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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레알 여자화장실 대변에 쳐박힌 터치폰ㅋ

레알... |2010.05.27 16:58
조회 284,195 |추천 71

 

 

 

 

뭐죠...    5.31   /   6.6   /   6.7      3번 같은글로 톡이됐는데...

저는 좋은데 ... 이거 왜이래요?ㅋㅋㅋ

이런글적었다고 오늘의톡에서 내리거나 안하겠죠?ㅋㅋ

 

4번 5번 6번을 향해서...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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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이 3번이나 됐네요 ㅋㅋ

보통 톡이 3번도 되는건가요 ㅋㅋㅋ

그것도 같은글로 ㅋㅋㅋ

아이 신기하여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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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톡이다 ㅋㅋㅋ

저두이제 톡커인거죠...?

 

아 신나 신나 아 신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요기에 올리고 싶었지만 ...차마...ㅋ

쓸때없는 용기는 접고ㅋㅋ

 

우리 얼굴사진은 각자 싸이에 전체공개로 해두었음요 ㅋ

 

 

 

http://www.cyworld.com/TT_________TT     <<    글쓴이[톡커] 싸이구요ㅋㅋ

 

그 친구 싸이는 제 홈피 게시판에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ㅎ

 

 

 

 

 

 

저에게 정말 큰선물이군요 ㅠㅠ...

 

기분도 안좋고 우울 하기만 했는데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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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2살 미대 다니는 남자사람임.

지금은 잠시 휴학하고 부산집에 내려와있음 ㅋㅋ

다소 이야기가 더러울수있음ㅋㅋㅋ

 

컴퓨터앞에서 라면을 드신다거나...

과자를 주워드시는분들은 보지마셈ㅋㅋㅋ

 

그리고 임산부는 태교에 안좋은 영향을 줄수있음을

거듭강조함...

 

 

분명 말하지만 제친구에게 일어난 일임.짱

제친구는 말짱하게 생긴 남자임...ㅋㅋ

저는 더 말짱하게 생김^^

 

그럼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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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8년 가을로 미대입시를위해

 

열심히 미술학원을 다니고있을무렵이었음.

 

 

 

한참 입시생인 친구두명과 나는 평소에도

 

먹는걸무지무지 좋아해서 어디가서 고기를

 

 먹으면 3명이서 12인분을 처묵처묵 하고 나가서

 

군것질을 더 하곤했음...

 

 

 

아무튼 그날 점심 오랫만에 칼국수를 먹자던 내친구

 

그렇게 우리는 칼국수를 먹으로 갔음

 

 

 

세명이서 국물한방울도 안남기고 다먹어치웠음...

 

 

 

 

그렇게 칼국수를 먹고 학원으로 들어가려는데

 

옆에서 스믈스믈 올라오는 떡볶이 스멜~

 

 

 

우린그렇게 세명이서 떡볶이 3천원어치 튀김 2천원어치를

 

10분도 안돼서 뚝딱하고 학원으로 들어가서 이제 수업시작을기다리고있었음...

 

친구놈 갑자기 얼굴이 허옇게 변하더니

 

나 : 괜찮냐??

친구 : 아야 지금 나올꺼같은데...

 

 

친구는 평소에도 장운동이 활발하여

 

꼭 어딜가나 화장실을 다녀오곤했음...

 

 

 

그렇게 친구놈이 화장실을 가는데

 

그날따라 같이 가자는친구...

 

 

 

참고로 저희 미술학원은 남자화장실이 하나밖에 없었음...ㅋㅋㅋ

 

거의대부분 여학생들이라 화장실마저 여자칸이 대부분

 

1층에있는 한칸짜리 남자화장실을 내려갔음...

 

 

 

그곳도 학생들의 휴지테러로 이미 막혀서

 

꺼이꺼이 하고있는 실정....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이 뒤집힌 친구는 비명을 지르며

 

2층으로 뛰어올라감...

 

 

 

아무주저없이 전혀 아무런 거리낌없이...

 

여자화장실을 박차고 들어갔다는ㅋㅋㅋㅋㅋ

 

 

 

그런데 친구가 들어가고나서 뒤따라 들어가는

 

2학년 여학생들...

 

 

 

난 친구가 걱정돼서 전화를 걸었음 ...

 

안받음...?

 

 

 

잠시후 나오는 여학생들: 아 누가x싸고있음? 냄새 역함 ...토할뻔했음...ㅋㅋㅋ

 

ㅋㅋㅋ

 

 

 

그렇게 여자애들이 지나간뒤 혼자 킥킥 웃고있는데...

 

계속 안나오는친구...

 

 

 

수업은 시작한듯 위에서는 선생님 목소리가 들려오고

 

나는 다급한마음에 다시전화를 했음...

 

 

 

 

 

그순간 화장실안에서 들려오는 친구목소리

 

 

 

친구:

 

아ㅅㅂ!!!!!!!!!!!!!!!!!!!!!!!!!!!!!

 

ㅅㅂ 전화쳐하지마 아 !!!!!!!!

 

 

 

 ㅅㅂ 더 들어가잖아!!!

 

 

 

ㅅㅂ 더 들어가잖아!!!

 

 

 

ㅅㅂ 더 들어가잖아!!!

 

 

 

ㅅㅂ 더 들어가잖아!!!

 

 

 

??????????????????

 

 

 

 

 

 

 

 

 

 

 

 

 

 

 

 

 

 

 

 

 

우리는 무슨 일인가싶어서 주위를 살펴 들어갔음...

 

 

계속 진동소리는 나는데 친구는 욕만할뿐임...

