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학교폭력실태

빵셔틀샌드백 |2010.05.26 23:15
조회 93 |추천 0

하아 내가 여태 톡만 보다가 글을 한번 써본다

 

뭐 묻힐지 모르겠지만 일단 쓸게

 

나 고등학생인데 우리학교가 서울인데 똥통학교야 그래서 담배도피고 막그러거든?

 

그래서 애들 성격도 안좋아

 

그런데 내가 오늘 학교에가니까 자물쇠가 채워져있네?그래서

 

아누구야 하고 신발을 신고 수업을 들었찌 그리고

 

점심시간에 담임선생님한테 말했찌 자물쇠가 두개니까 하나 따주세요 하고그리고

 

나서 한수업 더들으니까 내친구가 체육복을 빌려달래그래서

 

사물함에 있는데 자물쇠가 채워져있다고 말했지 근데 구라를 치지말래

 

갔는데 어잌후 그놈이 자물쇠를 따네? 뭐지이건? 하면서 일단 빌려줬지

 

그리고 점심시간 마칠때쯤되니까 어 또 잠겨져있네? 그놈한테 말해서 풀어달라고햇더니

 

다른놈도 알고잇다는거야 그래서 그놈한테 갔더니 번호를 두개 가르쳐주는데 내가 땄어

 

그리고 마칠때 담임선생님이 와서 어? 괜찮아졌네? 이거 어떻게했니? 묻는거야

 

그래서 누가누가 번호를 따줬어요 했찌 했더니 자기 자물쇠가 아니래

 

둘이서 막 말 주고받다가 선생이 갑자기 단체로 맞는데 와나 -- 어이가없어서

 

그러고 다른놈도 자물쇠 따야되서 잠시 나갔는데 갑자기 둘이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맞는다고해 그래서 아 그런갑다 하고 내할일 하고있는데 갑자기 나도 가위바위보를 하래

 

 그래서 내가 무슨상관있냐고 따지는데 선생이 들어왔어 근데 진놈이 혼만 나고 말았거든?

 

 맞지도 안않어 근데 그놈이 끝나고 나보고 따라오라네? 학교 뒤에서 졸라게 맞았지 집에

 

오니까 또 엄마아빠가 싸우네? 불똥이 왜 나한테 튀지? 그러고 엄마는 밥을안줘 그렇다고

 

 내가 돈이있는것도 아냐 근데 아빠도 돈을 안줘 그래서 방에 쳐박혀서 게임하는데 그냥

 

 이유없이 부모님이 화를 내고 집에오니까 또 다른놈이 메신저로 삥을뜯네?

 

내일 돈갖고오라고

 

그래서 내가 ㅄ 이란단어를 썻어 그런데 그걸 꼬투리 잡아서 내일 또 졸라게 팬데

 

근대 내일가면 오늘 덜맞은거 더 맞거든? 어뜨카지? 나 많이 아플것같아

 

뭐 그렇다구 이글이 묻힐진 몰라도 자랑스런 키보드 워려 형들이 살려주길 바래 그럼이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