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체를 제대로 연마못했음. 양해부탁드림)
경기도 ㅂㄷ에 살고있는 시크한도시남자 21살 잉여가 인사드림.
싸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최근에 일촌평이 새롭지만 지저분하게 바뀐걸 알고 있을거임.
일촌평들끼리 아래위로 칸막이가 생겼고
몇분전,몇시간전,언제썼는지가 표시되고
여기서 획기적인 변화라고한다면 자기자신이 일촌평을 쓸 수 있을뿐더러
일촌평에 댓글이 가능해짐.
여기서 일이 터진것임.
본인은 학교친구들과 도서관에서 컴터를 하다가
심심해서 장난으로 일촌평에 폭풍댓글을 달기 시작했음.
이 얘기 저얘기를 댓글로 달기 시작하다보니
어느새 100개가 넘어가고 뭔가 우린 뿌듯함을 느꼈음.
신나서 계속 댓글달다보니 어느새 1000개가 눈앞에............
우린 힘내서 1000개를 목표를 달았고 결국 달성!
그렇게 기쁨에 겨워 또 이얘기 저얘기하다보니
어느새 2000개..현재 2107개.............
이 모든게 16일만에 달린 댓글................................................
댓글내용 억지로 갯수 채우려고 이상한말들로 채운거 아니냐는 의심은 nono
정 궁금한 잉여들은 싸이와서 일촌평 밑으로내리면 2100개가 넘게 달린 일촌평 하나가
광채를 뽐내며 달려있을것임.
별 얘긴아니고 자랑하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트의 새 기능을 너무나 잘 활용한 우리를 뽐내고싶었음.
그리고 혹시 혹시 혹시나 우리보다 더 많이 달은 사람이 있나 궁금하기도함.
암튼..밤이 깊었으니 이만 자러가야겠음.
꼬꼬마칭구들도 이만 굿나잇.