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 아니잔아, 니인생이야 나보고 어쩌라고.."
겉과속이 달라요
겉으론 잘됐음 좋겠다..힘내라...웃으며 격려하지만
속으론 딴생각을 해요 그러곤 진심인양 웃죠^^
그동안은 몰랐는데 오늘 문득 생각하니
내가 그렇고 있네요..
언제부터 이랬는데 무엇때문이 이리됐는지 도통 모르겠어요
내안에 진심이 사라졌어요
진심으로 그들을 걱정하고 사랑하던 내 진실된 마음들은 다 어디로 간걸까요?
한때는...그게 내 전부인적이 있었는데..
그들속에 있는 내가 전부였는데 말이죠..이젠 혼자인게 맘편해요
아무도 곁에 있지 않아도 그들속에 내가 속해있지 않아도
나...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걸까요?
물어보고 싶었는데...
대답해 주지 못랄껄 알기에
여기에 남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