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이 무한 서비스 시대에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드는 경우가 있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지난주 목요일 G쇼핑몰에서 옷을 4종류 샀습니다.
옷이 금요일 오후에 도착했고
주말에 옷을 확인한 결과 사이즈가 안맞아
이번 월요일인 15일날 교환신청을 한후
택배로 보냈습니다.
당연히 판매자에게는 화요일인 16일날 물건이 도착했구여.
이후 수요일에 제가 전화 걸어 반품 확인하니
물건 받은게 없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아~조금 늦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어제 즉 목요일에
다시한번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물건이 도착한게 없다고 하더라구여
그럴리가 없다는 생각에
택배회사 확인한 결과
물건은 16일인 화요일날 수취한걸로 되잇더라구여
그렇다면 제가 몇번에 걸쳐 물건 확인 요청했을때
판매자가 모두 거짓말을 한게 되더라구여
참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사정히 여의치 않아 늦게 보낸다고 하면 될것을
보낸 물건을 안받앗다고 거짓말을 한게 괘씸해서
G쇼핑몰에 전화를 햇습니다.
이런경우가 있으니 확인해달라...
그러자 G쇼핑몰은 확인후 전화 준다는 것이 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기달려도 전화가 없어 다시 전화해보니
판매자가 물건 확인이 안됐다고 하니 택배 회사에 아아보라고 하더군여.
그럼 여기서 또한번 짜증나게 만든건 결국 판매자와 연락을 하고도
전화해준다는 약속을 또 안지킨거져.
판매자도 그렇고 G쇼핑몰도 그렇고..
결국 다시 전화해준다는 내용을 들으며 전화를 끊엇습니다.
그랬더니 역시나 깜깜무소식;;;;
다시 전화를 햇습니다..
이번에 무슨일이 잇어도 저녁7시 까지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저녁 7시 땡~하는 소리와 함께...
제 마음은 참 허탈해졌습니다..
결국 연락없음..ㅜㅜ
국내 대형 인터넷 쇼핑몰이란데가 판매자와 연계도 안되고
소비자보단 판매자 말만듣고 처신하고,
판매자나 쇼핑몰이나 거짓말이 당연한거라니..
여러분은 이런경우 없나영??
아~얼마 안되는 옷사려다 제 정신상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