. 배가 좌초한 뒤 후진해서 빼면 스크류가 사진처럼 배 가운데 쪽으로 휜다는 신상철 조사위원 발언.(좌초의 증거라는 뜻) . 스크류가 흰 것은 어뢰로 배가 동강나고 바닦에 쳐박히면서 휘었다고 우기는 사람이 있는데, 침몰 장소는 뻘이라 그 가능성도 적지만 설령 그런식으로 휘었다 해도 사진처럼 날개가 윗 부분까지 안쪽으로 휘지 않는다. 스크류의 정상 상태는 가정용 선풍기 수준의 평평한 모양인데 배가 동강나면 바로 회전을 멈춘다..( (사진 출처 - KDN 자주국방네트워크)

(사진 출처 - KDN 자주국방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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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든 외부든 폭발 이라면 절단면의 케이블(전선)은 저렇게 원형을 그대로 유지한체 늘어져 있지 않고 완전히 휩쓸리고 떨어져 나가거나 해서 본 모습을 찾기 힘들다고 한다. 사진에서는 배만 동강나고 전선줄은 그대로다. 이종인 대표, 신상철 조사위원은 절단면의 전선상태가 어뢰 폭발이 아님을 보여준다 발언.
(사진 출처 - KDN 자주국방네트워크)

(사진 출처 - KDN 자주국방네트워크)
또하나 정말 이상한 것이
250 KG 중어뢰 폭팔로 인한 100 M 40층 빌딩에 해당하는 물기둥 (버블 젯트)에 의해 배가 동강났다는 것이 합조단의 발표인데..이정도 충격이면 코피가 터지거나 고막이 파열되는 이비인후과 질환이나 동공 손상, 장기 파열 등의 증상이 시신이나 생존병에게서 나와야하는데 (박선원 박사 , 신상철 조사위원 , 이종인 알파 잠수기술공사 대표 의견) 이러한 증상을 보이는 시신이나 생존병이 아직 없다는 것이다. 또한 절단면에서 발견된 시신은 목이 없는 등 처참 그 자체여야 하는데 천안함 경우는 큰 상처 없이 굉장히 깨끗하다고 한다(김00원사). 불가사의다. 5월 20일 합조단 발표에서도 골절 열상(찢어진 상처)을 관찰했다 발표. ........... 아마 버블젯트 강력한 폭발로 인한 특유의 고막 동공 장기 손상 등이 발견 됐다면 합조단은 적극적으로 밝혔을 것 이다. 위에서 언급한 사진들이 물리학에 반(反) 증거라 한다면 이런 장병의 신체 상태는 의학에 반(反)하는 사례라 하겠다. ....참고로 어뢰 폭발로 인한 버블 젯트로 배가 침몰하는 유트브 동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vYAWrkvyYdc
이정도인데 좌현 경계병이 쓰러졌다 일어나보니 얼굴에 물이 튀었다.라고 진술했다는 5.20 일 합조단 발표!
● 노무현 재임중 나라는 좋아졌는데 서민이 힘들었던 이유 → 들어가기
(40만 조회. 2만 3천 추천)
●극찬이 아깝지 않은 최고의 노무현 추모 글 → 보기클릭 (이것 만큼은 꼭 보셈)
●인간 유시민의 진짜 모습 → 게시물 보기
▶▶▶천안함 요거하나 공개하면 모든 의혹 끝 이다. →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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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는 http://cafe.daum.net/to5000/BXfi/4064 에서 퍼온 것 입니다
확대한 것인데 녹 위로 1번 글씨가 쓰인 것처럼 보인다는데 , 저도 그렇게 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위 카페에 링크로 들어가면 아래 사진을 도출한 전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확대하니 녹 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