 

결국 설득끝에 문을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이이이이이이이이잉~위이이이이이이이이잉

 

 

친구의응아에

 

정확하게 90도로 박혀서

 

미친듯 진동질 하고있는

 

 친구의 2년 노예계약 터치폰ㅋㅋ

 

 

 

 위유에에에엥 위유에에에에엥ㅋㅋ

 

 

친구에게 이야기를 듣자하니

 

여학생들 목소리가 들리는순간

 

 

 

핸드폰에 진동이 울렸고 칸안에있는거 들킬까봐 주머니에서 폰을 꺼내서

 

 

손에 움켜쥐었다는거임 순간 손에서 미끌려 놓치고...

 

박혀버렸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정말 너무 웃겨서 한참을 웃고있었음

 

친구는 핸드폰윗부분을 잡고 뽑아냈음

 

물티슈로 어느정도 닦아 냈음...

 

 하지만

 

틈에껴있는 이물질까지 제거는 못했음...

 

 

냄새가 나서 에이에스 맡기기도좀 그렇고...

ㅋ ㅋ ㅋ ㅋ

 

친구가 그전화로 통화할때면 속이 미슥거렸고...

 

아직도 그친구한테 전화할때면 제폰에서도 냄새가 나는것같음...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는 리플많이 달아주세요 ㅋㅋ짱

추천,리플 부탁해요 ^^

반응좋으면 홈피 공개 할께요 ㅋ[글첫부분에 공개 했음요]

 

그건그거고...

  

조회수가 10만을 넘어갔네요 ㅎㅎ

 

많은 분들 댓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읽었구요

방명록,다이어리,사진첩에 댓글남겨주신분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ㅎㅎ

많은 반응 들이있었는데...

 

김모양:응아 이야기라서 냄새나게 생겼을줄 알았는데 아니다...

최모양:핸드폰 인증해라...

박모양:훈남이다

이모양:훈남이다

하모양:훈남이다

김모양:훈남이다

황모양:훈남이다

허모양:훈남이다

성모양:훈남이다

 

등의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관심 가져주셔 감사합니다 ㅎㅎ

 

 

조회수 10만 돌파기념 현제 자기 상황을 즐기고 있는 친구의 감사 쪽지

 

 

 

 

 

 

 

추천수71
반대수0
베플베시시|2010.05.31 09:35
그래도 똥폰은 꺼내서 장식품이라도 할 수 있죠. 전 산지 2일된 핸드폰.. 급격하게 우회전 하는 시내버스 맨 뒷자석에서 무릎위 가방 윗부분에 올려두었던 핸드폰이 스르륵 아름다운 미끄럼틀을 타더니 창밖으로 가출해 버렸어요. 후 벌써 5년전 일이네. 할부 끝난지는 3년전이고.. ----- 훗, 뒤늦게 베플에 올랐네요. 점심은 맛나게들 드셨으려나.. 눈 한번 깜빡 하니 퇴근시간으로 소환되시길 기원합니다. www.cyworld.com/ocinside ㅇ ㅏ... 영상통화 되는 핸드폰으로 바꾼지 1년되었음..ㅋㅋ ============== 오늘 싸이 방문자수가 왜이렇게 많지? 하고 생각한 찰나, 지난번 베플한 글이 또 톡이 되면서 난 다시 베플러 되었음. 홈피 놀러와서 훈남이라고 칭찬한번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 사실 나 훗남임
베플여자|2010.05.31 09:11
나 핸드폰 산지 한달도 안됐을때 우유 잔득먹고 배탈나서 화장실에서 문자하면서 볼일 보는데 문자 쓰다가 풍덩 들어가버림.. 근데ㅋ 그냥 똥이 아니고 설4 였음.. 아 시박ㅋ 2년 약정ㅋ 이거 이대로 물 내리면.. 위약금이 얼만가.. 0.1초 생각하다가 무턱대고 손을 변기통 안으로 집어넣어서 폰 꺼내고 엄청울엇음 손에서 냄새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똥이지만 진짜ㅡㅡ 그래도 겨우겨우 물티슈로 닦고 이끼같이 낀.. 변을 면봉이랑 별거 다 동원해서 다 빼내고ㅠㅠㅠㅠ 청결제로 씻고 씻고 드라이로 4시간 말리고 울며불며 제발 고쳐져라 애원하고... 드디어 고쳤는데*가 안눌려ㅋ 중요한 획긋는 버튼이ㅋ 결국 서비스센터갓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물에 빠져서 * 안눌려요~ 했음 ㅇㅏ저씨가 친절하게 분해를 했는데,, 진짜 뻥이아니고똥냄새가 스물스물 기어올라오기시작.. 미친똥색기가... 아저씨 표정관리안됨ㅋ.. 뭔가가 굳어서 말라버린 이물질.. 죽고싶었음 "아... 음^^" 이러시길래 "..변기에 빠트렸어요..." 했더니 옆에있던 남자직원 조카 ㅋㅋㅋ하하리햫리할리핰ㅋㅋ 어깨 들썩들썩 며칠후 문자가왔음 "xx서비스센터 xxx입니다 저번에 폰 수리 맡기신거 잘 작동 되는지.. 어쩌고저쩌고..." "네 잘 되요..." -------------------------- 많이들 웃어주셔서 감사함 베플 기대는 안했지만 어느 정도 베플가능성 있게 웃겨드린 것 같아 뿌듯해요 가끔씩 손이 바쁠 때 입에 폰 무는 습관있는데.. 미치겠음
베플터치폰?|2010.05.31 09:21
뭐 그리 급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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